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탁구 동우회... 오전내내 내기 탁고 치고.
회원들 6명이서 진사명륜갈비가서 점심먹으로 갔다.내가 진팀이여서, 5 만원냈다. 시벌...근데 여기서,,, 평소 보험들어 달라고 하든 메리츠 아지메가...
아 ..운동하러 가겐다...너무 만이 먹어 , 칼로리 소모하고 싶다고..
여기서 다들 헤어지고....내옆에 앉았든 메리츠 여자. 이긴팀으로 점심값 안낸년..
이년하고 3차갔다...모텔로...
근데 이년이, 원래 모텔비는 남자가 내는 거라고 해서...
시벌 내가 대실비도 내가 냇다.뭐 시벌 이럴때만 남잔가? 열받아서 성폭행하는 마인드로 존나 시게 보지위 던둑을 존나 쳤는데도, 이년은 오히려 조아하네?집에 와서 곱십어 보니...기분 개 좆가타.시벌 내일밤. 마눌하고해야 하는데...
좆물양 작은거 보면, 마눌한테 들킬거 같은데..아 시벌 메리츠 보험년...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