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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행사 망각화는 노무현 때 조갑제기자 주도로 6.25 때 북한인권 논하는게 첫 시작이었다. - 이젠 터놓고 이야기할 때가 된 부분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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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행사 망각화는 노무현 때 조갑제기자 주도로
6.25
때 북한인권 논하는게 첫 시작이었다
. -
이젠 터놓고 이야기할 때가 된 부분
필자는
70
년생으로 함경도가 원적이다
.
실향민
2
세 막내다
.
다시 말해서
, 40
년대 후반 및
6.25
전쟁 때 월남했던
1
세대가 물리적으로 막내 세대를 둘 나이때다
.
한국사회에 권력층은 필자의 이성적 추론이지만
, 40
년대 후반생
~50
년대 초반생
.
실향민
2
세 최고령층
(1
세대는 거의 다 저 세상
)
이 중심이지 싶다
.
이 세대의 특징이 있다
.
최고 엘리트층은 비밀지식을 다 가졌을 것이다
.
가문전승으로 반공체제가 은폐한 비밀 좌익 지식을 다 가졌을 것이다
.(
필자는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돌아가실 때까지 김구선생이 반공주의자로 알고 돌아가셨던 정반대쪽이다
)
6.25
기억과 무관하다
.
동시에 운동권에 찡겨서 고통받는 비운동권 기억도 없다
.
필자는 원칙적으로 김일성에 순교당한 조만식 선생에 강조했다면
, .....
이북실향민은 어쨌거나 김일성과 연대한 조만식 선생에는 포커스 맞추면 안된다고 믿는다
.
이는
‘
사기
’
일 수 있다
.
필자는 여러 차례 충격을 겪었다
.
영남보수도 이젠 분열돼서
,
대다수 유권자가 피해 겪어도 귀족만 이기적으로 살자는 움직임을 보았다
.
그 연장선에서
6.25
기억을 축소시키고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심리를 살리면
,
그 이익은 누구이고
(
공산마을 귀족
),
손해는 누구인지
(
일반국민
)
뻔하다
.
물론
, 6.25
행사는 참전용사 기득권 문제이거나
,
아니면 민주당이 피해심리 장사질이 없다고 볼 수 없었던 과거가 있다
.
필자는 사실 그 자체로
,
과거가 현재를 침식시키는게 없는 의미로서 공론의 의미는 열려야 한다고 믿는다
.
6.25
행사 망각에도
‘
한국전쟁
’
이란 미친용어를 쓰는 조갑제씨가 제일 먼저다
.
박근혜 탄핵 때도
‘
속이 다 시원하다
’
는 파시스트 심리를 퍼뜨린 것이 조갑제기자다
.
보수주의자는 사회의 존속을 위해서 꼭 필요한 합리적인 내용의 보존과 연결된다
.
필자는 또 큰 충격을 받은게 있다
.
빌 그래함 여의도 광장 집회에서 필자는 말씀 설교 중심으로 보았다
. 6.25
전쟁 트라우마 극복과 기독교신앙 연결을 봤다
.
그런데
,
지금 한국사회의 권력층인
40
년대 후반
-50
년대 초반 노인들은 교회성장으로 본다
.
소사
,
소사
,
맙소사도 지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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