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서하(본명 강예원)가 투병 끝에 세상과 이별했다. 향년 31세.
14일 강서하의 인스타그램에는 “언니 거기서는 고통 없이 꼭 행복하기만 해”라는 동생의 글이 올라와 있다. 강서하는 이날 오전 지병인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6일 오전 7시 40분이며, 경남 함안에 있는 선산에 묻힐 예정이다.
1994년생 부산출생
키 170
몸매 ㄷㄷ하노
아기예원 잘 자 사랑해 ♡
강예원(1994-2025)
R.I.P.
사인 : 위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