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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권위주의 통제 없이 ‘광주일고 조선일보’와 ‘사쿠라 조갑제기자’ 이익 위해 국가의 “공적 논제”의 토론이 완전 종식된 보수진영 문제 - 이 땅에 기독교세계관의 양심적 지식인이 있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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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주의 통제 없이
‘
광주일고 조선일보
’
와
‘
사쿠라 조갑제기자
’
이익 위해 국가의
“
공적 논제
”
의 토론이 완전 종식된 보수진영 문제
-
이 땅에 기독교세계관의 양심적 지식인이 있다면
....-
국제정세가
80
년만에 흔들리고 있다
.
전지전능한 지식인은 없다
.
이럴 때일수록 국가의 공적 논제에 토론
이 있어야 한다
.
그런데
,
한국정치는
“
黨爭
의 뚜껑
”
이 열렸다
.
필자는 유신체제 체제 이데올로기로서
<
기 승 전
1
인독재
>
로 가는 논리로서
,
당쟁을 공격하는 의미가 아니다
.
상호간에 책임전가만 하면서
,
잇권을 바라보는
‘
무책임정치의
惡
무한
’
을 비판한다
.
한국정치에서 이재명정부를 비판하는
1
당독재 프레임이 뜨고 있다
.
모든 독재권력은 독재권력의 토대가 존재한다
.
히틀러 파시즘에는 게르만 근로자 계층이 있고
,
레닌 스탈린주의는 스라브족 볼셰비크에 줄 선 노동계층이 있다
.
그러면
,
한국에서
1
당독재라고 부를 수 있다면
,
그 계층은 누구인가
?
국민의 힘과 더불어 민주당 양쪽은 모두
‘
동학
’
노인들이 있다
.
그 중 일부는 개신교 및 가톨릭에 위장신자로 존재
하기도 한다
.
한국사회의 정치문제의 핵심은
‘
광주일고 조선일보
’
가 지배하는 티브이 조선
(
김무성방송
)
에서
이재명 정부 포퓰리즘을 비판하는 문제
에서
,
보수층을 호구로 보는 뿌리깊은 세계관 인식이 떴다고 본다
.
포퓰리즘 비판의 원본을 보자
. <
레이건 미국 공화당
>
이다
.
자기 스스로하지 않고 정부의타적인 모든 것을 인격공격 까지도 반복했다
고 한다
.
트럼프 미국 공화당에도 레이건 논리는 이어져서
,
정부의 자기책임원리가 없는 국가를 손빼려하는 가닥이 이어지고 있다
.
그런데
,
심각한 문제가 있다
. ‘
동학세력
’
은 민족적인 것이 세계적이라고
‘
중화사상
’
을 국민과 국제사회에 동시에 강요하는
종교가스라이팅을 교리화
하고 있다
.
티브이조선
(
김무성방송
)
과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민주당 지지층의 포퓰리즘 수혜에는 찍소리도 안하면서
,
보수층에 계속 받지 말라라고 한다
.
즉
,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 중심으로 바라볼 때
,
원불교에 깔린 전라도 유교의 음양 태극이론에 맞춰서
,
보수 유권자를 가스라이팅
을 시키려는 의지다
.
유신체제는
1
인 독재로 턱 치니 억하고 죽는다는 의미로서 공권력남용의 음지를 숨겼다
.
방송이 굉장히 불편해 했다
.
자유민주주의는 서방자유진영 시스템이다
. (
한국교회 출석하면서 예수님 대신 사쿠라 조갑제기자를 주님으로 모시는 자만 가능한
‘
자유우파
’
운운하는 논리의 교회 노인들은
,
법치를 모른다
)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 중심으로 보수세력 붕당과 진보세력 붕당으로 한쪽은 포퓰리즘 주고 안 쪽은 안 받고
,..
이게
원불교
(
사탄교
)
에 깔린 전라도 유교 중심으로 조화와 균형이라는
<
정통 미치광이 신앙
>
을 동학경전
따라가진다
.
유신체제와 김대중체제는 본질이 똑같다
.
상대성에서 몰라도 너무 모른다
.
그리고
,
권력 유지를 위한 부담을 전가하는 쪽에서 나오는 울분을 외면해도
,
끝까지 외면한다
.
국민은 분명히 이랬다
.
<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헌법인데 영남유교로 이중질서로 하는 것을 부수고
,
서양법 법치로 자유민주주의 하는 줄 알았다
.>
<
그러나
,
전라도 원불교 중심으로 서양법 법치를 소외시키는 이중질서다
.>
국민은 결단코 원불교
(
사탄교
)
지배질서를 인정하지 않았다
.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 중심으로 보수만 안주는 논리를 인정하지 않았다
.
그리고
, ‘
진보
’
를 호소하는
‘
원불교
’
와 대순진리교 연합군이 추구하는 박헌영의
‘
현정세와 우리의 임무
’(8
월 테제
)
에 의거한 남로당 포퓰리즘 가면
,
결국은 지속불가능한 정부 붕괴가 나타난다는 것을 안다
.
지속불가능한 정부 붕괴를 유발하는 민주당 선물작전에
,
그 지속가능성의 시간을 좀더 늘려주라고
보수만 받지 말라는 말이
, <
정통 미치광이 신앙
>
으로 밖에
안 보인다
.
히틀러 파시즘은 독일 근로계급이 아
,
시발 유럽중산층 배경의 자유민주주의 존나 어렵네
....
하고 히틀러 파시즘나왔다
.
소련 공산주의는 원래 자유진영의 낙오지로서 권력 따먹기로 법치주의 내놓은 사회다
.
배링턴무어의
[
독재와 민주주의의 사회적 기원
]
은 분명하게
‘
부르주아 계급 있는 곳에 민주주의 있다
’
고 논한다
.
똥물경전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귀족 있는 곳에 민주주의가 사실은 없다
!
가 맞는 것
이었다
.
동학세력은 언제나 최대치의 국뽕을 사용한다
.
유신체제의 최대치의 치사량 넘는 국뽕은 유신독재 이데올로기이고
,
남로당 인민공화국쪽으로 줄 바꿔타서 치사량 넘는 국뽕은 소련식 공산주의로 뭘 해도 자기들만 옳다는 사고관의 드러남이다
.
80
년만의 세계질서의 흔들림은 논쟁 거리가 많다
.
특히
,
유력한 향후 미래전망인
‘
부채
’
늘리기로 정주행하다가
,
브릭스 연합을 대표하는 중국세력과 미중통화패권전쟁이 유력하다
.
국제권력을 놓고는 이렇게 되겠고
,
서민들의 영역에서 최대이익을 위해서도 논쟁의 여부
가 많다
.
그런데
,
논쟁이 없다면
, <
지역주택조합 사기피해자
>
처럼 대중들을 안고가겠다는 발상에서만 가능하다
.
전능한 신적 지식인은 없다
.
상호검증이 되는 차원으로 논쟁이 필요하다
.
그런데
,
어느 수준이상의 지식인은 제도권에 완전히 등판자체가 차단이 된다
.
필자는
2010
년 이후의 복음 통일을 완전히 부정한다
.
서방기독교의 삼위일체도 아니고
,
동방기독교의 삼위일체도 아니고
,
삼위일체를 완전히 포기하고 문익환 목사가 창설한 엽기적인 엿장수 맘대로 신앙의 길로 간다
.
그래서
,
복음 통일이 나타내는 의도는 매우 심플하다
.
80
년만의 세계질서 흔들림은 부르주아 계급의 토론을 소환해야 정상이다
.
그런데
,
복음통일이라 불리는 동학 노인들의 옛날 신앙 소환하는 어법
(
즉
,
전혀 전혀 전혀 복음 아닌
)
에서는
,
오히려 히틀러 파시즘 때에 독일근로 계급의 자유로부터의 도피
(
에리히 프롬
)
처럼
,
현실에서 부존재하는 무릉도원을 찾아서 모든 이성적 논리에서 도피해버리는 자유로부터의 자살골을
,
사쿠라 조갑제 기자 따라서
‘
자유
’
라고 부르는 정통 미치광이
논리로 간다
.
노무현 정부 때부터 지금까지 일관된 공식이 있다
.
사쿠라 조갑제 기자 따라서 보수진영에 그 어떠한 현대사도 막았다
.
남로당 박헌영이의
‘8
월테제
’
가 빚은 복지의 지속불가능성이
,
공산당식 약탈경제를 불렀다는 역사도 지워 버렸다
.
오직
,
북한만 용서하라면서
,.....
이승만을 긍정평가하며 전라도 동학파에 최대치의 염장을 지르고
,
경상도식 증산교 상생으로 대동세상을 생각하는 것의 남북 버전이다
.
보수층의 불이익을 레버리지로 자기들의 이익을 구사하는 안동유림 정신과도 복음통일 정신은 사실상 만나고 있다
.
서양법은 로마법주의로 투명하게 드러내야 한다
.
기독교신앙은 조직신학과 교의학으로 투명하게 드러내야 한다
.
그리고 통일부에 바탕논리인 원불교
(
사탄교
)
등의 동학신앙은 종교해석학으로 손금보듯 투명하게 드러나야 한다
.
그러나
,
한국에서
70
대 중반 이상의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 노인은 알려줘도 모른다
.
상세하게 풀이해줘도 이해를 못한다
.
이해도 못하면서
,
이성줄을 포기한 민족신화적 사고로 권력을 행사하고 나서려한다
.
복음통일에 대한 이의
!
는 정확하게 이재명 포퓰리즘에 대해서 보수층만 받지마
!
하는 것에
‘
엿먹어
’
하는 민심의 로직과 같다
.
즉
,
조선시대 유교붕당연합으로
,
귀족사대부가
영남의 손해를 전제하고 약속을 걸 수 있지만
,
근대사회에서는 이게 모두 불법행위
가 된다
.
유신시대는 공권력남용과 법치의 이중질서였다
.
추미애여사는 내란죄에 방점 찍지만
,
그 시절 전두환 재판 기억하는 분들은 이중질서의 종말로 본다
.
쭉 김수환 추기경님이 이중질서의 종말로 프레임잡았다고 기억한다
.
민족을 강조하면서 공권력 남용이 어때라고 주장하는 것은 대부분 호남 김대중지지 민주당의 손해로 돌아갔다
.
지난
30
년의 대동세상을 강조하면서 내부총질 금지 등등 종족연합의 당성을 강조하는 모든 논리는 토착 보수층의 손해로 간다
.
투명하게 드러내는 논리에서 국민의 동의와 협력이 가능하다
.
언제나 지난
30
년 내내 원불교
(
사탄교
)
세계관으로 간다
.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은 역대급 뻘짓이다
.
민주당이 같은 수위로 뻘짓 폭포수하는데
,
비교대상에서 자의적 차별
(
당파성
)
을 전제하는 사법질서의 해석은 이의를 가진다
.
그러나
,
윤석열씨가 뻘짓했음은 달라지지 않는다
.
모든 동학신앙 섞인 통일담론은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일당독재로 돌아간다
.
이종석 국정원장
(
통일부나 맡지
,
왠 정보기구
?)
의 남북관계 논리는 심플하게
,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회귀하자는 것이다
.
여기에
,
기존서양법 국가를 무너뜨려서
,
원불교인들의 부족권력이 러시아볼셰비키 혁명의 공산당 역할을 하자는 것이다
.
필자는
48
년 국가계약 이전으로 복귀를 꿈꾸는 원불교 백낙청 주도의 문제가 국헌문란이며
,
국헌문란을 주도하는 거대한 연합은 내란이라고 일베 정게에서 적었다
.
윤석열씨는 통일부에 깔린 명백한 위법을 심판할 권력은 없었고
,
자신의 부인에 몰리는 화살을 돌리려 역대급 뻘짓을 했다
.
복음의 원칙도 안 지킨다
법치도 안지킨다
.
지식인의 원칙도 안 지킨다
.
그런데 뭘 믿겠나
?
심각한 문제는 조상숭배 신앙으로 일제 강점기 공산주의 귀족연합에 다음세대에 복종을 강요하는 정치이데올로기로 통일담론이 쓰인다는 것이다
.
일베
20
대 남자는 페미니즘은 이런 빅픽쳐 안에서 봐야지
,
그 자체가 본질로 봄은 판단 착오다
.
유신시대에서도
‘6.25
참전용사
’ ‘
육사
’ ‘
하나회
’
의 잇권과 연결된 조상숭배 신앙이 풍년이었다
.
이때도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의 조상숭배 신앙이 강조됐다
.
조상숭배 신앙은
1
인 지도자 제사장의 권력화로 이어졌다
.
김대중체제에서도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귀족연합으로 돌아가는 조상숭배 신앙이 풍년이다
.
조상숭배 신앙은 공산마을 부족연합 당성으로 이어졌다
.
유신체제 유교자본주의가 됐든
복음통일담론에 깔린 후천개벽이 됐든
본질적인 문제는 똑같다
.
‘
그리스도의 계절
’
에 예수중심으로 민족이 하나됨을 기도하는 찬양에 깔린 세계관이 아니라는 것이다
.
홍길동 영웅으로 왜곡된 성경밖으로 조작된 예수 이미지를 강조한다
.
김무성방송
(
티브이 조선
)
에서 보수만 왕따시키고 민주당지지자만 퍼주자는 발상에서
,
서양법 법치를 정면 왕따 하고 똥물경전
(
동학세계관
)
에 미치광이로 달려든 문제도 있지만
,
더 심각한게 있다
.
레이건은
‘
자유
’
는 연속된 세대문화의 형성으로 본다
.
김무성 방송
(
티브이 조선
)
은 철저하게 똥물경전
(
동학경전
)
에 미치광이로 빠진 전두환 시대까지의 지식체계를 신앙화하는 노인편향이다
.
사실
,
이분들 기준이면
.....
*)
성경 주석서를 포용해도 안되고
,
아프리카 기독교처럼 부정적 의미로 오직 성경
(
그거 말고 안 봄
)
**)
번역된 정치경제사회문화윤리등 모든 서양서적을 봐도 안된다
.
다음 세대가 이제 지난
30
여년간 문화를 포용하고 또다음세대에 넘겨줄 생각하는데
, 70
대 중반 이상 초고령의 똥물경전
(
동학경전
)
에 미치광이로 빠진 노인들이 재등판해서
,
국민소득
3
만달러 기준의 문화를 절멸시키고
,
정말로 자유당 때의 처절한 문화공백으로 되돌릴 모양이다
.
김무성방송
(
티브이 조선
)
과 광주일고 조선일보 및 사쿠라 조갑제기자 기준으로는
,
교회는 주석서 봐도 안되고 신학책 봐도 안되고
,
법학은 법학책 봐도 안되고
,
정치는 정치책 봐도 안되고
,
사회학은 사회학책 봐도 안되고
,....
아무것도 모르고 머리가 텅비되 주인님
(
세도가문 노론
)
이하는데로 말잘듣는 노예후손이 돼야 한다
.
필자는 거듭 강조하지만 권력욕망이 없다
.
사실
, 70
년생은
10
대 때 책이 없던 시대를 겪고
, 20
대와 함께 한국에서 본격적인 서양인문학 번역이 되는 사회와 살았다
.
하나님 앞에 양심있게 선배세대들의 문화를 받았다
.
그것을 필자는 하나님 역사로 보았다
.
필자는 진보신학도 포용했다
.
보수와 진보를 원불교처럼 대승불교 이런게 아니다
.
진보신학의 신학대교수의 경우
,
필자는 그 쪽의 인간관계는 관심없다
.
그리스도를 따라가보면 성서적 신학을 하는 분들에게서 성령 하나님을 본다
.
성서적 세계관에 기초된 자유의 지속이 중요한가
?
교회에 몸을 담은 동학세계관에 빠진 미치광이 노인들의
,
기독교인인체 하면서 사실은 동학인인데
?
하는게 중요하나
?
서양법 법치주의 외형에서 남북문제 핑계로 동학경전 박아넣고 그것을 통해서 한 무리의 귀족연합 잇권이 중요하나
?
아니면 서양법법치주의를 자기 삶으로 여기는 국민의 복원으로
, 1930
년대에 세계사의 밖에서 있던 사람들이
1930
년대 같은
2025
년에 세계사의 일원으로 살아가는게 중요하나
?
양반 후손들이 권력싸움하며 과거 팔이로 나오는 것과 법치 시장경제의 공존은 불가능하다
.
이 땅에 양심적 기독교지식인이 있다면
, .....
지금 한국에서 필요한 것은
1930
년대 유럽에서 나타난 성경적 복음에만 긍정하고
,
사람 머릿속에서 나온 모든 것을 부정하는 일이라고 본다
.
성경의 제사장 문화와 얽혀진 귀족문화는 당연히 귀족에 높은 도덕성과 책임수호를 전제한다
.
반면에
,
한국의 노론양반 문화는 책임은 평민에
,
잇권싸움만을 전제한다
.
의인의 길은 어디에 있나
?
일베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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