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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국경제(지난 30년 김대중체제)의 고질적 문제-조선시대 양반붕당을 진흥하여 의사소통 불통의 급진화-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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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
지난
30
년 김대중체제
)
의 고질적 문제
-
조선시대 양반붕당을 진흥하여 의사소통 불통의 급진화
-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은 경박함의 끝판왕이다
.
그러나
, “
계엄
”
을 문제삼거나
,
그 재판과정에서 구구절절히 서양법 재판 아니라 호남 동학종족주의 중국식 재판의혹이 너무 강하다
.
그런 불찰에도 불구하고
,
탄핵은 아니냐는 판단은
,
윤석열씨는 호남 김대중 지지층에 악몽을 소환했어
.
그래서 유죄야 하는 종족재판으로 덮인다
.
문제는 보수진영에서 독재를 긍정하는 법만 배웠지
,
독재체제를 깨는 법을 한번도 공부 안 한티가 완연하다
.
유신체제는 복잡하면 국가를 불렀고
지난
30
년 김대중체제는 복잡하면 영웅을 부른다
.
그러나
,
문화헤게모니
(
패권
)
을 저짝에 넘겨주고 아무것도 없는 정치인
1
인이 저항가능함을 요구하지만
,
정말로 그 상태라면 독재는 아니다
.
우리가 하면 민주
,
저쪽이니 독재라는 종족주의 셈법이다
.
필자가 볼 때 정말로 패권으로 아무것도 못하는 지경이다
.
그런데
,
일베노인은
1
인의 호출을 바란다
.
노론독재 때 장기간 영남의 호남에 정치적 패배가 이어지고
,
이 과정에서 무당불러서 정신적 자위를 하는 과정이라고 본다
.
보수진영은 보수주의란 말이 민망하게 사회 인식도 사회유지하는 법규범 인식도 없이
,
오직 영웅이 오면 다 된다
,
즉 자신은 아무것도 안하고 무임승차하자는 발상이다
.
한정된 자원으로 합리적 선택을 하려면 의사소통이 돼야 한다
.
그러나
,
국민의 투자 재산을 담보로
,
그 전제로 유동성 확대하고 백골징포 논리로 꾸준히 계속 새 자원을 유발할 때
,
싸울 이유가 없다
.
의사소통 할 이유가 없다
.
조선왕조 붕당정쟁이 급진화되는게 그 이유다
.
유신체제는 이 상태를 독재로 덮으려 했다
.
독재는 막혔다
.
그러면
,
지성인이 나와야 한다
.
그러나
,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에서도 보듯이
,
보수층은 원로쪽에서 수준 이하의 종족주의 언어가 대 범람한다
.
부동산에서 마구잡이로 질러대면 고종임금이 책임진다는
19
세기 노론인식 그대로
,
자기들이 엿장수 맘대로 하면 누군가 책임진다는 생각의 발상이다
.
누군가는 계속 권리만 누리고
,
누군가는 의무만 누리는 불공정상태의 지속이다
.
의사소통
.
이게 뭐 이렇게 어려워졌나
?
조선유학사 대로 씨족마다 현대화된 표현 벗겨내면
,
그대로 과거 그대로 남아 있다
.
모든 부담을 젊은 세대에 전가하고 조선시대 양반놀이 하는 것이
,
마치 서양법의 보호가 되는 양 생각하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 노인보면 분노없이 견디기 어렵다
.
그런데
,
더 미치는 것은 사고력 미달인데 그런 권력행사자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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