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한국가정들이 유지되어온게
자식은 절대 부모에게 대들면안된다는
관습덕분에 아슬아슬하게나마 유지된거라는데
최근에는 그런 관습이 깨져버리니
요즘 가정들 분위기 개판이라그럼
요즘 1020자녀를둔
4050부모들중
자식에게 폭언에 시달리거나
심하면 손찌검까지 당하는
부모들 존나많다그럼
요즘 젊은애들은 부모라고 무조건
공경하는게 아니라
그만큼 자기에게 경제적인 무언가를
부모가 흡족히 해주거나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어야만
그나마 부모에대해 예의라도 갖추는척하지
그게 안될 경우에는
바로 부모고 뭐고없다듯이 폭언들 쏟아내며
부모 괴롭히는 재미로 살고
패륜아들은 손찌검까지하고
진짜 심한 경우에는 부모상대로 고문을
즐기는 또라이자식들도 요즘 적지않다그럼
특히 이런 부모 우습게아는 성향은
지금의 20대들보다도
그 밑에 세대로 갈수록 더 심해져
지금 아직 어려서 육체적 힘이 약해
부모에게 폭언만하는 애들이 몸이 성장해
부모보다 더 커지게되면
얼마나 자기부모를 괴롭힐지
진짜 패륜아들 많어질거라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