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훈계를 할때 상대방의 자존심을 짓밟는 것은
독사의 머리를 발로 차는 것과 같다.
상대방이 분노조절 하기 힘들 정도로 훈계를 하는건 어리석고,
그렇다고 분노를 참지 못하고 가족들을 흉기로 살해하는건 미친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