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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당지지 유튜버들의 무속신앙 섞은 말장난을 믿는 사람은 바보 - 노무현 때부터 시작된 부채공화국의 종말은 이러할 듯-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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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지지 유튜버들의 무속신앙 섞은 말장난을 믿는 사람은 바보
-
노무현 때부터 시작된 부채공화국의 종말은 이러할 듯
-
이재명 정부에서 윤석열 정부에서 많이 나온 방식의 대출 규제가 나왔다
.
부동산 심리가 플러스에서 최고조에 있으니
,
중간 이하로 떨어질 때까지 대출규제를 잠정적으로 이행하는 것이다
.
신문경제란에서
‘
뻔한
’
말장난 나와서 유튜브 보는 사람이 많은데
,
유튜브도 말장난을 하면
,
한국경제유튜브는 안 보는게 맞다
.
부동산 뉴스에서
‘
공급부족
’
이란 말이 있다
.
이는 완전한 허구다
.
공급이 늘어나면 부동산 땡처리 하고
,
수요가 늘어나면 가격이 오른다는 말이다
.
이는
1998
년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나타난 이후로는 전부 허구가 됐다
.
프로젝트 파이낸싱은 프로젝트가 담보니까
,
아무리 공실이 나도 쉽게 가격을 못 내린다
.
그리고 클린턴 이후로 세계적으로
‘
재투자
’
가 일반화돼서 자본시장이 우상향이 아닐 경우에
,
리만사태같은 금융위기를 맞는다
.
공급부족론이 현실은 허구지만
,
무속신앙으로 국민의 노예로서 가진 상상 세계에서 뻥 뚫어주면 잘되며
,
그 잘됨은
<
공급
>
이라는 세뇌공식과 이어져 있다
.
가장 한국의 부채경제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도덕 문제다
.
주택담보대출은
‘
모기지
’.
즉 죽음의 서약
으로 부른다
.
백성들을 죽음의 서약으로 부르고
,
그렇게 늘어나는 부채가 화폐 증가로 확실히 나아지는 경제로 나타났다
.
한국의 부동산 대출은 모두 변동금리다
.
고정금리로 레버리지 대출은 참고 할 수 있지만
,
변동금리 레버리지 대출은 투자자가 진짜 죽음의 서약을 져야 하는 상황이다
.
이재명 정부는 중국인에게조차도
‘
부채탕감
’
을 하고 싶다
.
신재생 에너지 등 낭비성 세금 지출을 하고 싶다
.
그러려면
,
가장 쉽게 늘리는 소득증대는 누군가의 대출을 인위적으로 늘리는 것이다
.
노무현 문재인 정부는 이를 순수하게 가계부채로만 늘렸다
.
이제는 가계와 기업이 부채의 한도에 다다랐다
.
이제
,
정부부채로 돌린다
.
단언컨대
,
이재명 정부는 피에프를 터뜨릴 생각이
1
도 없으니
,
가격 하락에는 무관심할 것이다
.
실제 경제보다 과대평가된 자본시장을 무조건 안고 간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
긴축 이미지를 내는 이유는 여러 군대의 낭비성 세금지출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
이재명 정부의 기본세계관에는 서학
(
서양학문
)
이 아니라
東學
이며
,
실제의 욕망과 반대로 가야 균형을 이룬다
(
실제는 자의적인 행위
)
는 논리
가 있다
.
부채의 해결책은 팔아서 갚기
(
나를 가지세요
),
벌어서 갚기
,
긴축
,
인플레이션 등이 있다
.
이재명정부는 정부구조조정을 수반하는 사실적 긴축에 의지가 없다
.
보여주기 같은
show
를 원한다
.
계속
부채의 롤오버이거나
,
시장에서는 부채 레버리지 투자의 손바꿈을 통한 더 많은 부채의 시장주입을 원한다
.
부채공화국의 미래를 예상한다
.
미국의 달러패권이 무난히 이어지고
,
한미동맹이 무난히 이어질 경우에
,
유신체제에 있었던 그러한 통화개혁 방식으로
, ‘
포스트달러
’
통화와 교환관계로 부채 청산이 이루어진다
.
미국의 달러패권이 깨지고
, EU
가 패권을 쥐던가
,
브릭스가 패권을 쥐면 미국경제는 급진적으로 짜부러들 것이다
.
인터넷 댓글 보면
,
영국이 기축통화 지위 내놓고
, 2
차대전 부채 갚느라
3
대가 걸렸고 뺑이를 쳤으며 미국이 그 일이라고 적는 분이 있었다
.
미국경제가 짜부러드는 비율의 최고
200%
이상이 짜부러들게 한국
이다
.
중국이 한국을 배려한다는 것은
,
영남 노인이 호남 동학이 영남을 품어준다는 것 같은 미치광이적인 몰상식한 판단이다
.
호남이 영남을 이용가치가 있을 때까지 봐주지
,
결정적 순간은 갑을관계다
.
위안화 패권일 경우에 중국이 중국인민을 짜내듯 했던 수출을 보상하는 교환관계겠지만
,
한국이 경제이론에 맞는 상황으로 몰아갈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
인구 곡선이 무너졌다
.
세계는 공급과잉이다
.
중소기업
60%,
대기업
30%
가 좀비기업이다
.
지속불가능하다
.
정부부채와 증세로 이를 넘어간다는 발상 자체가 웃기다
.
바랄 수 있는 모든 희망은 결국은 미국 달러패권 유지바라면서
,
미국 중심의 자유진영에 서 있는 것 뿐이며
,
정부 캠페인은 진실을 안 말하겠으나 국민이 알아서 속지 않는 것이다
.
무속신앙의 상상과 그것의 인간의 반응
.
이게 경제원리의 작동으로 연구가 된 지배층은
,
조바심으로 잔뜩 몰아가며 이를 시장투자로 이끄는 일로 나타났다
.
이런 류에 이젠 두 번 다시 속지 말아야 한다
.
동시에
,
당골무당 이미지 내는 정치내러티브도 속지 말아야 한다
.,
윤석열 정부 출범에 맞춰서 문재앙 정부와 다 달라질 것을 예상한 국민은
,
자본시장 부풀린 기득권층이 버블 붕괴 어림없다는 반응으로 외면됐다
.
윤석열 내란죄는 더욱더 강력한
‘
동학종교
’
의 과거 판이 끝났다는 눈속임 유발용이다
.
증권사에 구제금융 들어갈 그러한 의미있는 긴축을 이재명정부가 하겠나
?
윤석열 내란죄 및 조선왕조 정치게임룰로 과거 정부를 완전히 밟아버리고
,
노무현
-
이명박
-
박근혜
-
문재인
-
윤석열로 이어지는 부동산 경제의 핵심틀을 계승하면서
,
벗어난 듯한 가짜 이미지를 만들지
.
예능에서 시즌이 달라진다고 예능의 주된 내러티브가 달라지나
?
주인공이 달라지나
?
스타일이 달라지나
?
새 굿판이란 가짜 이미지가 신선감 주지 않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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