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정치자금을 받는 통로로 이용되어온 것 같다.
더 많이 받는 사람 수두룩하고 지금까지 계속 그렇게 했는데. 새삼스럽게 그걸 문제 삼나? 이런 생각일 듯하다.
입만 닫고 있으면 아무도 알 수 없는 눈먼 돈이다. 개인 생활비로 쓰고. 축의금으로 쓰고 마음대로 썼을 듯 하다.
선관위에서도 법 개정하라고 권고했지만.
정치인이 직접 나서서 적극적으로 발의하는 사람이 없었다.
그나마 이번에 주진우 의원이 한사람 발의했을 뿐이다.
원래 출판기념회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아닌 이상 그렇게 많이 벌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