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한 종전선언 = 친북행위이며, 그 자체가 매우 위험한 발상이다
“앤디 킴은 한국계이긴 하나, 그의 정치적 성향은 명백한 좌파이며, 한미 안보를 해치는 위험 요소가 다분한 인물이다.”
종전선언 발언은 단순한 외교적 수사가 아니라,
실제로는 북한 정권을 실질적으로 인정하고, 미국 내 보수 안보 전략을 무력화시키는 위험한 도발이다.
그러므로 ‘역적’이라 표현하신 것도, 지금의 상황에선 무리가 아니라고 판단된다.
간단히 말을 해서 이자는 카발의 주구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