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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히틀러 독일은 근로자 계층이 파시즘을 불렀고, 2025년 한국은 동학 노인들과 연결된 “國是는 統一”에 깔린 동족상잔의 메카니즘이 파시즘을 불렀다. - 실제는 에리히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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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
년대 히틀러 독일은 근로자 계층이 파시즘을 불렀고
, 2025
년 한국은 동학 노인들과 연결된
“
國是
는
統一
”
에 깔린 동족상잔의 메카니즘이 파시즘을 불렀다
. -
실제는 에리히 프롬의
‘
자유로부터의 도피
’
인데
, ‘
자유
’
를 주장함은 다가올 경제위기로 박살나나
1930
년대 히틀러 파시즘과
2025
년 한국이 다른 측면은
,
독일은 히틀러 단독 파시즘이고
,
한국은
다양한 색깔로 약간씩 차이를 가진 파시스트들의 경연장이 됐다는 것
이다
. (
필자는 서구의 입장에서 윤석열씨의
‘
비상 계엄
’
이 민주주의 결여로 보이는 것을 부정하는게 아니다
.
충분히 그렇게 보일 것이다
.
그러나
,
진보의 예수를 선호하는 국가들이 민주주의의 본래 모습이라고 보는 더불어 민주당이
,
더 심각한 파시즘의 구현을 못 보는 점이 문제다
.)
종교개혁 정신과 근대 계몽주의에 연결된 개인의 자유를 구현하는데 독일의
근로자계층과 연결된 중산층 일부가 어렵다고 느끼면서 단순한 권력 미화
로 나아갔다
.
반면에
, 2025
년 한국의 파시즘 현상에서 실증적 근거로도 자리하는 명백한 것이 있다
.
필자는 미국 공화당에 심정적 동일시하면서
,
미국 민주당을 비판하는 그런류 비판에 무관심하다
.
한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입장에서
,
미국 민주당도 한국의 호남동학에 사기를 당했든지
,
아니면 자의적으로 개입을 했든지
,
결론을 지어야 할 사항이 있다고 본다
.
유튜브에서 미국 민주당 성향의 경제논객들이 대부분 똑같은 문제가 나타나는데
,
아시아 원래 종교에 기반한 아시아 사람들이 느끼는 악행의 문제에 정말 무관심하다
.
모든 것을
<
미국백인우파 개새끼
>
라는 맥락으로 해석
해버린다
.
[k-
자유로부터의 도피
]
현상에는 문익환 목사의 민중신학 현상이 자리한다
.
동학신앙에 교횟말만 씌우되 거의 대부분을 동학신앙 종교세계관으로 살아가는 일군의 집단
을 말한다
.
요점을 밝히자
:
《
히틀러 파시즘 현상
》
:
독일중산계급
,
근로자 계층
.
종교개혁 정신의 생활화로서 자유의 자기 책임
.
더럽게 어렵다 이기야
!
《
한국의 파시즘 현상
》
:
동학신앙으로 중국에 사대조공질서를 살아간 친중성향의 양반귀족의 족보나르시시즘의 세계
.
원래
,
동학양반은 법앞의 평등은 조까는 소리다
.
권리는 누리지만 원래 의무는 안한다
.
그게
,
아시아적 정서다
.
히틀러 파시즘은
<
단독 파시즘
>
이다
.
한국의 파시즘은
소련의 볼셰비키 혁명
(
내전
)
과 유사한
‘
파시즘 전쟁
’
의 상황
이다
.
소련 공산당의 볼셰비키가 집단귀족 이익의 행위를 위해 권력장악하는 어법을
,
원불교
(
사탄교
)
동학신앙의 부족결속행위로 나타난다
.
필자가 진보의 예수 신앙을 믿는 국가에 있어서
,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 때에 충분히 러시아 임시정부의 악행만 골라서 지적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그리고
,
그런 시각은 뭘 모르는 외국의 황당무계한 개입으로 볼 것
이다
.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 때도 임시정부 세력의 악행은 명백히 있었다
.
그러나
,
볼셰비키 세력이 모든 방면에서 차원이 달랐다
.
마찬가지로
,
원불교
(
사탄교
)
촛불마왕 백낙청 부대가 모든 방향에서 차원이 달랐다
.
독일 파시즘은 독일 근로자 계층의 민주주의 후퇴다
.
권력에 아부하며
,
이익을 위해서라면 영혼도 바치리다
.
그 심리 비슷하게 동학신앙은 자신의 씨족이 아닌 지배체제를 들이엎고
,
들이엎는 것을
소련식 인민민주주의의
<
엿장수 맘대로 민주주의
>
어법 유사하게
,
전라도 씨족의리론
으로 자신들이 하는 모든게 무조건 민주주의요
,
다른 씨족은 반민주라고 규정한다
.
유신체제의 국가주의가 권위주의의 지배이데올로기였듯이
,
김대중체제의 통일담론은 개벽신앙과 연결돼서 지배층이 모조리 하나의 동학양반가문이 싹쓸이 해야 함을 반영한다
.
이제
,
권력을 쥐었으니 대순진리교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처럼
,
러시아 볼셰비키혁명 때 반대파 진압의 어법으로 윤석열씨의 경제적 파산을 유도하는 논리
로 이어진다
.
자유진영 서양법 보다는 원불교
(
사탄교
)
에 깔린 호남종족주의가 사법부에서 정주행한다
.
이제 이분들은 세계 금융위기 시작조짐에서
,....
거품이 쫙 빠져버리면 민주화체제의 김대중경제학의 동학신앙을 낀 경제범죄 행각이 다 드러남을 걱정한다
.
한국의 모든 시스템은
‘
법
,
규칙
,
규범
’
을 통한 이성적 자유의 확장이 아니라
,
농촌사회 씨족두레 공동체 주의로
‘
초고속 신용팽창
’
을 통한 국민소득 확장의 과도한 레버리지 열차
를 탔다
.
국민국가가 국민의 동의없이 빌황의 레버리지 투자 열차에 모두 탑승한 셈이다
.
윤석열 정부는 그 열차의 탈선을 막는데 급급했다
.
한국 같은 아시아에서는 거듭 강조하지만
,
미국 민주당의 미국 보수주의 비판의 디테일은 무의미하다
.
미국 자유주의가 상상을 초월하는 기독교귀족의 역사와 연결되며
,
이를 수용하지 말라는 측면은
,
미국 민주당은 노론독재
300
년과 그 계승자인 원불교
(
사탄교
)
의 악행에 대해서 뭘 아는지의 대꾸로 상쇄될 것이다
.
미국 민주당 및 유럽의 진보세력은 아시아의 디테일에 대해서
,
한국이 유럽문명의 디테일을 잘 모르는 것보다 솔직히 더 모르지 싶어진다
.
히틀러 파시즘 때 민주주의 붕괴에 나타난 것이
‘
감정의 정치
’
였다면
,
지금의 대한민국에서는 동학신앙에 깔린 감정의 정치일 것이다
.
어제 종편에서 여섯 살짜리가 트로트를 부르는 것을 보았다
.
부모가 돈 나올 구석이면 자식에게 못할 짓을 하는 것이다
.
그렇게 한국은 유동성 팽창이 되는 길이 절대 정의라고 보며 못할 짓을 했다
.
유신시대에 저가 상품 수출을 위해서 권위주의가 필수라고 보며 못할 짓을 한것에서 나아진게 없는 것이다
.
결국
, <
승자 파시스트
>
가
<
패자 파시스트
>
를 뜯어먹는 악순환이 무한대로 벌어지고
,
그렇게 법은 불안정해지고
,
승자가 되면 민심 매수를 위해 나눠주는 선물 보따리에 시장심리는 붕괴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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