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가장한 시위.
거기에 세뇌당한 우파는 태극기나 펄럭이면서 우린 평화입니다.
가두리에 갇혀서 돈만 쪽쪽 빨렸지.
그 반대로 좌파들의 시위는?
항상 힘이 있었지.
경찰들이 왜 노총을 무서워하겠냐?
건드리면 경찰들도 목숨 걸어야하거든.
정신차려라.
피 한방울 안흘리고 얻은 평화 없다.
기득권 정치인들이 가두리 갇힌 태극기 부대보면서 얼마나 웃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