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적자 국채 남발’하는 “흥부전” 내러티브에 덧 씌운 민주당 경제학이 미쳤다고 봐야 하는 이유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6-05
목록으로 건너뛰기
‘
적자 국채 남발
’
하는
“
흥부전
”
내러티브에 덧 씌운 민주당 경제학이 미쳤다고 봐야 하는 이유
이재명 정부
,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학은 사실 시작부터 전통적인 민주당 경제학 내러티브를 써서 매우 식상했다
.
물론
,
다수의 국민들의 기억의 시간은 매우 짧다
.
그분들에겐 새로울 것이다
.
기억력이 좋아서 이재명 대통령에 미안함을 밝히고
,
이야기를 시작해 보자
.
적자 국채를 남발하는 민주당의 경제인식은 국제사회 경제인식과 매우 다르다
.
“
영어권 방송
”
이라고 쫄지 말고
,
들어보시라
.
유튜브는 번역지원한다
.
잘 들어보라
.
미국 정부가
2
차 대전 이후보다 국가부채가 많다고 걱정한다
.
국제사회는
‘
빚
’
은 갚는 것이라고 명확히 인식하고 있다
.
세계화체제에서 빚은
‘
롤오버
’
만 하고
,
안 갚아도 된다는 생각은 완전히 없다
.
“
프린팅
(
인플레이션
)
하든
”, “
긴축을 하든
”, “
성장
”
을 하든
, “
채무불이행
”
을 하든 선택권밖
에 없다
.
채무불이행은 곧 신용부도스와프로 국가가
“
배째라
”
할 때를 대비해서 해외투자자를 위한 보험의 금리의 폭풍 상승을 불러온다
.
반면에 전통적인
(
필자가 장기적으로 체험한
)
더불어 민주당 계열 정당은
‘
흥부전 경제
’
다
.
흥부
=
호남민주당
놀부
=
영남 보수
화폐
=
쌀
이렇게 국가의 미래 신경 안 쓰고 적자국채는
,
조선왕조에서 집권한 군주가
‘
곡창
’
을 여는 행위
로 생각한다
.
과연
, ‘
미래세대
’
의 부채를 댕겨서 현재의 기득권자를 위한 이익의 진수성찬 차리지 않는 것은
,
왜 보수정당에서는 안했거나
,
아니면 강도가 매우 약하면서도 남의 눈치를 봐야 했는가
?
미래세대를 월등히 가난하게 하면서 현재의 기득권자 이익을 누리는 것은
,
경제학에 깔린 기독교신앙 진리에 위반되기 때문이다
.
대공황 시대 전야처럼 세계는 버블 붕괴 걱정을 한다
.
부채 폭탄 걱정을 한다
.
한국만 거침없다
.
우리는 김대중
-
노무현
-
문재인
-
이재명 진인 정도령에 맡겨봐 라면서 기다리면
,
어김없이 해당집권자 귀족연합을 위한 엽기적 탈법으로 이익은자기화하고
,
부담은 보수사회 및 미래사회에 전가할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
김대중 지지자들은 유신시대에 이렇게 말했다
.
저가 수출을 위해서 정부가 기업에 개입하는 것은 시장경제가 아니라고 했다
.
그러면서
,
다른 의미의 아시아가치로 일당독재로는 약탈행위를 해도 반대편이 어쩔 수 없고
,
국제사회도 어쩔 수 없다고본다
.
미국이 신용등급 강등됐다
.
한국의 신용등급은 유지될까
?
국제사회가 버블 터진다
,
곡소리 낸다
.
신용부도스와프 금리가 폭풍 상승하고 신용등급 강등되고
,
기준금리 인하에도 한국은 고비용 해외 자본 조달은 불가피하다
.
미국이 기침하면 세계가 중병 걸린다
.
미국이 부채폭탄 걱정하는데
,
한국이
‘
통화
’
가 관의 곡물창고 속
‘
쌀
’
인양 착각
한다
.
이렇게 권력을 쥔 자들의 욕망을 해소할 만큼
,
지출을 해야 하고 지출을 위해서는
‘
증세
’
가 필요하다
?
라면서
, .....
문재앙 때 했던 부풀려진 땅값만큼 세금을 매기게 된다면
,
더욱더욱 시장의 소비는 줄어들고
,
이재명 정부에 연결된 정부에 종속형 기형 경제학이 나타날 것
이다
,
이 모든 문제는
‘
기독교민주화운동
’
이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
유효
’(
성경기반의 신앙운동
)
이고
,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무효
(
국제예수사기단 측면으로 동학교단이 개신교나 가톨릭 외관을 입은 종교사기극
)
인지를 안 따져
서 빚어진 문제라고 본다
.
필자는 이재명 대통령이 전라북도의 어느 개신교 교회에서 정치초심을 주장하며
,
김대중의 천도교인이면서 가톨릭 코스프레 하는 모습을 연상시키는 면에서
,
경제위기의 발생 뿌리를 본다
.
영남 유교와 호남유교는 완전히 공자 맹자 읽는 방식이 다르다
.
댓글에서 개신교의 절반가까이는 이재명을 찍었는데 차마 말 못하며
,
이재명을 찍어야 하나님 공의라고 논한다
.
로직이 똑같다
.
전라도 종족신앙 안에서 성경의 하나님이 있다는 해괴망칙논리
(
물론
,
필자는 경상도 종족신앙 안에 성경의 하나님 있다는 논리도 부정하는 양비론 입장이다
)
와
,
흥부전 내러티브 안에 경제학 있다는 것은 정확하게 겹쳐진다
.
한국의 부동산경제는 적정 시장가격 대비하여 엑스 글자로 겹쳐진 가운데 동글뱅이 시장균형점이 아니라
,
월등히 위로 쳐올린 상태를 점점 더 위로 올렸다
.
내수시장은 이로써 망했다
.
문제는 가격을 균형점으로 맞추면
,
대규모 공실 발생을 알면서 무조건 주택을 쏟아붓고 채워지기 기대난망한 피에프 채권을 증권사등이 손실처리 안하고
,
이제 정부부채를 동원하여 계속 떠받칠 생각인 것이다
.
유신시대는 영남의 봉건전제주의가 실제인데
,
명분적 허구로 자유민주 내세웠고
,
김대중체제는 노론 독재
300
년의 약탈경제가 실제이고
,
명분적 허구로 자유민주주의다
.
결국
,
한국의 기독교신앙이 군사정권과 또다른 의미의 반대편 오류로 빠져서
,
미친 경제학을 통과시켜주고 있다고 본다
.
한국은 기축통화가 아닌데도 양적완화를 했다
.
가계부채를 동학종교 유발하여 꾸준히 늘려왔다
.
유신체제에 봉사한 교회에 영남유교가 기독교니 라고 했던 쪽은
,
노론독재 바탕씨족종교를 성경의 하나님이라고 범 글로벌하게
“
신앙 야부리
”
를 치고 있다
.
윤석열씨 탄핵 때 본회퍼 영화 수입 때 나온 이야기도 마찬가지다
.
한국에 번역된 천재 신학자 본회퍼 목사의 세계와
,
원불교
(
사탄교
)
종교심리로 다시 말해서
<
본회퍼 이용사업회
>
측면으로
,
한국에서 전라도 종족종교의 파시즘 가치는 숨기되 경상도 씨족종교만 짓이기는 이미지 만드는 도구로 나타났다
.
이미
,
더 이상 부채를 늘릴 가계도 없다
.
저출산으로 인구고령화로 노동투입량의 증가도 어렵다
.
피에프 부채는 항시 터진다고 봐야하고
,
은행에 공적자금 투입까지 염두에 둬야 한다
.
결국
,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30
년의 문제가 여기서 드러난다
.
국가의 공적 아젠다로 해야 될 국가개조를 향한 공공논의는 이루 말할 수 없다
.
국민이 똑똑해져서
,
원불교
(
사탄교
)
독점이 어려울까봐 일부로 보수세력의 골을 비게
(
우민화
)
하는 미치광이 사고관
30
년을 질주했다
.
유신시대는 권위주의 음지만 따졌다
.
김대중체제는 원불교
(
사탄교
)
가는 모든 영역에 이중질서로 표면과 이면의 분리가 나타난다
.
필자는 깊이 있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
기본적인 교과서적 내용을 말하는게 무척 용기를 내야 할 정도로
,
당파싸움만 아는 너무 머리나쁜 초고령 노인만 보수층을 압도한다
.
김대중은 가톨릭을 호소하며 천도교인
문재인도 가톨릭을 호소하며 동학신앙인
이재명도 개신교 혹은 가톨릭을 호소하며 대순진리교로 동학신앙인이다
.
시장경제인줄 알았는데
,
표현만 시장경제이고 사실은 노론독재 약탈경제네
.
표면
,
이면 분리인데
,
외관 표시만 믿고 추인한 것은
,
국민이 동학교단에 사기피해자이고 동학교단이 사기가해자가 됨을 의미한다
.
일베로
2
민주화
목록
첨부 [3]
슬라이드1.JPG
260.1KB
Download
슬라이드2.JPG
228.1KB
Download
슬라이드3.JPG
210.2KB
Download
관련글
예고. 적자국채 남발은 흥부전 서사구조로 경제가된다는 미친 경제
추천 10 · 댓글 0
민주당 경제학은 흥부전 내러티브. 곡창의 쌀을 풀어라. "쌀=화폐" 그러나, 현실은 화폐는 약속. 외부에 전가. 현실을 즐기기.
추천 2 · 댓글 0
“그래서, 자산 버블을 터뜨릴 겁니까?” - 이재명 정부 부동산정책은 민주당 지지층 경제원리 ‘흥부전’ 이데올로기 재확인 일뿐 내용없다.
추천 6 · 댓글 0
공병호 박사님은 김영삼 때 감세=보수, 증세=진보의 구획에 너무 안주한다. 진짜 본질은 민주당 전체 탈탈 털어도 진보사상 이해자가 5%도 안되고, 다수는 흥부전 경제학.
추천 2 · 댓글 0
이재명의 부동산 거품 판단과 프래이거 유의 부동산 거품 판단? 뭐가 정답인지? 이재명은 흥부전 내러티브. 프레이거 유는 경제학적 판단
추천 8 · 댓글 0
게시판 인기글
도로 위에 미친 개새끼
추천 430 · 댓글 64
와 518 유공자 명단공개 출구전략
추천 249 · 댓글 29
무기징역수 13명 가석방했는데 국회의원한테도 누군지 안알려줌
추천 242 · 댓글 47
조경태 근황 ㅋㅋㅋ
추천 221 · 댓글 34
청산규리네 근황
추천 220 · 댓글 32
VS
오늘의 밸런스게임
더보기 ›
수백조 재벌 되기 vs 그냥 100억 받기
수백조 재벌 되기 (회사는 무조건 직접운영해야 됨)
29%
다 귀찮다. 그냥 100억 내놔
71%
참여 673명
누르면 바로 투표
이유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