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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여야의 ‘원불교 정치인’이 너무나 사악해서 경제위기가 안 올 수 없는 이유 – 민주화 신화는 ‘정치판’ 지역주택조합 사기극이었나???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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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의
‘
원불교 정치인
’
이 너무나 사악해서 경제위기가 안 올 수 없는 이유
–
민주화 신화는
‘
정치판
’
지역주택조합 사기극이었나
???
일베정게에 올린 어떤 게시글에 의하면
, “
광주일고 조선일보측
”
의 입장은 이재명이 무난하게 대선에서 당선될 것이며 이재명에 줄 선다고 한다
.
여기서
,
미국은
메인 스트림 미디어가 트럼프를 잘근잘근 씹으면서
존재하는 양상이다
.
한국과 전혀 다른
, ‘
원불교
’(
사탄교
)
정치인의 모습을 본다
.
문자 그대로 노론 일당독재에 참여하되
,
노론일당독재의
‘
지부
’
로서 보수유권자를 노예화
하는 것이
,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의지다
.
반면에 트럼프를 이렇게 씹어도 되나
?
싶을 정도로 씹는 매스미디어에는 어떤 세계관과 프레임이 있다
. <
사도신경
>
과 명백히 다른 신앙고백인
<
니케아 신조
>
영역의 세계관이 전제돼 있다
.
광주일고 조선일보가 친미파 보수층에 신문을 팔아먹으면서도
,
호남 원불교
(
사탄교
)
정치를 위하는 목적은 매우 심플하고 투명하다
.
한국 재벌 중에
‘
오너 리스크
’
풍년의 좀비기업이 많다
.
이들이 다 망하고 폭싹 망했수다 할 때까지
,
이재명을 미중 양다리 타면서
—
모든 손해는 국민에 전가
—
이익을 보는 무당으로 믿어보자는 발상이다
.
보수유권자 기준으로는 하루빨리 금융위기가 찾아와야
,
이 고통이 끝이 난다
.
유신시대에 저항하는 김대중지지자들은
‘
천민 자본주의
’
라고 지적했는데
,
필자는
‘
원불교
’(
사탄교
)
경제의 악마성으로 재정의
하고 싶다
.
기독교신앙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
사도신경 신앙을 가진 기반안에서 서양철학세계관과 니케아 신조
-
니케아콘스탄티노플신조 기반의 서양철학 세계관이 엄청나게 다르다는 사실을 이해
한다
.
그런데
,
한국은 보수 진보 양쪽 모두에서 기독교신앙과 하등의 상관이 없는
“
원불교
”(
사탄교
)
나
“
대순진리교
(
증산교계열
)”
이 보수와 진보를 호소한다
.
보수주의 정치철학이 대가리에 박혔다면
,
과연 이재명을 편들겠다는 게 말이 되나
?
그저
,
철학과 이념 없는 엽기 기회주의자
다
. (
미국 보수주의자들은 한국의 현실을 대충은 이해한다
.
미국 보수주의자는 기독교 보수주의 전제다
.
양반놀음 전제의 귀족은
,
기독교 세계관의 귀족으로는 말도 안 되는 엽기적 모습이라고 본다
)
말하고자 하는 핵심 요지를 말하겠다
.
①
유신체제는 일본 명치유신을 본받아 강력한 왕권제 중심의 유교자본주의를 취했다
.
②
다양한
1
인 통치권자를 신성화하는 권력기구를 만들었다
.
③
1
인 독재가 전체 영역을 커버한다고 주장했다
.
④
이에 이의를 가진 이들은 반 국가단체다
.
이렇게 김대중지지자들은 피해와 원망의 역사가 있다
.
그래서
, 40
년 가까운 역사를 복수의 역사를 지냈다
.
다시금 강조하지만
, “
계엄
”
은 대통령의 통치행위의 일부다
.
문제는
경상도의 반 호남 종족주의와 한 몸이 된 계엄의 문제
다
.
서양정치학 상식으로는 뻔하다
.
광주일고 조선일보조차도 원불교 박지원
-
원불교 백낙청에 협력하면 문화헤게모니가 민주당으로 엽기적으로 기운다
.
그쪽 성질을 건드리면 안된다
.
그런데
,
영남 양반 귀족 후손에는
<
경상도식 중국경전 이해
>
로 생각하는 미치광이 세계관
이 있다
.
문화헤게모니를 계속 잃는 방향으로 나아가면서
,
중국경전 경상도식 읽기로 빠진 세계관 속에서 우연을 바라나
,
그 우연을 믿는 사람은 단언컨대 일반국민에 없다
.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이재명에 연합하는 것이 아니라
,
배후의 원불교 박지원
,
원불교 백낙청에 연합하는 것이다
.
히틀러 파시즘에서 이익을 독점하는 게르만족에 해당될 원불교 귀족들의 잇권
을 위해 존재한다
.
정상적인 상식은 경상도식 양반갑질의 추억
(
이는 동전의 양면처럼 민주당 김대중 지지자들의 고통 연관
)
이 아니라
,
원불교 일당독재 세계관이
보수지지층에
6.25
전쟁 때 박해 체험과 연결되는 것을 지원해야 한다
.
그러나
,
이것은 또 안한다
.
서양의 정치적 상식은 그렇다
.
기독교 영역에서 귀족은 성경에서는 진리를 수호하고
,
세상에서는 시스템을 수호한다
.
그런데
,
한국의 원불교
(
사탄교
)
귀족은 자기들 중심의 잇권을 수호하며
,
나머지는 아무 신경을 안 쓴다
.
생산성을 압도적으로 초과하는 기득권자의 존재의 전제는
,
부채 버블이 터지지 않는 조건이다
.
중국학 참고서에도 다 나와 있다
.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사회는 사회의 법 규범의 소멸을 유발하여 백성의 고통이 극한대에 달한다
.
이를 고의로 유도하고
,
샤머니즘의 포용성 운운하는 엽기 미치광이 어법으로 정주행한다
.
광주일고 조선일보 만큼 미친 세계관이 있다
.
이재명은
‘
권력은 잔인하게 행사한다
’
면서 똥팔육들의 고전인 러시아혁명을 이해한 마인드를 보인다
.
러시아혁명사는 레닌에 줄 선 혁명가
(
내란사범
)
의 집단이익을 지향한다
.
그렇게 하기 위해서 정적을 소탕한다
.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운동은 소련의 이런 움직임을 직접 수입안하고
,
원불교
(
사탄교
)
같은 동학신앙에 표현만 얹어서 보았다
.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이재명이 이렇게 이런 의도로
,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기득권 확보를 위하여 보수층에 정치보복 한다는 것을 빨고 있다
.
홍준표도 비슷하다
.
여기서
,
보수우파진영은
‘
원불교
’(
사탄교
)
와 정상적 서양인문학간의 종교충돌을 논할 때다
.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기자이든 홍준표이든 동학교단 세계관 내부로는 허위가 아니나
,
세상속에서 서양법 문제는 모두
‘
정치사기극
’
의 혐의를 피할 수 없다
.
원불교 김무성씨가 권력분산의 이유를
1
인독재 뿐만 아니라
, 1
당독재로 되면
,
그 누구도 당파를 이룬 집단세력 무서워서 반론을 쉽게 못사는 문제를 이제는 알껀가
?
아니면 원불교 김무성씨도 원불교 박지원
,
원불교 백낙청과 한패인가
? (
사실상 한패이면서
,
아닌 척 속아주는
30
년 역사도 지겨워 미치겠다
)
유신시대는 그랬다
.
1
인 통치권자 강화 주장하면서 그거 옹호하고 줄서고
,
잇권 생각했다
.
김대중체제는 광주일고 조선일보 조차도 나쁜 모범을 보이는데
,
1
당독재 강화 주장하며 그거 옹호하고 줄서고 잇권 생각했다
.
문제는
1
인 독재 때 김대중지지자들이 자기를 박해하는 권력에 충성 못하겠소
.
지금은
1
당독재 상징으로 대동단결의 결과가 뻔한데
,
보수층이 선거 이후에 왜 동의하겠나
?
가장 부도덕하고 가장 이기적이고 백해무익하되 정면비판하여 말하긴 꽤 어려운 거대한 잇권 집단에 대하여
,
유일하게 이들로부터 벗어날 기회는
...
즉
,
지역주택조합 탈퇴 소송 같은 정치적 효과는 거대한 경제위기일 것이다
.
민주당의 불법행위는 많고도 많다
.
그런데
,
일베노인은 이를 입증하여 원불교 박지원이 뒤로 잇권 주는 거 안 올까 걱정하는 듯
,
영남식 중국경전 읽기로 정주행한다
.
1
당독재는 거대한 잇권 조직을 위해서 그 잇권조직 밖의 사람들이 무한대의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사회다
.
경제학 교과서도 이런 사회는 경제위기가 일반국민에 해방의 길로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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