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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 조갑제씨가 만든 이승만 박정희 조상신 논리는 보수우파 분열에 좌파에 발리는 자살골 논리인 이유 – von 김미영씨에 대한 진지한 반론. “대체, 뭐하는 것인지?”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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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 조갑제씨가 만든 이승만 박정희 조상신 논리는 보수우파 분열에 좌파에 발리는 자살골 논리인 이유
–
von
김미영씨에 대한 진지한 반론
. “
대체
,
뭐하는 것인지
?”
삼당합당 이후에 보수진영에 나타나는
30
년 분열이 있다
.
모든 문제의 원인은
‘
자유당 기득권자
~
공화당
~
민정당 기득권자
’
라인
중심을 조선시대 유교붕당처럼 설명할 때
,
전국민의
20-25%
만이 긍정적
메시지를 표한다는 점에 있다
.
윤석열정권 탄핵의 조짐은
,
사실은 대통령실이 윤석열씨를 혐오하는 사쿠라 조갑제기자에 종교적으로 푹 빠진
‘
다걸기
’
배팅하는데에서 나타났다
.
군사독재는 반론을 찍어 눌렀지
,
개방된 상태에서
엽기적 차원으로 종족주의로 편들면 아니란 말
이다 하는 논리가 나올 수 밖에 없다
.
특히
,
모든 권세를 다 가진 쪽은 더더욱 그러하다
.
이 심리가 비상계엄이란 정치적 자살골을 통해서 나온 것이라고 본다
.
일베유저
‘
왕후장상 씨종자
’
의 어느 글은 김영삼 정권 시작 때부터 나타났다
.
<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보수는 지켜진다
>
<
대출 규제 풀고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된다
>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無爲而化
교리에 대한 미치광이급 맹신이 빚은 대참사다
.
그런데
,
일베노인의 다수파는
‘
멍청함
’
의 신적 단계로 빚어지는 대참사
지만
,
이분들이 최근에 밀고 있는
‘
한동훈 이준석
’
으로 표현되는 집단은 고의로 이렇게 유발했다
.
1987
년부터
1997
년 대선까지 김대중지지자 코어 지지층은
20%
대 초반대였다
.
이들의 지지율이 커질래면 어디서 가져와야 하나
?
안동유림의 배신땡김의 원인은 어디서 나온 것
일까
?
지금도 운동권자료로 운동권과 이기려는 의지를 가지고 과거 자료 찾는 분들은
,
이런 암호문서를 접한다
.
보수정당안에서 보수주의자
(
그당시용어는 분단세력
)
이 커지는 일은 안한다
.
보수정당 내부에는 유권자 약
10%
정도 되는 집단이
,
꾸준히 대구경북 동학파의 권력을 약화시키면서 민주당권력을 강화시키고
,.....
그리고 이분들은 스스로
<
개혁 보수
>
라고 그러나
,
객관적으로
<
이혼숙려캠프
>
에 나오는 영남의 불륜남성들이 법적 부인하는 자세 그대로가 보수유권자에 나오고
있다
.
한동훈이 한때 인기를 끌었음은 윤석열씨가
20-25%
유권자
(
보수지지층 약
40-45%)
만을 편파적으로 편들고 나머지는 다 버리는 자세를 문제제기 함에서다
.
그러나
,
반대로 사쿠라 조갑제씨가 미는 아이콘은 한계가 뚜렷하다
.
역시
,
유교붕당제에서는 씨족주의로 어느 이너서클 밖에서는
‘
도대체 뭔 소리인지
’
하는 감정적인 철제 창살이
,
한동훈과 유권자 사이에는 이미 만리장성처럼 꽉 차 있다
. (
전적인 한동훈씨 본인의 귀책사유
다
)
한동훈은 윤석열씨가 사쿠라 조갑제의 박정희 책장사등에 이용당하는 것을 문제삼지만
,
동전의 양면처럼 원불교 박지원 빽을 이어받고 세력확장하여
,
민주당의 중대한 시간에 국힘의 권력에서 뒤집어 엎으려고 노력하는
—
딱
,
노동운동에서 위장취업하는 그 심리
—
것을 대졸자가 흔한 세대도
,
중졸자가 흔한 노인세대처럼 모른다는 가정이 황당하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박정희 이승만을 부정하지 않는 것을 내세웠다
.
국힘 당사는 현기증이 난다
.
박정희 이승만을 레닌 스탈린 김일성 액자를 거는 그 악몽의 레퍼토리
로 심는다
.
박정희 이승만 옆에 김영삼까지 있다
.
김미영 대표는 시민단체를 이끌지만
,
보수주의자로도 어떤 가치관이 없고
,
그렇다고
‘
권력
’
을 논하면서 정치투쟁으로도 비전을 못 내세우고
,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참모와 엇비슷하게 사쿠라 조갑제기자 사이트를 허벌나게 읽었음의 증거만 보인다
.
미국은 칼 포퍼의
『
열린사회와 그 적들
』
에서 스스로 멀어졌다
. <
종족싸움 선진국
—
실제는 후진국 멘탈
—
인 한국
>
따라올려면 멀었지만
,
바라보는 한국 보수국민은 미국정치가 매우 위태로워 보인다
.
공화당은 공화당대로
,
민주당은 민주당대로
미국정치는 기독교 혈족주의
가 다시 나타났다
.
혈족주의
,
씨족주의 안에서 생각이 다르면
, <
저
,
개새끼
!>
하는 단계다
.
일본이 노인화 단계로 세계 넘사벽 우위지만
,
한국은 종족정치로 인한 파행현상에서 세계에서 넘사벽 우위를 유지한다
.
이미
,
유신체제 때에 이런 종족주의 정치는 극복대상
이 됐다
.
그러나
,
종족주의정치를 진시황급 독재로 덮어버리는 발상이라 문제였다
.
사실
,
자유당
~
공화당
~
민정당 기득권을 가졌던 특정한 동학양반들을 감투에 꽂느냐만 중요할 때
,
나머지 사람들의 학문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을 수 있다
.
문제는 여기에 갇힌 문제에서 빚어지는 것이다
.
von
김미영씨는 이승만을 조선유학사에서 유교붕당 도통 선비로 설명하고
,
윤석열씨가 대를 이은 현재적 선비로 설명하는 차원이나
,
이 역시도 똑같은 일이다
.
전체 유권자에서
20-25%
만을 설정하고
,
여기만 꽉 잡으면 나머지는 저절로 따라와
..
라면서
,
지난
30
여년간 영남 동학노인이 단
1
초의 순간도 그런 적을 못 본 경우의 또 반복
이다
.
필자의 역사관은 서양사관으로 바라본다
.
대구경북의 귀족들을 관직에 꽂아준
恩人
으로서 이승만이 아니라
,
객관적 이승만의 평가는 두 가지 논쟁적 모순을 극복해야 한다
.
신채호 이승만
(
이승만 신채호
)
를 검색하면 무수하게 뜨는 자료가 있다
.
임시정부 창조파
(
공산파
)
수장인 신채호 선생이
‘
이승만 개새끼
’
라는 논조요
,
그 양반붕당 후예들이 그대로 이를 따라간다는 점이다
.
서양인문학의 상식은 원불교 백낙청 사단의 신채호 및 임정 창조파 편향의 역사관이 아니라
,
반대측에서 서양인문학의 룰로 반론하는 것
이다
.
그러나
,
엽기적이게도 매우 엽기적이게도
, ‘
원불교 백낙청 언급회피
’
라는 말기 암 환자 같은 정신적 병에 걸린
von
김미영 대표는 이 역시 훌쩍 뛰어 넘어 버리고
,
자의적으로 편한 세상에 갇혔다
.
임정 창조파
(
공산파
)
후예의 일당독재 세계와는 다르게 사실이 보인다
.
장님 코끼리 만지기처럼
‘
역사적 사건
’
이 시점마다 다르다
.
이를 증명하듯 보이며
,
지배 패러다임을 상대화해야 한다
.
미국 보수주의로 미국 건국세력에서 관세대통령을 거쳐 레이건을 지나 자신에 이른다는 트럼프 사상을 따라가보면
,
가장 먼저 문제가 되는 현상을 본다
. “
사쿠라 조갑제 사상
”
에서 확실히 보이지만
,
영남의 불륜 보수
(
자칭 개혁 보수
)
세계관 중심으로
,
트럼프는 양보할 수 없는 국가계약과 더불어 형성된 질서에 대하여
,
영남의 불륜 보수는
‘
안동유림
’
가치관처럼 처절하게 무관심하다
.
사실
,
자유당 기득권자와 공화당
~
민정당 기득권자를 관직에 꽂는 거 중심일 때
,
보수주의 스탠다드 버전 이행은 무의미할 수 있다
.
그렇다고
,
권력을 논하는 좌파적 아젠다는 뭐 있나
?
사쿠라 조갑제씨는 꾸준히 전라도 유교
(
전라도 동학신앙
)
으로 무장하여
,
민주당과 함께 보수의 주류를 정조준 비판한다
.
정상적인 반론은
‘
원불교
’(
사탄교
)
정교일치 권력으로서 후천개벽 사상이 푸코가 말하는
‘
지식
/
권력
’
에 해당된다며
,
정조준 비판해야 맞다
.
그런데 안한다
.
von
김미영 대표의 표현은 보수주의도 안하고
,
진보주의도 안하고
,
정치적으로 처발린 조선양반 싸움에서 패배자의 정신 자위질일 뿐이다
.
김미영 대표는 일베에 퍼올려진 짧은 글에서도 무수한 잘못을 저질렀다
.
대학원을 다녀본 사람들은 누구나 이해하는 부분이 있다
.
학문마다 용어 규정에서 룰이 있다
.
사쿠라 조갑제 기자처럼 그 룰을 싹다 어긴다
. <
익명의 일베노인
>
은 감싸줄 수 있다
.
감싸주기 힘든 문제 아닌가
?
결국
,
사쿠라 조갑제씨가 심은 전체유권자
20-25%
로 보수층의 약
40%
만을 달래지만
,
보수층 나머지 유권자에겐 고도의 엽기적 황당을 선물한다
.
조갑제 창작용어
‘
자유우파
’
포함해서 거의 모든 전분야의 개념이 싹다 틀리다
.
이승만 박정희 빤다고 조갑제씨가 김대중 민주당 강해지라고
,
일부러 보수문화 씨말리기
30
여년 세월을 한 것이 없어지지 않는다
.
중졸 이하 동학노인은 그 조상신 안에 다 있다고 보지만
,
조상신안에 다 없다
.
매일 개혁보수란 이름하에 민주당과 씨족주의를 같이하는 보수층이
,
대구경북 동학 사대부 후들겨 까기가 개혁이란 이름으로 나오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
,
온 세상이 전라도 종족주의로 왜곡된
‘
어용 지식
’
으로 쳐 있다는 점이다
.
아무것도 안 싸우고
,
이승만을 조상신으로 빠는게
....
정신적 자위가 아니고 대체 뭔가
?
아무것도 안하고 조상신 찾기는
‘
패배의 반복
’
에 길들어지는 자포자기 멘탈이다
.
상식은 이렇다
.
현 정국 극복의 아이디어가 없으면 있는 사람과 발전을 위한 공론장을 여는 것이 맞다
.
그런데
,
안한다
.
씨족 언어의 문제점
.
이웃을 모른다
.
기득권씨족끼리 빨아대는데
,
무슨 이웃이 필요한가
?
국민의 힘의 가장 큰 문제
.
투명한 이성어법으로 전체 보수진영 유권자 호출을 조갑제 박정희 책장사 때문에 안해왔고
,
앞으로도 안할 모양이 노골적이며
,
인문학을 제로 수준으로 공백시키고
,
무속신앙 안에 정치경제사회문화 다 있다고 쌔려버린다
.
필자는 결코 이승만 박정희 부정론이 아니다
.
역사적 사실로서 양쪽 입장이 겹친 시점을 모두 반영하는 것이 인문학 양심의 길이다
.
필자 세대인줄 알았는데
,
김미영씨는 미국 유학도 하고 왜 조상숭배 사관인가
?
결국
,
사쿠라 조갑제 박정희 책장사로 영남의 특정동학귀족 관직 꽂아주는 것에 집착할 시간에
,
인문사회학으로 했어야 할 의제의 연구를 띄웠어야 했다
.
조상숭배 사관의 최악의 문제
.
레이건도 자유는 연속된 세대가 만드는 것이라
,
공산혁명보다 자유의 지속이 위대하다고 한다
.
그런데
,
원불교 후천개벽은 딱 잘라먹는다
.
필자가 원불교 정치인의 개헌을 불신하는 것도 원불교 세계관의 악마성을 아니까 하는 이야기다
.
권력을 독점하고 싶은 비 주체사상파 민족해방 귀족집단의 과거중심주의는
,
새로운 세대의 창의성은 엿먹어라
!
이것이다
.
비주사파 민족해방파 강해지려면 보수문화가 씨가 말라야 한다
.
박정희 책장사를 위해서도 기본이다
.
김미영씨는 여기에 낚이나
?
도서관에 가보자
.
보수책 얼마인가
?
보수세력의 한국현대사가 제도권매스미디어에서 호응 받은 역사가 있나
?
원불교 백낙청 극좌파 역사관에
,
박정희 이승만만 낑겨줘
.
딱 안동유림 가치관
.
오늘 일베에는 잠시 있다가 삭제된 글이 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의도적으로 전두환 분위기 낸다는 것이다
.
친중파 목적을 위한 가장표시로 전두환 이미지도 낸다는 것이다
.
이젠 영남은 군사정권 때 호남비하가 무의미하게
,
도덕적으로 부패가 차고도 넘친다
.
보수진영은 보수문화를 절멸시키고
,
유능한 정치인아
.
조갑제기자와 배후의 기득권자를 위한 소모품이 돼 다오
.
계속 지난
30
년은 이런 가닥이었다
.
일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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