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재라 불리는 우라사와 나오키 20세기 소년,, 이거 스티븐킹 IT이랑 똑같다 차이점이라면
IT의 다른차원의 괴물을 사이비 교주로 바꿨다는점임, 여튼 초기 스토리는 판박이임


70-80년대 헐리우드에서 저세상 멜로물이 유행한적 있는데 요즘은 이런거 거의 안나옴
한국 드라마 구미호전도 이런 맥락이라 봐야하고



일렉트릭드림 마네퀸 나오고
비디오걸 만화 나옴
일본 만화작가들 헐리우드 영화나 소설에서 엄청나게 차용하는데 대부분이 이런식임



천재라 불리는 콘사토시 초기작 천년여우 - 헐리우드 영화 죽음의 순례자(원작 제5도살장)이랑 연출 방법이랑 플롯이 똑~~같다.
단지 애니메이션 좀 더 스피디한 차이가 있음,, 전쟁통 한인간의 다양한 생애를 다루면서 마지막에 우주로 올라가는


아키라 마져 여기저기 존나 차용한 애니임. (너무 많아서 셀수가 없을정도임)
단지 일본 사회성을 반영해서 만들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학교 왕따, 폭력문제 등등)
바이크는 전설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시드마이어 디자인한 트론 바이크에서 따온거임
그리고 일본에서 유명한 우주전함 야마토 플롯이나 포쏘는 설정같은것도
미국 고전 SF소설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남 거기서 따온거임
건담은 원래 스타쉽 트루퍼스 슈트성 전쟁이야기 할려고 했는데, 기획자가 로봇이 팔린다고 해서 로봇으로 바꾼거
그래서 말이 로봇이지 사실상 일체형 로봇임





그리고 일본 학원물 양산에 기여한 미국영화가 있는데 바로 더 워리어스라는 컬트 영화임
이거 고대로 카피한 폭렬전사라는 일본 영화가 나온뒤로 양산물 쏟아짐
(분장하고 때거지로 야구 유니폼 입고 빳다질하는거, 롤러 군단 등등 고대로 따라함)

더 워리어스 말고도 납치당하는데 구하는 갱단 처부는 액션영화는 헐리우드에서 과거에 유행했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