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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달러’체제가 무너진다고 해도, 대한민국이 ‘위안화’와 브릭스에 줄서면 절대 절대 안되는 본질적 이유 – 한국이 ‘부르주아 경제 체제’가 아니라 ‘양반경제 체제’임을 영어권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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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 ‘
달러
’
체제가 무너진다고 해도
,
대한민국이
‘
위안화
’
와 브릭스에 줄서면 절대 절대 안되는 본질적 이유
–
한국이
‘
부르주아 경제 체제
’
가 아니라
‘
양반경제 체제
’
임을 영어권은 한국인보다 모른다
.
미국 및 유럽 진보세력의 생각은 이렇다
.
부르주아 지배체제인 미국 보수를 뺀 나머지를 공동체주의로 보며
,
한국
,
일본 및 중국을 그 영역에 확대해서 본다
.
이 분들 생각은 근본적 착각이 있다
.
<
양반 지배체제
>
에서 나타난 엽기적 기득권 행사에 기인한 사회부작용
을 알려는 노력이 없다
.
중국은 공산당 이전에
‘
양반지배체제
’
와 연결된 꼭지점에 있다
.
중국 베이징은 양반지배체제의 중심을 의미한다
.
달러 지배체제에서 벗어나서 베이징 권력에 종속되는 것은
,
동북아 토착지배계급의 모든 악행의 출구를 활짝 여는 시스템을 의미
한다
.
윤석열씨는
‘
구치소
’
에서 역시 상황 파악이 안되도 너무 너무 안되는 글을 남겼다
.
윤석열씨의 수난의 근본적인 원인은 이러하다
.
①
.
유신시대 색깔론이라 하여 영남 동학 귀족만 권력독점하는 논리가 있었다
.
②
.
김대중 지지자들은 전라도식 유교 복수를 꿈꾸었다
.
③
.
촛불의 공세 앞에서 필자는
1
당독재 중앙을 깨는 법적 공방을 주장했다
.
그러나
,
조선일보는 이를 허락하기 힘든 영역이다
.
역시 윤석열씨는 조선일보 말은 잘 들었다
.
그래서
, 1
인독재 색깔론을 소환하는 비상계엄을 했다
.
④
.
김대중지지층은 전라도 유교
~
전라도 동학신앙을 기준으로 마르크시스트 계급이론을 구사한 일제 강점기부터 역사가 있다
.
이는 글로벌 좌파와 완전히 전혀 다른 세계관이다
.
한마디로 말하자
.
<
노론독재
300
년
>~<
조선공산당
>~<
남로당
>
에 이어지는 씨족적 전통을 가진 이들에 대하여
,
공권력을 움켜쥔 군사정권은 정죄했었고
,
이를 불만스럽게 여긴 이들에
,
윤석열씨의
<
비상계엄
>
은 유교 행위의 복수의 떡밥
을 줬다
.
영화
[
복수는 나의 것
], [
친절한 금자씨
]
등 김대중지지층이 영화인으로 복수영화로 살떨리게 만든 작품이 하나 둘이 아니라는 사실을
,.....
대구경북 동학노인만 모른다
.
전라도사람이 읽는 중국경전은 중국경전 자체가 마르크시즘이다
.
전라도 귀족일부에는 마르크시즘과 주체사상이 필요없고
,
원불교
(
사탄교
)
만으로 충분한 것
이다
.
호남의 원불교
(
사탄교
)
인들은 절대
,
절대
,
절대 글로벌리스트가 아니다
. 68
년 혁명 때 글로벌 좌파가 모택동주의를 선망했던 역사가 있고
,
호남의 원불교
(
사탄교
)
는 모택동주의 이념을 반영하는 모택동 신민주주의를 반영한 역사가 있는 수준이다
.
대순진리교 이재명 대통령은 외국에 보여주기 용으로 온 우주가 중국경전 연장편인 증산교계열 세계관에 있는데
,
진보 기독교를 하는 체 하는 시늉
을 한다
.
윤석열씨는 비상계엄에 이어서 또 또 또 자살골 마인드를 지향한다
.
원시교회 공동체를 그리워하면서 초국가적인 권력주권을 구사하는 진보 기독교
이든
,
국가 건국세력 기독교귀족 연합의 권력주권을 구사하는 보수기독교이든
, .....
적어도 이 두 국가는 유신체제와 김대중체제에서 있는 두 가지 현상은 없다
.
유신체제는 김대중 지지층 유권자에 부담 전가되는 영역
,
즉 저임금 근로자들에 대하여 무조건 침묵했다
.
이들의 고난을 알지만
,
고난을 도와주면 시스템이 부서진다면서
,
매스미디어에 시스템 유지를 위한 상징의 쳇바퀴 돌렸다
.
그 시절을 기억하는 분들이면 다 알지만
, 1
인독재의 교본은 분명히 있었다
.
유신체제는 소외계층을 외면하고
1
인 권력을 주장했다
.
김대중체제는 사회시스템이 시스템적으로 꼬였음
을 논하지 않는다
.
유신체제는
1
인독재라는 경상도식 봉건제가 실제이며
,
서양민주주의가 명분
(
허구
)
이면
,
김대중 체제는
‘
노론독재
’
에서
‘
조선공산당
’
사이가 실제이며
,
호남식 귀족연합 봉건독재가 실제이다
.
그리고
,
서양민주주의가 명분상 허구이다
.
유신체제의 상징은 전태일 박종철을 외면하는 매스미디어이고
,
김대중체제의 상징은
‘
경제유튜버
’
마다 대공황이나 사회시스템 붕괴를 예고하는데
,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머릿속은 전라도식 붕당정쟁 마인드로 꽉 차있는
<
쓰레기 중에 쓰레기
>
마인드로 찼다
.
유신체제는 법 위의 초월자 박정희 전두환이 다 할꺼니까
,
국민을 생각하지 말자
.
김대중체제는 법위의 초월자로 지성을 독점한 경제관료가 다 할꺼니까
,
시스템을 생각하지 말자
.
유신체제에서 서민외면이
,
김대중체제에서는 시스템 관련한 이성적 합리성의 외면으로 바뀌었다
.
미국 민주당 성향의 경제유튜버들은 기독교문화의 상상 세계에 갇혀진 은밀한 문제로 왜곡된 경제를 비판한다
.
그런데
,
이 문제는 직수입이 안된다
.
왜냐하면
,
한국경제의 근본 모델은 제
1-
제
2
공화국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
법 위에서 양반가문이 재정 따먹기 모델
로 가고 있다
.
한국경제문제는 부채문제
,
부채문제는 부동산 문제는 부채전문가로 유명했던 어느 애널리스트 발언이다
.
여기에 필자는 부동산문제는 남북문제와 얽힌 지방자치 문제로 설명했다
.
미국 민주당이 시스템 이면에서 부르주아 세력의 부의 독점 자리에는
,
한국의 김대중체제는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귀족 후손들이 부의 독점으로 나타난다
. (
이재명 대통령의
‘
대장동
’
은 이 흐름의 빙산의 일각
)
시행사는 시공사보증
,
시공사는 지방자치보증
지방자치는 정부보증
이런 식으로 귀족이익의 보장은 결국은 정부이고
,
귀족은 이익은 자기꺼 손실은 사회화한다
.
한국사의
19
세기를 아는 사람만 잘 이해한다
.
보수주의 세력의 보수기독교이든
,
진보주의 세력의 진보기독교이든
,
결국은 경제원리에도 자신이 믿는 기독교신앙의 경제학 버전이 간다
.
그런데
,
한국은 김대중경제학이 여야 모두 지배하고
,....
김대중경제학의 뿌리는 농업에 있다
.
변형윤 박현채 등은 농업 기반의 경제
를 꿈꾼다
.
종족주의가 머리에 장착된 사람들은 소비쿠폰이 경제살리기다라면서
,
이재명
=
경제살리기 무당을 띄우지만
,
그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없는 이들에겐 비효율적 세금살포일 뿐이다
.
일반국민이 이를 알면서도
,
외면안하는 이유는
,.....
어차피
,
안 받든 받든 경제위기로 붕괴되면
,
받는게 낫다는 심리 때문이다
.
공자 맹자 믿는 귀족층 세계관에는 자기 객관화가 없다
.
종법제라하여 신분제 중심으로 평민전가가 다반사이고
,
씨족이 나뉘면 그 씨족 밖에 전가한다
.
달러체제가 설령 하이퍼 인플레이션으로 전가되더라도
,....
위안화 중국 패권에 줄 서면 안되는 이유는
,
미국과 중국 때문이 아니라
,..... “
원불교
”(
사탄교
)
귀족을 믿을 수 없기 때문이다
.
유신시대도 똑같은 논리다
.
김대중 지지자들이 경상도종족주의에 갇힌 정부를 어떻게 믿느냐고 했다
.
지금은
전라도 종족주의에 갇힌 민주당과 그 꼭두각시 연합
(
사쿠라 조갑제기자 등
)
을 어떻게 믿느냐는 문제가 발생
한다
.
세계경제사는 버블이 부풀었다가 바닥으로 추락하는게 반복된다
.
그때에는 계산가능한 구조조정이 있다
.
그러나
,
일본의 잃어버린
30
년에서 나타난 디플레이션은 아시아만 겪는 문제가 있다
.
일본도 모든 유동성 팽창은 정부만 믿은 것이다
.
그 정부가 거의 어이 없어질 때
,
모든 시장신뢰는 바닥이다
.
부동산경제의 중심축은 군사정권 때 쌓인 정부와 공공기관 신뢰다
.
그 신뢰가 박살이 곧 날 것이다
.
그러면
,
씨족주의 상호간의 상호불신으로 들어간다
.
조선일보는 유신체제 민정당 지배이데올로기 수호자였다
.
이때 국뽕 담론귀족도 있었다
.
이들이 은근 슬쩍 전라도지배체제에 뒤 봐주면서
,
유신체제를 그리워하는 노인에 장사하는 전략을 취한다
.
유신체제가 빈곤의 악순환이라고 불렀던 제
1-
제
2
공화국 체제는 버블이 붕괴되면
, ‘
불신의 악순환
’
으로 간다
.
여기에서
,
일본은 자유진영에 있었으니까 디플레이션만 있다
.
여기서
,
중국 베이징 줄에 서면
,
일당독재 국가의 최고의 악마적인 요소로
‘
이익 수혜자 귀족연합
’
을 위해서 온갖 못할짓으로 인질과 노예가 된 일반국민에 못할 짓을 할 수 있다
.
기독교문명의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명제하에 이웃에 못할 짓을 하면 안된다는 가치관과
,
공자 맹자 문명으로 아랫것과 다른 마을에는 못할 짓을 해도 돼
!
이는 너무 너무 다른 것이다
.
글로벌 진보를 미국 보수와 감정적동일시하여 폄하하면 안된다
.
동시에
,
사쿠라 조갑제처럼 그 세력을 우주중심 중화사상으로 놓는 정통 미치광이 세계관을 가져도 안된다
.
공자
,
맹자 세계관으로 씨족이 다른 이웃과 아랫것에 못할 짓 해도 돼
!
하는 영역에 속해서 얻는 경제성장은
,
모조리 일반인에게는 의미가 없는 것이다
.
일베로
2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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