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교육하고 주는 자격증과 늘봄강사 자격증은 다른 자격증이다.
어르신들 댓글 교육과 학교에서 하는 늘봄교욱? 은 다른 것이다.
그것과 무슨 연계된 것 처럼 보도를 엄청 했더라.
처벌 피하기 어렵다.
어르신들 댓글 교육하고 자격증 주고.
댓글은 어르신들이 자발적으로 달았다면 그것도 처벌이 어렵지 않나 싶다.
무슨 댓글 공작을 펼친 것 처럼 보도했으니. 그것도 처벌 피하기 어렵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