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 불운, 상처, 슬픔, 트라우마, 구속, 억압, 속박, 그루밍,
감내, 착취, 노예, 종속, 위계, 뭔가를 잃는것, 손상, 실족함, 상심, 퇴보,
어리석음, 아둔함, 무미건조, 삭막함, 천편일률, 시시함, 뻔함,
부조리, 괴롭힘, 폐단, 혼란, 파계, 무질서, 가난함, 피폐함 등등
한국인 삶에서 마이너스(-), 즉 사(死)에 해당되는 모든 것들은 다 한국 기원임
그런데
행복, 행운, 기쁨, 자유, 트여있음, 공존, 조화, 질서, 추억, 지식, 개성,
생동감, 생기, 뭔가를 얻는 것, 이득, 진보, 발랄함, 웃음, 해결, 부유함 등등
한국인 삶에서 플러스(+), 즉 생(生)에 해당되는 모든 것들은 다 일본 기원임
한국인 어린시절 추억들을 돌아보면...
팩게임도 일본 기원, PC 고전게임도 일본 기원, 게임잡지도 일본 기원,
문방구도 일본 기원, 아케이드 오락기도 일본 기원, 불량식품(막과자)도 일본 기원,
오락기도 일본 기원, 만화방도 일본 기원
TV에서 하는 애니메이션도 일본 기원, 만화책도 일본 기원,
미니카나 피규어도 일본 기원, 만화 캐릭터 그려져있는 운동화도 일본 기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라던지 참참참(앗치미떼호이)라던지
우리집에 왜 왔니 같은 놀이들도 전부 일본 기원,
아이들 학용품과 놀이용품 전부 일본 기원
한국인들의 정서를 풍부하게 해주고, 추억을 느끼게 해주고,
자유롭고 트이게 해주고, 활력을 만들어주고,
생기를 불어 넣어주는 것들의 근원들은 다 일본이 기원이었음
생명, 플러스에 관련된 추억들은 다 일본 기원들 뿐 이었음
그러면 어린시절의 불행들은 어떨까?
피아노 학원, 태권도 학원, 속셈 학원, 속독 학원 등등
학원 3~5군데 뺑뺑이 돌리는 것도..
부모가 자식 못놀게 학원에다 묶어놓는 것도...
학교나 학원같은 데서 나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남에게 그루밍 당하는 것도..
학교나 학원 선생들에게 매 맞고 체벌당한 것도...
이상한 저질 수련회 가서 체대생들에게 군기 잡힌 것도..
한국인들의 활력을 잃게 만들고, 생기를 잃게 만들고, 구속시키고,
불행하게 만들고, 감내하게 만들고, 가둬 놓는 것들은 다 한국인으로부터 나온 것들 이었음
죽음, 마이너스에 관련된 슬픔들은 다 한국인 스스로에 의해 나온 것들 뿐 이었음
비록 간접적이거나 다리 건너건너 일지라도...
일본인과 가까워질수록 한국인들은 생기가 되살아나고 행복해지는데
한국인과 가까워질수록 생기가 사라지고, 산송장처럼 되고, 불행해짐
일본인과 가까워지면 생(生)에 가까워지는데
한국인과 가까워지면 사(死)에 가까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