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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유교(동학) 지배권력화와 대구경북 씨족색깔 있는 자를 혐오에 지난 30년을 정주행한 조갑제 기자에 ‘박정희 전기’가 거짓의 결정판인 이유 - 경상도 사람들을 전라도 씨족종교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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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유교
(
동학
)
지배권력화와 대구경북 씨족색깔 있는 자를 혐오에 지난
30
년을 정주행한 조갑제 기자에
‘
박정희 전기
’
가 거짓의 결정판인 이유
-
경상도 사람들을 전라도 씨족종교로 세뇌하려 한 조갑제 기자 문제
필자는 일베의 호남 비하 정서에도
한동훈에도 일단 믿고 시작
했다
.
대부분의 보수층 비슷할 것이다
.
동시에
,
이제
‘
한동훈
’
에 대하여
<
사람에 지치다
>
를 느끼는 상황에서도
,
무조건 편드는 의미로서의 종족주의에도 거리를 둔다
.
유신시대를 기억하는 분들은
‘
헌법
’
에서 헌법총강을 기준으로 유교의리론을 내세우는 어법을 기억한다
.
국가란
1
인 통치권자 영역만 빼고 나머지는 공백이었다
.
이제 조갑제기자에게서 또다른 문제를 본다
.
헌법을 모욕하다라는 말에
,
조갑제기자는 경상도 사투리는 전부
‘fake’
이고
,
서양법 자체는 관심도 없으며
,
‘
전라도 유교
’
혹은
‘
전라도 동학신앙
’
에 덧씌워서 서양문명을 바라보는 경상도 내부의
‘
전라도 동학파
’
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일베노인은
<
전라도 유교
><
전라도 동학
>
에 피곤해하면
,
오오
,
너희들은 대구경북 유교
,
대구경북 동학신앙을 좋아할꺼니
?
이런 가닥을 내세운다
.
문제는 매우 간단하다
.
경상도식으로 왜곡된 헌법을 부정하는게
6
월 항쟁의 민주헌법 쟁취운동이라면
,
이것이
‘
전라도식으로 왜곡된 헌법
’
은 아니어야만 한다
.
만약에 그런 의지라면
,
이는
“87
년
6
월 항쟁
”
은 필자의 주장이지만
<
지역주택조합 사기
>
와 동일한 패턴으로 복음으로 사기를 친 혁명이라고 논할 수 밖에 없다
.
필자는 함경도 원적의 수도권 본적지 사람이다
.
전라도 씨족종교에 더 많이 지쳐서 그렇지
,
영남 씨족종교의 원색적 색깔 드러남에 많이 지친다
.
양쪽 모두에 지치게 된다
.
수도권 지역의 원래 색깔이 어린시절에
‘
깍쟁이
’
수준의 중립이란 것이
,
양쪽에 지치다 보니 자연히 그렇게 되지 싶다
.
문제는 그러나
,
필자가 어떻게 원적이 함경도인데 수도권 토착을 논하랴
.
수도권 토착이라고 논하면 또 전라도양반가문 패권과 이어서 논해야 한다
.
보수진영의 문제는 조갑제 기자의 문제라고 봐야 한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박정희 전기 책장사를 위해서 보수진영에 씨족종교에 왜곡되지 않은
자유민주주의 내용을 퍼뜨림을 악랄하게 씨를 말려
버렸다
.
유신체제를 깨뜨린 분들은
,
결국
유신체제에서 경상도 색깔 넣고 영구권력을 꿈꾼 것을 복사 하려는 것이 최종 꿈
이었던 것이다
.
조갑제기자라는
‘
정금같은
’
사쿠라를 보수진영에 딱
<
목에 걸린 가시같이
(
조갑제기자가 예전에 썼던 표현
)>
박아놓으니
,
보수진영은 뭘 해도 되는 일이 없다
.
조갑제기자의 글쓰기의 메시지는 매우 간단하다
.
<
민주당
+
국힘 내부의 사쿠라
>
연합이 거대한 하나의 일당독재라고 할 때
,
이번에 국힘 신임원내 대표는
‘
오랑캐
’
이기에 정죄돼야 한다는 것이다
.
그리고 헌법은 전라도 색깔
,
국민은 전라도 귀족의 노예이어야만 한다는 전제조건을 깔고 있다
.
유신시대를 기억하는 세대들은 한때 헌법이 경상도 색깔
,
경상도가 가장 우선이어야만 한다는 어법이 있던 때를 기억할 것이다
.
(
문제는 이렇게 중국경전 전라도 버전에 빠진 어법은 서양인권과 서양법으로 모조리 불법행위이며 인권 유린 범죄다
.
한국이 반중을 하고 서방자유진영에 있어야 함은
,
미국이 좋거나 중국이 싫은 의미가 아니라 바로 이 지점에서 평균적 한국인의 생각일 것이다
.
미국 민주당 및 유럽좌파는 중국사상의
‘
지려버리는
’
악행에 대한 생각이 없다
.)
필자는 이렇게 쓰면
,
일베노인 사고방식으로
,
너희는 대구경북 동학신앙을 좋아할껴
?
할까봐 걱정된다
.
사실
,
이렇게 유교붕당으로 모든 양반가문이 자기 종족색깔 포르노로 내는데
,
국민이 지치는 것은 맞다
.
계파 정치는
2016
년 망한 선거부터요
,
원래 영남에는 붕당정치가 박정희에 의해서 엄금됐다
.
그 붕당 금지가 유신권위주의니까
,
이를 극복한다며 서양법주의를 주장한 것이 김영삼이다
.
1987
년에 김영삼의 대국민 약속은 불법행위를 저지르는 귀족을 국민이 법적으로 벌할 수 있는 사회 주장
이다
.
생각해보자
.
귀족의 악행을 왕을 너무나 키워서 덮어버리는 방식이 아니라면
,
귀족의 악행이 다시 나오면 국민이 정죄할 수 있어야 한다
.
그런데
,
이론상이고 현실은 불가능하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세계관에서는
자유민주주의 전사와 전위론자의 싸움으로 보는데
,
사실상
조갑제 생각에서는 보수우파의 설땅을 박멸시키는
<
이념 사기꾼
>
인 것
이다
.
레이건 때 반공서적의 글로벌 기준은
,
부르주아 세계관을 통째로 깨는 레닌이나 니체 같은 사고에 경계감이었다
.
또
,
조갑제 세계관은 귀족이 미친년 널뛰기를 해도
,
성인군자 도덕 갖춘 자신의
이상적 전라도 임금관점은 온 우주를 대동탕평
한다고 믿는다
.
이 관점 비슷하게
,
복음통일은 초능력 주술이 복음에 있다는 전제로 열심히 합심기도하면 조갑제의 전라도임금 믿음같은 게 가능하다는 세계관이다
.
사실은 노론귀족의 집단 이기주의에 쳐발리는 허수아비 지도자의 신화화였을 뿐이다
.
한국영웅신화 로직은 임진왜란에서 일본에 개박살나고
,
개박살난 게 아니라 우리 마을에 영웅이 있어요
!
어법의 무한반복
이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에게 평생을 세뇌당한 멍청한 국힘 열성당원들은 김문수씨 조기등판을 생각한다
.
김문수씨가 신화적 세계에서
‘
짱구는 못 말려
’
의 액션가면처럼 초능력이 있다고 믿는 것이다
.
조갑제기자가 보수진영에 반복세뇌시킨 것은 그런 초능력있다고 띄워주고
,
못했지
?
나가 떨어져
,
또 띄워주고
,
못 했지
?
나가 떨어져
.
조갑제기자 행복을 위해서 무수하게 보수진영 지도자들 소모품이나
‘
껌 씹고 버리기
’
처럼 반복
했다
.
의사소통은 개념을 똑같이 쓰는게 기준
이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처럼 전라도 종족주의에 덧 씌워서 해석해도 안되고
,
이번 비상계엄때 초고령으로 존속하여 경상도 유교에 덧 씌워서 해석하는 잊혀진 분들인데 재등판 하신 분들도 문제가 있다
.
사쿠라 조갑제 기자는
‘
민주당
+
국힘 사쿠라
’
일당권력 안에서
,
계속 보수지도자를 띄웠다가 씹던 껌 뱉기 하는 방법으로 무한대로 소모시키고
,
보수세력을 정말 강하게 하는 인문학 대중화는 씨를 말려 버린 것
이다
.
보수진영에서 제일 숨막히는게 있다
.
필자가 대한민국에서 몇 사람만 아는 지식을 가졌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
필자는
1
천명
~5
천명 사이로 책을 많이 본 쪽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
보수진영은
①
세계 대공황이 나타날 가능성 높다
.
②
세계적으로 부채위기와 자본시장 붕괴가 나타날 가능성 높다
.
③
.
이는 지방선거에서 세출 구조조정의 이슈로 나타날 가능성 높다
.
이 내용의 의제화가 불가능하다.
유신시대는
1
인 지도자 빼고는 정치경제학 요소가 등판조차 어려웠고
,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보수와 함께 한
(
동시에 이 시대가 김대중체제
)
시대에서는
,
붕당정쟁 빼고 사회의 구조적이며 체계적 인식이 등판조차가 막힌다
.
다시금 강조하건데 힘없고 빽 없는 필자가 전방에서 독고다이로 나서고 싶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
지금 이 시대에 책 많이 본 누구도 똑같이 손사래 치며 거부할 것이다
.
부산경남 내부의 전라도 종족신앙을 가진 이들이 드러나기 위해서
,
대구경북 및 일반보수영역은 법치주의 이성을 가진 사람들이 연합함을 어떻게 하든지 막아야 할 것이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머리 나쁜 저학력 노인을 이용하여
,
민주당 지지층 이익을 위해서 뛰고 뛰고 오늘도 뛰신다
.
보수우파 유튜버들이 쓰는
‘
보수주의
’
라는 사쿠라 조갑제 영향받은 텅빈 개념으로서
,
단순히 자기파벌 씨족을 의미하는 표현은 거부한다
.
한국 사회가 양반정치이고
,
양반들이 혼자 있을 때 특정한 양반색깔이 남은 이상할게 없다
.
이게 모두 서양법은 동일한 가치로 봐야 한다
.
새 원내대표는 대구경북 씨족 색깔 내지 말길 원한다
.
그리고 보수유권자가 얼마나 광주전남 씨족색깔 정치에 피곤해하나
?
여기에
,
노인화된 보수정당이 그 피곤함을 더욱 위로 높이나를 봐야 한다
.
경상도 씨족신앙에 덧 씌워서 헌법이라고 보는 사람은 거의 힘을 잃었다
.
지금 이 시대는 전라도씨족신앙이 헌법이라 믿는 일당독재 바닥 수호자들
(
조갑제는 보수세력을 위해 뛰지 않았다
.)
이거나
,
아니면 지식 자체의 진리를 수호하는 이들이 있다
.
지금 대구경북 관료들은
‘
성장
’
이냐
‘
분배
’
냐를 기억하는 줄 안다
.
기억 못한다
.
오히려 지금 보수층은 광주전남 씨족종교의 경제화로 인한 자의적 차별의 만연화된 현상이 나타난다
.
그런데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국민대다수가 잊어버린 과거도 조상숭배로 니들이 기억해야 해 하며 강요받았다
. <
성장
>
이냐
<
분배
>
냐 주냐 안 주냐 문제가 아니라
,
매크로 경제로서 지금이 지속가능하냐
?
더 근본적 근원적 문제가 필요하다
.
우리사회를 지배하는 초고령 초저학력 노인들 기준의 어법은 벗어나지만
,
새 세대 고학력 기준의 보수주의는 움켜쥐어야 한다
.
원내대표는 지금 자유민주 수호하는 지식인들이
,
유신시대에 용공지식 수호자들의 소외단계임을 이해해야 한다
.
냉정한말로 조선유학사 유교붕당정쟁으로 하면 싸움에 지식이 필요가 없다
.
그러나
,
그렇게 해오니까 보수가 계속 노인화를 못 면한다
.
‘
조갑제기자 청산
’
이 보수부활의 기준이다
.
조갑제기자의 글을 읽는 사람들은 왜곡된 지식이 진짜인줄 안다
.
일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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