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2년도는 거품이 일던 주가가 우수수 떨어지기 시작, 하필이면 그때임
2. 하필이면 그때부터 물가가 아작
3. 하필이면 그때부터 미국이 금리 올릴때임
4. 하필이면 그때부터 바이든이 공장 보내라고 할때임
5. 하필이면 그때에 코로나 통제가 끝나고 풀고, 막 풀려나온 인간들로
안전사고가 우려 될때임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했어야 했는데...
암틈 이런 환경적인 요인도 있었어서 그때는 제갈량이 대통령 되어도
욕먹었음.
이재명은 이 기저효과 뽕을 누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