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기독교계열 노숙인 쉼터에 있을때
열등감을 느꼈어요.
삶의 절망감 열등감 피해의식 상대적 박탈감이
한순간에 찾아온거지 ...
특히 복지사 커플을 볼때마다 열등감이 너무 솟구쳐 올랐다.
하지만 하나님을 진심으로 만나고
인생은 혼자라는것을 깨달았어
그리고 나는 하나님과 연애하고
예수님과 연애를 시작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