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연예인이나 정치나 다 관심 끊고
저의 아무 노력 없이
월 임대료+공과금 200=초과
+기타 생활비로 연명하는
자취백수 힐링 라이프를 만들어 주신
유통+임대사업가 외조부님 그리고 부모님께 감사하며
종로 최중심지에서 먹고 놀기만 하는 데에 집중하고
잠깐의 짧은 여정을 떠나보려 합니다..
이재명이 부자들 삥을 뜯던 안 뜯던
어찌 저찌 지지고 볶던 어차피 우주가 정한 운명이겠지요..
권력의 앞에선 어찌 할 바 없는 겁니다..
그럼 건강하시고 이만 잘 지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