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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 세계가 한꺼번에 버블이 터져서 2007년 이전으로 경제규모가 작아진다면? - ‘조중동’은 영어권 경제유튜버들의 흔한 상식을 싫어합니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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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한꺼번에 버블이 터져서
2007
년 이전으로 경제규모가 작아진다면
? - ‘
조중동
’
은 영어권 경제유튜버들의 흔한 상식을 싫어합니다
-
보수우파 진영은
‘
민주정의당 반공교육
’
의 편견을 버려야 한다
.
영어권 좌파정당이
,
동학신앙에 오염된 더불어 민주당보다 월등히 이성적이다
.
물론
,
필자는 영국 좌파정당의 세계관을 참조는 하지만 긍정하지 않는다
.
그러나
,
예수님 앞에서 서로 다른 기독교신자들의 대화로서 대화가 가능한 지경이라는 말이다
.
한국경제만 해도 그렇다
.
노무현 때부터
‘
빚잔치 경제
’
가 시작됐다
.
김대중의 카드대란이 나쁜 의미로 부동산에 확대됐다
.
부채 레버리지로 더 비싸게 주택을 사주고
,
비싸게 사준 주택은 재벌건설사에 속해서 자본유동성으로 확대됐다
.
가계대출은 더 이상 확대가 불가능하고
,
기업대출도 더 이상 불가능하다
.
이제 정부부채 레버리지로 매수자를 찾으려 한다
.
자본시장이 부푼 수위로 생산력이 못 따라오는 증세는 온 사방에 널려 있다
.
수도권 상가 재산가액에 걸맞는 임차인이 소득을 올리지 못한다
.
임차인이 없어서
‘
임대
’
라고 써 있는 건물이 많다
.
한국경제의 미래는 어떠할까
?
부채 레버리지로 뻥튀기한 가액에 맞추어 살도록 국민을 쥐어짜는 미래이든가
,
뻥튀기한 가액에 생산력에 맞추어서 터지는 것을 말한다
.
국제사회도 똑같다
.
‘
지속가능한 부채경제
’
가 되기 위해서
,
미국의 적자는
3%
미만을 돌아와야 한다
.
그러나
,
현재의 자본시장 구조를 전제로 미국의 적자를 그대로 낮출 수 있는 길은 없다
.
답은 뭐겠는가
?
계속 빚잔치 돌려막기로
,
별별
‘
코인
’
으로 돌려막든가
,
아니면 자본시장의 버블이 뻥 터지는 것이다
.
영어권 경제유튜브들이 말하는 내용은 선명하다
.
자유진영의 자본시장 버블이 연쇄적으로 터진다는 것이다
.
1997
년 아임에프 때에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선명한 기억이 있다
.
정부가 한국인의 대부분의 자산이 담긴 부동산가격 하락을 막으려 총력전 펼쳐도
,
환율이 한순간에 박살나면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 “
환율
”
을 통해서 노무현 버블 이전으로
,
미국은
리먼 브라더스 사태를 초래한
‘
서브프라임 모기지
’
이전으로 재산가액을 평가하도록 한 순간에 출구전략을 펼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 것
인가
?
마르크스의 책자에서
‘
생산력
’
과
‘
생산관계
’
의 불일치는 세계공황을 부른다고 주장한다
.
마르크스와 사실인식이 같을 때
,
보수주의자는 체제 수호이고 공산혁명론자는 그 체제를 부수자로 나뉜다
.
부채 레버리지로 파이를 키우는 경제는 더 이상 키울 수 없는 지경에 다다
랐다
.
첫 번째
,
대부분의 한국의 지방자치단체는 재정 파산
을 맞이할 것이다
.
그리고
,
구조조정이 강요될 것이다
.
한국의 부동산 레버리지 투자는 중국적 자본주의 영향이다
.
단지
,
토지사용권 판매
(
한국은 양도소득세 소득
)
가 중단되는 것보다
,
더 심각한 문제가 있다
.
두 번째
,
부동산 레버리지 투자에 종속된 엄청난
펜대 굴리는 일자리들이 있다
.
모조리 사라질 것
이다
.
한국은 한국보다 인구가
2
배 많은 일본보다 케이블 채널이
2
배 많다
.
즉
,
일본보다 케이블 채널이
4
배가 많다는 말이다
.
여기에
종속된 대부분의 인구는 실업자
가 된다
.
세 번째
,
한국의 부동산 투자는 유신체제 국가주의 때 쌓여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신뢰를 이용하여 늘어난 것이니
,
버블이 터질 때 일본 디플레이션처럼
정부불신으로 인한 시장경색
이 강하게 예측된다
.
네 번째
,
아임에프 때 경험으로 망할 거 같은 기업은 모조리 망하고
,
안 망할 거 같은 건실한 기업도 망할 것
이다
.
다섯 번째
,
노무현 때 부동산 부채 경제 이전
으로 진지하게 돌아가자는 사람과
,
돌아가지 못한다
,
反美
친중 공산혁명 하자는 세력으로 나뉠 것이다
.
1997
년
IMF
때와 지금은 붕어빵처럼 똑같다
.
뻔히 보이는 예정된 길에도 불구하고
,
이를 외면하고 쉬쉬한다
.
군사정권 때 돈을 만지는 직장인이 되기 위해서는 주판알을 굴려야 한다
.
직장인
=
상고 주판알 등식이 상당히 오래 유지가 됐다
.
이제
,
직장인이 되기 위해서는 엑셀과 파워포인트를 자유자재 구사해야 한다
.
이제 직장인이 되기 위해서는
AI
를 자유자재로 사용해야 한다
.
그런데
,
대충 봐도 느낌이지만
, AI
업체가 많아도 너무 많다
.
결코
,
한국의
AI
업체 자리는 없을 것이다
.
나중에 최후 승자로 돈을 쓸어담을
AI
업체는 미국 빅테크 중에 다가올 경제위기에서 생존자
일 것이다
.
버블이 터지면 한국의 많은 사람들은 자산가치 제로에 빠질 것이다
.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공신력을 믿고 투자한 사람들은
,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공신력에 대하여 전면적 문제제기할 것이다
.
정부 재정은 공적자금으로 대기업과 연결된 이들을 구제해야 하기에
,
버블이 터진 이후는 한국은 미국경제의
<
극우모델
>
이 권장될 것이다
.
이 글을 적은 이유는 여기에 있다
.
한국의 부동산경제가 버블이 터질 때에
,
전통적인 영어권 경제학에서 논하는
<
노동
/
자본관계
>
로서 계급주의
가 먹히지 않는다
.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조상신을 둔 그 당시에 상층신분이었던 이들의 씨족연합이 기득권자로
,
나머지는 피지배층과 피해자 문제로 나타날 것이다
.
부동산 버블경제 시작때인 노무현 때 에 그 당시의 어른들
(
현재 노인들
)
이 하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기억한다
.
그때도 경제이론 벗어나서 사고가 나면 어떻게 하나
?
책임을 왜 생각하나
?
그렇게 이야기했다
.
이분들의 소망은 이제 책임을 져야 할 순간이 오니
, <‘
브릭스
’
라인 가볼까
(=
국가적 채무불이행 하면 안되나
?
간 보기
)>
지경이다
.
한국이 일본의 잃어버린
30
년처럼
,
일본의 가계부채를 정부부채로 옮기는 일은 불가능하다
.
버블이 터지면 공산혁명을 틀어막는데 성공한다면
,
부동산 부채경제의 직접적 지휘자로서 버블 붕괴 피해자에겐 가해자로 보이는 원불교 지배층에 대대적 청산움직임이 불가피할 것이다
.
한국정치는 정치인들이 모조리 잇권 문제로 씨족가문별로 기회주의 줄서기만 하고
,
국민을 위한 이성적 언어의 정치를 할 수 있는 이들이 매우 없다
.
이들이 다 소용없다는 바람이 불 것이다
.
정부가 서민들에게 해주는 복지서비스가 멈추는 영역보다
,
더 세고 본질적으로 원불교 지배층 기득권 파이를 줄이는 일에 가시적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본다
.
유신시대는 경상도식 음지의 공권력 남용과 고문수사를 남기고 청산됐다
.
김대중체제는 전라도식 음지로 일당독재의 잇권 기득권자 영역의 다양한 부정행위 문제를 만들었다
.
버블이 터지면 억울한 사람들이 이제 김대중체제 청산의 시도를 걸 것이다
.
그 무렵
,
윤석열씨는 정치적 단죄로 판결까지 받은 이후일 텐데
, <
사면 어때
?>
하는 바람이 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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