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당초 윤석열은 보수조차 아님. 김건희 입으로도 자기네 진보라고 했고, 문재인의 부산저축은행 사건 필사적으로 막은것만 봐도 같은 패임.
민주당 내에서 공천받을 수 있었으면 민주당에서 국회의원 하고 그랬을걸?
결국 조국에 대한 열등감 같은거 있어서 민주당 내에서 자리를 못잡으니까 대표주자가 시원찮던 국힘에 왔던것 뿐인데
이 병신이 지가 돈 챙긴것도 아니고, 마누라와 장모 막아주려고 온갖 무리수 두다가
12월 7일날 김건희 특별법 무슨수로도 막을 수가 없을거 같으니 계엄이라는 희대의 뻘짓을 한 것임.
그런데 심지어 코인팔이 레카들이 지들 코인 장사하려고 부정선거 떡밥 던지기 시작하고 그거에 병신들이 낚이면서 망하기 시작함.
보수를 지키기 위해서 윤석열을 지킨다는 병신들이 설치면서 우리나라 보수가 멸망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