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죄는 하나님과 인간간 관계단절을 의미함.
2. 인간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어냈는데 하나님은 그런 인간도 사랑하심. 원죄를 씻어주고 싶어했지만 "명분" 이 없었음. 명분이 없이는 죄는 씻을 수 없음(희생제사 필요)
3. 하나님은 아무런 죄가 없는 예수님이 십자가형을 받을걸 알지만 그리고 보내서 예수님을 십자가형으로 죽임을 당하게 함. (예수님을 제물로 원죄 및 앞으로 생긴 죄까지 면제시켜줌 >> 하나님과 인간간 관계회복)
이렇게 이해하면 되는건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