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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민의 힘을 살릴 사람은 ‘한동훈’밖에 없다는, 그 진중권이 ‘진보주의’자가 아니라, “한국보수=개돼지주의”자로 보는 셈.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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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을 살릴 사람은
‘
한동훈
’
밖에 없다는
,
그 진중권이
‘
진보주의
’
자가 아니라
, “
한국보수
=
개돼지주의
”
자로 보는 셈
.
필자는 영국 노동당 경제유튜버 방송을 자주 듣는다
.
한국의
6.25
전쟁 맥락에서 읽는 그 의미의
‘
진보
’
가 얼마나 의미가 없나
?
필자의 시각에서 매우 서양인문학으로 상식적인 시선이고
, 1970
년생의 서울 성동
/
광진구 시점을 뚜렷하게 박는다
.
서울 강북지역의
‘
꼬진대 국문과
’
시점도 뚜렷하게 박는다
.
어차피
,
역사는 개인의 사회변화 체험이고
,
선택은 사후적으로 하나님 선택일 뿐이다
.
미국과 영국의 철학사와 확실히 다른 계보의 서양합리주의로 민중세계를 그리는 것과
,
원불교 맥락으로 공산마을의 소련 볼셰비키혁명식 호출관계를 동학으로 부르는 것
—
페이스북 알고리즘이 모르는 주제인데
,
명백히 세계인권선언 보호받을 수 없어야 할 인권 침해 종교로
,
경쟁상대는 옴진리교 등
—
은
,
한국보수우파가 부정시할 이유가 없다
.
북한공산당 및 중국공산당
,
그리고 소련공산당 지배방식이 아닌 내용에 대한 부정평가는
,
한국 평민들의 가치관이 아니다
.
세계의 카지노 자본주의 뒤틀려진 민중세계 관찰이 한국에 너무 없다
.
한국인들은
‘
금쪽같은 내새끼
’
나
‘
이혼숙려캠프
’
등에서 간접적으로 지금 뒤틀린 민중세계의 관찰을 그런 예능을 통해서 한다
.
진보주의자의 기본은
‘
저항의 연대
’
다
.
언제
,
진인 정도령에 다 맡깁니다
?
인가
?
사실
,
필자는 운동권 출신의 과거를 묻지 않는다
.
사실
,
그런 식으로 씨족을 밝히면
,
모든 반공주의자는 공산당 박해는 빨갱이 마을에 있었으니까 박해당했지 라는어법으로 간다
.
자주 쓰는 비유가 있다
.
저짝은 전투부대로 수십만 갖다놓고
,
보수는 오로지 뛰어난 장군
1
인 갖다놓고
,
1
인이 수십만 싸워이기니
?
진중권도 영남 사투리 쓰는 사람이니
,
영남의 토착세계관을 알 것이라 본다
.
진보주의자라면 진보주의자로
‘
한동훈 밖에 없다
’
가 나올 수 있는 말인가
?
보수 개돼지주의자로 보는 중이다
.
이렇게 분석으로 우리를 속이고 있다는 것이 누적되어 발견되는데
,
아닌 척 하면
......
이는
<
피곤한 사람
>
으로 유권자에 등록되는 것이다
.
거듭 강조하지만
,
필자의 소개보다
,
서울대 연세대철학과 연합의 설명이 얼마나 깔끔할까
?
전지전능 만물박사
,
군자불기
.
그런 영웅은 전라도 평민
(
노예계급
)
의 상상에서만 있는 허깨비다
.
그런 이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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