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 텍스트임경기도는 북한 평산 우라늄 정련공장 폐수 방류 논란과 관련해 접경지역 수산물의 방사능 오염 여부를 검사한 결과 방사성 물질은 검출되지 않아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검사는 지난 3일과 4일 이틀 동안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접경지 4곳에서 수산물 8종을 대상으로 요오드131, 세슘134·137 검출 여부를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시료 채취 장소는 임진강 상류 연천, 중류 파주, 한강 하류 김포, 해안 인접 지역 김포 등이고, 수산물은 잉어, 붕어, 메기, 누치, 밀자개, 숭어, 붕장어, 조피볼락 등입니다. 김성곤 연구소장은 "앞으로도 방사성 물질 유입 가능성이 있는 지역에 대해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북한 전문매체 데일리NK는 위성 사진 분석 결과 평산의 우라늄 공장에서 방사능에 오염된 폐수가 예성강을 따라 서해에 유입됐다는 전문가 주장을 소개했습니다.이 병신같은 검사는 그 자체가 문제인데 일단 저 요오드131, 세슘134, 137 같은 핵종들은 우라늄정련소에서 나오는 핵종들이 아니고핵분열의 부산물같은거임 고로 사용후 핵 연료나, 원자력발전소등에서 나올 수 있는거지평산 우라늄 정련소랑은 전혀 아무 상관이 없는 핵종이라는 소리임즉 이 검사 자체가 "응 서해바다 이상없어~" 드립 치려고 한 병신같은 검사라는걸 알 수 있음마찬가지 인천에서도 비슷한 검사를 했음앞서 말한 세슘 두가지랑 트리튬(삼중수소) 검사를 했나봄 같은 의미로 의미가 없는 검사였지만 "이상없음" 주장하고있음경기도지사 ㅇㅇ대한민국은 이제 나라 자체가 거대한 세뇌수용소같은곳임북괴 전라도 짱깨가 만들어놓은 디스토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