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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힘’ 시어미(원로호소인)들이 국힘이 정치를 잘한다는 말할 때는, 호남종족종교를 정치담론에 깔고 민주당으로 기운 운동장에 민주당이 강해지게 국힘이 호구짓(뻘짓) 잘한다는 의미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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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
시어미
(
원로호소인
)
들이 국힘이 정치를 잘한다는 말할 때는
,
호남종족종교를 정치담론에 깔고 민주당으로 기운 운동장에 민주당이 강해지게 국힘이 호구짓
(
뻘짓
)
잘한다는 의미다
.
김용태 비대위도 신선감을 이젠 잃었고
,
영남 동학파 두목이 호남향우회라는 사실에 종속
이 돼 오고 있다
.
영남 동학파 두목이 호남 향우회라는 사실에서
,
가장 적대적인 이들이 누구겠나
?
원색적으로
‘
경상도 종족종교
’
를 포르노처럼 내보이는 집단
,
윤석열씨에 줄섰던 대구경북 동학 귀족들
이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처럼 영남 사투리는 쓰되 전라도 종족종교로 기운 세계관을 가진 분들은
,
연일 대구경북 동학 색깔 냈음을 포르노처럼 보인 죄 밖에 없는 이들을
‘
뿔달린 마귀
’
화한다
.
필자는 영남 색깔 동학을 긍정하지도 않았고
,
호남색깔 동학을 긍정하지도 않고
,
더더욱 영남 사투리 쓰면서 호남 동학 색깔로 영남 및 비호남사람들에 피해를 주는 것을 더더욱 긍정하지 않았다
.
유교붕당정쟁에만 합당하지
,
민법적 신뢰관계를 너무 많이 깨는 것이다
.
영남 동학 두목이 호남향우회 회원은 영남 동학 두목이 영남유권자를 호남 귀족에게 노비로 바친다는 의미를 사실상 내포한다
.
이는 동학경전에 깔린 중국경전 세계관만 버리면 매우 쉽게 보인다
)
필자는
‘
친윤
’
이란 이름으로 줄 섰던 영남 동학 귀족들에 영남식
‘
중국경전
’
에 도취돼서 사실 파악을 못한다고 바라봤다
.
김용태 비대위는
국힘의 당권을 가진 시어미 연합
(
원로 호소인
)
들에 말 잘듣는 행보
가 괜찮을 수 있다
.
그러나
,
국민의 민심은 외면된다
.
윤석열씨처럼 매 순간 순간
,
국힘 시어미 연합에 정면으로 충돌되는게 세 번
,
네 번
,
다섯 번
,
등 줄줄이 이어진 게
있다
.
(
박근혜 탄핵도 사실상 박근혜씨의 국힘 시어미 연합에 충돌이 기원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
.)
조선시대 세도정치의 룰이 현실도 작동하고 있고
,
그게 내란죄 재판에
“
엽기 판결문
”
을 만들었다고 본다
.
윤석열씨와 한동훈씨의 갈림길은 실제 권력에 윤석열씨는 충돌이 번번이 이어졌고
,
한동훈씨는 원불교 박지원씨로 추정되는 하명에 누구보다도 잘 눈치봤다
. ‘
세대
’
가 바뀌어도
, <
말 잘듣기 정치
>
최대치의 능력이라면 김용태 비대위는 젊은 세대의 의미가 이미 없다
.
일베노인에겐 꽤 어려운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
중국경전은 권력을 소유문제로 본다
.
반면에
,
서양정치학의 기본은 권력은 문화로서 사람 사이에 있다
고 본다
.
김무성씨가 영남 동학 두목으로 호남향우회 회원으로
,
영남 보수에 전라도 종족종교로 기울게 하는 흐름을 인정하면서
,
보수층은 전라도 민주당에 쳐발림 증상안에서 최대치의 고통 받는 일을 영구화한다
.
현재의 한국정치를 해석하는 거울로서 민주정의당 시대를 본다
.
민주다의 절반은 민주정의당 영남 정서에 옹호하는 호남귀족이었다
.
지금은 반면에
,
국힘의 절반이상이
‘
호남 종족종교
’
에 미치광이
로 빠져 있다
.
때는 김대중정권 때다
.
[
당대비평
]
이란 잡지에 민주당 장기권력을 위한 과제로 논문이 실렸다
.
알튀세르 프랑스 공산주의자의 이데올로기적 국가기구 이론으로 상부구조에서 민주당 독점을 주장한다
.
이게
‘
빅 픽쳐
’
로 작동하고
,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
박정희 책장사
’
와
‘
박정희 이용사업
’ ‘
이승만 이용사업
’
이 나왔다고 본다
.
다시 강조하지만
,
호남 민주당에 문화 헤게모니
(
패권
)
을 주고
,
힘이 하나도 없는 국힘보수는 민주당 지지층이 서러웠을 시기를 회상할 자유가 없다
.
물론
,
영남종족주의로 영남 귀족의 그리운 날은 민주당 지지층이 가장 서러웠을 때일 것이다
.
한 번
,
두 번이 아니다
.
쭉
정신없이 같은 원리로 들이박으면
,
이는
‘
실수
’
가 아니라
‘
진심
(
진심으로 하는 미치광이 수준의 착각
)’
이다
.
영남 동학이 그리웠을 패권기를 직설적으로 회상하려면
,
호남 동학의 문화헤게모니를 뿌러뜨려야 한다
.
아니면
,
그들의 문화헤게모니를 유지시키면
,
최소한
‘
중립어법
’
을 들어야 한다
.
최대치로 그들의 문화헤게모니를 유지하면서도
,
영남 동학의 패권기를 말해도 된다는 것은 영남 동학의
‘
중국경전
’
에 대한 영남식 읽기에 빠져서 나타난 돈키호테적인 미치광이신앙
이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와 사쿠라 정규재씨는 이렇게 큰 틀에서 호남 민주당의 문화패권을 최대치로 강화시키고
,
가짜
‘
대립
’
으로 또다시 지난
30
년처럼 떡밥을 준다
.
한국정치는 모든게 싹다 세상에 퍼진 지식과
,
현실은 정반대다
.
한국경제의 본질적 문제는 부채문제요
,
서방자유진영의 부채 문제가 아니라
, ‘
원불교
’
귀족의 이익을 위한 동학세계관을 이용한 서민에 부채전가와 이익을 귀족 수혜 문제
다
.
유신시대도
1
인 통치권력에 경제와 사회 문화가 모두 종속이었듯이
,
김대중체제도
1
당독재 권력에 경제와 사회문화 모든 게 종속
이다
.
이재명 정부가 난데 없이 친 이란
(
친 페르시아
)
정책을 펼친다
.
미국경제유튜브를 보면 알지만
,
중국공산당이 이란에서 원유를 들여오나 보다
.
이게 속내이고
,
이게 원불교 동학 특유의 명분론으로
‘
가짜 표시
’
로 우회해서 미국 민주당 진보입네 거짓 표현이 나타난다
.
이렇게
親
중국정책은 미국 민주당은 민중주의로 본다
.
미국 백인보수 개신교의 교회 제사장 정치와 정반대로 멀어졌으니
,
민중주의라는 착각이다
.
미국 민주당은 백인보수 증오에 몰두하다가
,
정신나간 판단을 반복
했다
.
중국경전도 성경처럼 종교로서 정치화가 될 수 있고
,
성경에서 이스라엘 문제가 중국경전에서는
‘
베이징
’
의 문제다
.
보수우파에는
‘
성역과 금기에 도전한다
’
라면서 유신체제 격파의 강준만의 인물과 사상 같은 시도가 없다
.
윤석열씨는 비상계엄을 부정선거로 할게 아니라
,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을 상대로 했었어야 했다
.
물론
,
법 논리적으로의 문제요 현실적인 게 아니라는 반론을 들을 수 있다
.
1)
대한민국 법치국가는
1948
년 국가계약을 전제한다
.
2)
원불교 백낙청 의 논리는 그 이전의 조선공산당에서 남로당에 이어지는 흐름을 전제한다
.
3)
원불교 백낙청의 논리는 전 세계 어느 헌법재판소 가도 국헌문란임은 명료하다
.
그런데
,
영남동학 두목이 아예 의제화자체를 막고
,
호남에 교권이 있는 동학 교단 지도부에 불편한 주제를 아예 막는게 꽤 돼 보인다
.
유신시대에 영남 유교로
1
인 통치권 권력과 실제 자유민주가 별개로 보여서
,
김대중지지 민주당원들의 분노가 하늘을 찔렀듯이
,
김대중체제 지난
30
년은 호남 원불교로
1
당독재 권력과 실제 자유민주가 별개로 돌아간다
.
유신시대 국정교육 때도 그랬다
.
권력에 세뇌된 자가 자기가 세뇌당했다는 사실을 너무 늦게 안다
.
지금 일베노인도 전라도 비하를 밥먹듯하는 분들일수록
,
무의식은 전라도정신에 세뇌가 됐다
.
한국이 반중친미를 해야 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
미국의 긍정적 가치와 중국의 부정적 가치보다
,
결국 노론독재
300
년에서 조선공산당 및 남로당에 흐르는
‘
원불교
’
특유의 악마적 가치를 어떻게 믿겠느냐는 문제와 연결된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최근의 모든 정치표현은
,
유신시대
1
인독재 시대의 민정당 어법을 소환한다
.
그때 경상도중심주의에 호응하는 경상도 사투리 쓰는 뼛속까지 우러나오는 전라도종족주의 당파성 구사다
.
필자는 경상도와 전라도 양반가문 싸움에 어디도 편들지 않는다
.
다만
,
이분들을 헌법에 기초한 평등한 국민으로 본다
.
진심으로 양반 싸움에 지쳤다
.
적자 국채를 동원하여 국민에 모든 부담을 안기면서
, 1
당독재 기득권자에 이로움을 주면
,
이재명 정부가 정치를 잘한다는 평가가 국힘 시어미 연합에서 나온다
.
이는 온 세상에 전라도종족주의가 기본값으로 깔려야 가능하다
.
필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보수의 정치투쟁은
,
지금 이 시점에서 우리 사회의 모든 생각이 매스미디어에서 전라도 종족주의 세뇌로 이어졌고
,
강준만이
‘
인물과 사상
’
에서 했던 작업으로 경상도 종족주의 스피커를 민주당 지지자와 분리시키듯
,
전라도 종족주의 스피커를 보수층에서 분리해야 한다고 본다
.
일베노인은 사쿠라 조갑제씨의 세계관에 너무 오염됐다
.
지배이데올로기로 전라도 사대부들이 패권을 이루었던 종족마인드가 영남의 바닥까지 퍼지면 뭘 해도 다 민주당이 이긴다는 내용을 이해를 못한다
.
다시금 강조하지만
,
필자는 중립이다
.
중립도 병들은 이 시대에서는 대단한 용기일 수 있다
.
결국 호남향우회 회원인 영남 동학 두목의 의지대로 가면
,
여성가족부 사태의 발생 근본원인인 헌법 위의 호남좌파씨족 당파성 문제로서
,
이에 속하지 않은 이들에
‘
자의적 차별 피해
’
의 양산을 유발한다
.
시대는 전라도 동학 갑질에 무릎꿇어
!
로 가고 있다
.
한국은 자유진영에 머무르고 위안화 패권에 거리를 둬야 하는 이유는
,
미국이 긍정적이고 중국이 부정적인 이유가 아니라
,
원불교
(
사탄교
)
귀족을 어떻게 믿느냐 하는 문제와 연결돼 있다
.
필자도 적은 나이가 아니다
.
지금 거론한 내용은
2000
년
–
2002
년에서 조선일보 문화면에도 실린 내용이다
.
이것을 이해 못하는 사람들만 보수권력을 쥔다는게 웃기지 않나
?
이들이 하나도 내려가지 않고
,
말잘듣는 아바타 젊은이 앉히고 세대교체
?
푸핫
!
일베로
8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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