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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유신시대(1인독재의 바깥) 재야 지식인 vs 김대중 체제(1당독재의 바깥) 일베 정게 폐인’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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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신시대
(1
인독재의 바깥
)
재야 지식인
vs
김대중 체제
(1
당독재의 바깥
)
일베 정게 폐인
’
이 꼭지를 보고 느낀 점을 적어본다
.
유신시대 보수우파진영의 지식에서 말하는
‘
좌파
’
와
,
실제 글로벌 사회에서 논하는
‘
좌파
’
는 전혀 다른 개념이다
.
윤석열씨가 이런 수준으로 한국을 친근히 보는 사람에게
,
스스로 벽을 치고 갇히는게 자살골로 보인다
.
분명히
, 35-40
년 전에도 이런 류의 지식이 유행했다
.
1
인독재 시대의 대본에 흡수되려면
,
일단 김대중지지층 남로당 인민공화국층은 아니어야 했다
.
아니
,
그들에게 가능할 수도 있었다
.
자신들의 씨족이 박살나는 것에서
,
이재명을 지지하는
‘
안동유림
’
처럼 오케이 해버리면 말이다
.
그러나
,
그들은 그렇게 안했다
.
그들은 양심을 택했다
.
그들은 어디에서도 일자리를 찾을 수 없었다
.
그렇게 김대중 주변에 맴도는 정치건달
(
그들끼리는 민주화인사
)
가 형성됐다
.
이제 이분들은 대부분 노무현
,
문재인 시대에 막강한 부를 형성했다
.
필자는 노무현 시대부터 꼬진대학교 국문과 대학원 공부가 중단당했다
.
사실
,
필자에게도 똑같은 기회가 있었다
.
필자는 함경도 어민
(
선주
)
의 손자다
.
어민이 양반이 하는 직업이 아님은 잘 아실 줄 안다
.
필자는 기독교적 건국론으로 이승만에서 민족복음화운동으로 이어지는 노선을 긍정했다
.
필자는 비운동권으로서 예수 믿기 전에 늘 그렇게 긍정했다
.
필자에게도 유신시대에 호남 김대중 지지층이 당했던 문제와 똑같은 경험을 했다
.
공산파를 빨면서 대한민국 시스템이 박살나는 것을 긍정하면
,
필자는 운동권으로 바뀌는 주도권에서 견딜 수 있었다
.
거부했다
.
세상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가 운동권 민족해방파가 삭제하는 것은 견딜만 했다
.
사쿠라의
神
레벨인 조갑제기자가 전략전술적으로 보수에서 온갖 형태로 정치싸움에서 보수우파가 절대 이길 수 없는 구조로 각을 세운다
.
유신시대는
1
인 통치권자 중심으로 거기에 줄 선 사람들끼리 꽤 상당히 뒤쳐진 지식을 고수해서
,
대학가에 새 지식이 안 돌았다
.
김대중체제에서 주변에 자리잡은 이들은 조상숭배 제사때 느끼는 한국인의 조상신이미지를 활용하여
,
모든 제사가 그렇듯이 산 사람 이기주의로 이승만 박정희 지식을 사용했다
.
김대중파는 적극적 파괴
.
그리고 김대중을 후원했던 영남파는 자신들의 이기주의만을 채운다
.
엠스플의 김선신 아나운서도
‘1
당독재의 대본
’
을 알고 있고
,
공인중개사협회 고종완 중개사도
‘1
당독재의 대본
’
을 알고 있다
.
유신시대의 반론 제거는
1
인에 충성모드였다
.
사회 각분야에서 판을 키우는 영역으로 사고하게 하고
,
유신시대와 똑같이 직장 문제로 자유로운 의사소통에
‘
자크
’
를 채우는 것이다
.
1
당독재의 대본으로 볼 때
, ‘
통일담론
’
이 왜 김대중지지자는 원래 호남이
45%
정도의 보수가 있는 동네인데도 투표에서는
90%
이상의 민족해방 공산파 지지율이 나오나
?
그리고
,
김대중 후원하는 영남은 경상도 사투리가 민망하게 왜 전라도 종족주의 꼭두각시 정주행하는가를 보여준다
.
판을 키운다고
,
같은 지역주민이 개박살나는 것을 알면서 자기이익으로 그러는 것이다
.
유신시대는
‘
권위주의
’
와
‘
자유민주
’
의 중용이라고 군사정권은 말하고
,
김대중지지자는 이게 말이 되나
?
김대중체제는
‘
부족주의
’
와 자유민주의 중용을 치나
,
이는 필자에게 말도 안되고
,
훗날
‘
민형사상의 사기죄
’
를 면하기 어렵다고 본다
.
필자는 안 똑똑한 사람이란 거 잘안다
.
영어 원서를 잘 읽으면서 누군가에 교수신분으로 월급받으며
,
필자보다 우월한 학벌을 가졌으면 무조건 필자보다 잘 난 사람이다
.
아무도
,
아무도
,
아무도
,....
사회를 논하지 않는다
.
유신시대의 독재 대본정치를 아는 사람은 안다
.
말하는 동시에 애달린 가장으로서 실업자가 된다
.
필자는 연애도 못했다
.
가정은 당연히 이끌지 못한다
.
필자에게 전화걸어주는 사람도 없다
.
이젠 사람만나는데 비용문제가 그렇다
.
신앙에서도
“
진리
”
따라
,
세상 인문학에서도
“
진리
”
따라 걷는다
.
양심은 진리의 문제이고 종교와 얽힌 세계관의 문제다
.
필자가 아는 한글로 된 지식은 결국은 누군가의 노력으로 나타난 것이다
.
기독교인에겐 하나님 역사라고 말할 수 있다
.
유신시대는
1
인 독재에 충성
,
충성 주장하면서 지극히 내용없어서 황당한 내용이 많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내용이 없고
,
안동유림처럼 속내도 이상하고
,
매우 소모적이다
.
유신시대에 재야 지식인들은 국정교육이 원망스러웠을 것이다
.
김대중체제는 민족신화를 사용하여
,
사람들을 감정에 빠뜨리고 생각을 못하게 만드는 것이 원망스럽다
.
보수정당에 전향 호소인들을 믿지 않는다
.
안 받을 수는 없다
.
양심으로 비상계엄유형의 영남
1
인독재에서 멀어졌음을 서방진보에 보이기 위함이다
.
지난
30
년간 한번도 빠짐없이 양쪽을 한 파벌이 장악하려는 의도로 이를 이용했다
.
필자는 한국교회에 아스팔트 운동가 말고
,
필자보다 더 외롭게 양심을 지켜온 자유민주주의
,
시장경제
,
법치주의 지식인을 높여달라고 애원하고 싶다
.
한국의 보수진영은 빽있고 힘이 있는 귀족가문에서 지성인으로서 양심을 지키는 사람이 필요하다
.
그래야 바뀐다
.
필자는 출석교회에서 봉사하고 싶었다
.
고등부 아이들이 저런 폐인 선생
!
하는 눈치래서 알아서 그만뒀다
.
자유민주체제를 부정해야 정상인 상황에서 폐인이 뭐 어쩌라고
!
이런 지경에서 북한
,
북한
,
북한 타령하는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안 와닿는다
.
솔직히
,
안 와닿는다
.
이젠 행간을 읽게 되는데
,
조갑제기자 자체가 무한대로 피곤한 쪽이다
.
한국사회에서는 씨족사회를 넘어서는 이성어법이 커져야
,
진정한 자유권이 폭을 넓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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