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의회·법무부·FBI 등 한미상호방위조약 및 국제법 따라 공동 대응
선관위·A-WEB 자금 유입·中해커 연루 의혹 등 전방위 조사 착수
미국 의회와 국방부·법무부·국무부 등이 한국의 선거 관련 전방위적 법적 검토에 돌입했다. 미국은 최근 중국의 각국 선거 개입과 관련된 사이버 공격에 대한 증거를 이미 다수 확보했으며, 담당자들이 한국에 곧 입국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한미상호방위조약 제3조 및 국제 사이버 범죄와 연계된 사안에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한·미 간 공동 대응 움직임
서버까운동국민운동본부를 이끌고 있는 장제언 박사는 미국의 국방·법무·국무 등 유관 부처가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연관된 A-WEB에 대한 본격적인 법적 접수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특히 사이버 공격 의혹이 미국 대선뿐 아니라 대한민국 대선에서도 제기되고 있으며, 한미상호방위조약 제3조에 의거해 연합 대응이 즉각 가능하다고 전했다.
모든 정황 증거가 수집된 상태에서 법률 검토가 마무리되는 즉시 미국 측 사이버 전문가 팀이 한국에 입국하여 현장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 가운데 최선임책임자는 이번에 한국을 방문한 모스 탄 전 미 국무부 국제형사사법 대사로 현재 실무총책을 맡고 있다.
미국 재정 지원, 선관위 자금 유입 논란
지난 10년간 미국의 국민 세금이 관련 기구(USAID)를 통해 A-WEB 및 한국 선관위 시스템에 투입됐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모스 탄 대사는 한국 선관위가 독립적 기관 행세를 하며 범죄 집단화됐다고 강하게 비판했고, 실제 미국 의회·법무부·FBI 등은 미국 세금이 활용된 정황에 대해 직접 점검에 나섰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미국 내에서 "합당한 제재"를 가해야 한다는 논의가 이미 시작됐으며 관련 법적 검토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국제법 및 중국 개입 의혹
최근 들어 미국의 선거 및 사이버 공격 관련 조사가 국제법상 관할로도 확대되고 있다. 미국 FBI·CIA·NSA 등 복수 정보기관이 연합해 한국 내 선관위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며, 중국 내 특정 인사가 직접 개입했다는 의혹까지 대두되고 있다.
특히 경기도 수원 선관위 연수원에서 중국인 해커·간첩단이 활동했던 정황이 포착된 가운데 미국 측은 이 사건 역시 핵심 아젠다의 하나로 파악 중이다. 해당 사안은 대한민국 영토 내 주권·법률 처리와도 맞물려 현장 실무자들이 실제로 직접 관련 증거를 조사하게 된다.
법률 책임자 및 국제 협조
1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국제형사사법대사를 역임한 모스 탄 대사는 이번 사건의 총책임자로서, 미국 및 국제법·국내법 저촉 여부를 총체적으로 검토 중이다. 주요 실무자들이 증거 채집·자료 확보·법률상 제재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제로 한국 현지를 방문할 계획임이 확인되고 있다.
아울러 과거 유엔제재 위반 및 미국 국내법 위배 혐의가 불거진 사건들에 대해서도 미국 재무부와 유엔이 협력해 제재 방안을 논의 중이다. 뉴욕의 데이비드 신 목사가 독자적으로 소송을 제기하는 등 미국 내에서도 법적·사회적 압박이 강화되는 분위기다.
실무·정보라인 구도 및 주요 인사
이같은 작업에는 FBI·CIA·NSA·정보부 등이 정보를 공유하며, 총책임자는 트러스 게버드로 파악된다. 또 대표적 보수 인사인 고든 창·스티브 배넌 등이 작전 자문에 참여하고, 실시간 화상 통화로 대응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모스 탄 대사는 국내외 굵직한 정보를 미국 정보기관을 통해 입수했다고 전해지며, 국내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사건까지 명확히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사회적 반향과 책임론
은평제일교회 등에서는 "모스 탄 대사를 주한미국대사로 보내자"는 100만명 서명운동이 일어나고 있으며, 시민들은 모스 탄 대사를 ‘제2의 맥아더’나 ‘인천상륙작전’에 비견할 정도로 크게 신뢰하고 있다. 이번 미국의 실무 파견 검토는 단순 촉구가 아닌 이제 '본격적인 시작'임을 공식화했다.
미국 측의 면밀한 법률 검토와 곧바로 이어질 현장 조사 준비는 향후 한·미 관계, 그리고 한국 내 주요 선거 및 국가기관의 투명성을 둘러싼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