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열등감과 절망감을 극복하기위해
미술을 시작했다.
내가 말할수없는 주체할수없는 감정들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열등감과 피해의식 절망감 그리고 상대적박탈감
허탈감은 나를 집어삼켰습니다
나는 항상 남에게 당하고 산다는 허위에 망상과
피해의식이 나를 열등감 괴물로 만들었습니다
너무 힘들고 끊임없는 충동과 분노속에서
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