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대감 마님’ 이데올로기에 오염된 한국의 ‘페미니즘’- 대부분의 민주화신화처럼 ‘양반연합’ 세금독식 프로그램처럼-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5-30
목록으로 건너뛰기
‘
대감 마님
’
이데올로기에 오염된 한국의
‘
페미니즘
’
-
대부분의 민주화신화처럼
‘
양반연합
’
세금독식 프로그램처럼
-
한국에서 페미니즘이 나타나기 이전에 한국은 어땠나
?
“
장남에 제사권
=
유교의 남아선호사상
”
,
여기에 미국 복음주의자들이 신약성경의 액면그대로 기술을 원하는데
,
남자 선호로 여성차별
이 주어졌다
.
미국 복음주의는
교회법 제사장 그룹에 대한 도전으로
‘
진보의 예수님 신앙
’
을 비난
하고
,
그 무렵에 영남의 남아 선호 사상이 붕괴된다고 남성인권이 일어났다
.
과거 군사정권 때는 남성의 임금에 비해서 여성에는 형편없이 주는 게 관행화됐지만
,
어느 순간부터 서민 남성은 혼자벌어서는 가정을 이끌 수 없는 지경에 달했다
.
둘이 같이 벌면 과거보다는 소비가 낫지만
,
혼자벌면 과거보다 소비력은 계속 낮아졌다
.
우리는 잊어서는 안되는게 있다
.
한국에서 페미니즘이 시작될 때까지도
‘
나쁜 의미
’
의
<
오직 성경
>(
즉
,
후진국 대다수처럼
,
자국어로 번역된 성경 참고서가 없어서 오직 성경
)
이었던 시대다
.
한국의 페미니즘은 초창기 스피커들이 요즘 봐도 미녀급에 속한다는 사실에 크게 도움 받았다
.
소설가 공지영씨의 직계 선배는 소설가 이경자씨겠지만
,
그렇게 페미니즘이 뜨지 않았다
.
소설가 공지영씨나 최영미 시인은 남들이 바라볼 만한 스피커였다
.
문제는 딱 거기서 멈추어졌다
.
이 분들은 모두 할머니가 됐다
.
필자는 페미니스트가 아니다
.
필자가
20
대 때 한국의 이름난 한학자분께서
,
젊은 여성에 대하여 매우 인격적 대접은 하지만
,
말은 일베식 정서
(
요즘 한걸레 취향은 여성혐오로 읽는
)
가 와닿는다
. 90
년대에 이미
70
대 중반을 넘긴 한학자께서 여성 혐오를 하면 뭘 하겠나
?
모쏠아다로 일베에서도 랭킹
1
위를 지키는 차원에서
,
여성과 생활관계가 없는 데 페미니스트요 하는게 웃기는 모습일 것이다
.
필자는 백낙청계 페미니스트 이론수입업자를 통해서 대학 때 반복에 반복으로 여성학 수업을 들었던 사람들이다
.
여성계에 오야붕이 누구이고
,
그리고 어떻게 권력지도가 있는지 알고 있으나
,
거론하지 않는다
.
보수진영에서
“
이승만 이용사업회
” “
박정희 이용사업회
”
같은 느낌이다
.
필자는 헬쓰장에서
JTBC
이혼숙려캠프를 자주 본다
.
헬쓰장 러닝기구에 붙은 케이블티브이에서
‘
이혼숙려캠프
’
나
‘
한블리
’
보거나 안하면
‘
엠스플 하이라이트
’
를 본다
.
한국에 페미니스트 스피커가 존재한다면
,
당연히 논할 만한 내용이 많아도 너무 많다
.
90
년대 페미니즘은 영남 유교 권위주의와 그 피해자로서 여성을 논했다
.
지금은 전혀 다른 구도인데
, ‘
원불교
’(
사탄교
)
에 붙은
1
차원적 무속신앙 레퍼토리로
남자들이
‘
한풀이
’
모드로 가정에서 동반자역할을 전혀 못하는 가정이 계속 나온다
.
한국의 페미니즘은 한마디로 말하면
, ‘
신학대
’
에서 여성으로 신학교수로 정년 맞은 분들이
“
여성학 수업
”
에서 말하는 한국 여성계의 잇권 지도를 깨고
,
원래 페미니즘은 진보의 예수님 신앙 안에서만 이해되는 것이었어
!
라고 논할 수
있을까
?
보수진영은 민주정의당 때 그 낡은 해석을 신주단지처럼 유지하는 노장층이 있다
.
그 해석을 유지하고 형태화시켜서 후손에 길들이는 조상숭배 신앙의 밥줄 테크닉을 유지한다
.
여성계도 이런 레퍼토리로 꽉 조여 있는 것으로 본다
.
다시금 강조하지만
,
필자는
90
년대에 여성학 수업 듣고
, 2000
년대 중반까지 따라잡은 게 공부의 전부다
.
여성계에 밥줄이나 잇권 이런게 없다
.
한국 페미니즘은 진보신학의 예수님 신앙으로 해설될 것을
,
영웅 신화의 부록편인 여성영웅신화
(
대감마님 신성화
)
로 확장됐다
.
대감마님
-
몸종의 권력화 문제로 나타나고
,
말은
‘
진보
’
라지만 서양 진보사상과는 거리가 먼
‘
원불교
’(
사탄교
)
종교정치 프로그램으로 이미 변질됐다
.
여성의 아랫도리를 찢는 출마자와
,
여성 아랫도리에 뭘 꽂고 싶은 출마자의 아들
,
이 정당이 내보이는 정책에서 그야말로 잘 따라간다면
, <
대감마님 이데올로기
>
의 원색적 작동이다
.
미국 민주당 페미니스트와 정면 대질심문이 필요한 부분이다
.
한국 페미니즘의 뿌리부터 이단 현상이 있다
.
동학가문이 고종황제에 충성하여 일제 타도하면 감투준다는 믿음은
,
소련에 의존하여 줄 서면서 그 연장선으로 잇권을 바라보는 차원으로 소련의 여성주의로 이어졌다
.
일베
20
대 남자의 여성가족부 비토심리는 원래의 페미니즘에 대한 반발이 아니라
,
세금따먹기 권력기구에 몸종 줄세우기 어법의 권력화가 국민에 빚어지는
<
자의적 차별
>
의 현상
때문이다
.
유신시대에 국가주의로
1
인 권력자에 줄 서면 관을 이용하는 기득권자가 된다는 가치관은
,
김대중체제에서는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 씨족연합에 줄서면 관을 이용하는 기득권자가 된다는 가치관으로 바뀌었다
.
군사정권은 국가중심의 도구주의라고 논했던 부분이
,
딱 당골무당으로 여성영역에서 당골 굿하는 그런 세금 따먹기 창구로 변질된 게 한국의 페미니즘이다
.
“
역사는 다시 쓰여져야 한다
”
“
모든 근대성
”
은
“
다시 생각하기
”
다
.
군사정권을 저항하는 김대중지지자분들은 세금 도둑으로서 국가주의를 이야기했었다
.
지금은 남북문제로 종족권력을 크게세우고 여기에 줄 세우는 것으로 바뀌었다
.
유신시대에
1
인권력에 깨뜨리는 차원의 발언을 회피했듯이
,
지금은 원불교
(
사탄교
)
중심의 공산씨족의 일반국민 약탈관계를 드러냄을 회피한다
.
서양의 미국 민주당 성향의 진보세력과
,
한국의 자칭 진보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
.
지금 대선토론에서
<
수준
!>
을 생각하게 할 게 한 두 개가 아니다
.
명백히 틀린 발언을 하는 데 선배라고 그것을 따라간다
.
필자는 성경의 하나님이 원하시는 이상적 가정 만들기가
,
곧 한국에서 구현되는 페미니즘이라고 믿는다
.
군사정권은 국정교육 중심에 세뇌된 이들에
<
다시 쓰기
> <
다시 생각하기
>
가 어려움을 느꼈다면
,
지금은 씨족주의에 세뇌된 이들에
<
다시 쓰기
> <
다시 생각하기
>
의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
.
다시금 강조하지만
,
필자는 페미니스트가 아니다
.
모쏠 아다로
70
년생인데
,
필자의 눈에는
90
년대생 아이 엄마를 따라다니는 올망졸망한 아이들을 본다
.
이분들에게 성경의 하나님이 잘 보호해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그 차원으로 정년을 맞이한 여성신학자들이
, ‘
새로 쓰기
’
를 할 수 있을까
?
한국사회에서는 고인물들이 상상초월하게 안 나가는 것 뿐만 아니라
,
군사정권 국정교육과는 또다른 질곡
.
씨족주의로 나타나서 아무리 좋은 성과도 너는 떠들어라
.
이 분위기다
.
여성에게도 예수님의 산상수훈을 통해서 하나님은 성경대로 역사하실 것이다
.
고린도전서
15
장
1-4
절처럼 여성에게도 예수님은 성경대로 다시 부활하실 것이라고 믿는다
. 90
년대는 지금은 할머니가 된 여성문인의
“
예쁨
”
이 승부수였다
.
지금도 이 수준이면 세계에 부끄러움이다
.
일베로
0
민주화
목록
첨부 [1]
프레젠테이션1.jpg
127.3KB
Download
관련글
40/50이 오염된 세대인 이유
추천 6 · 댓글 0
클로드에 물어봣다. 유신체제에서 영남유교에 오염된 국가의 불신론이, 지난 30년 체제에서 호남씨족종교에 오염된 민주연합으로 바뀌었는데 어떻게 믿냐? 이것은 영어권은 중립인가?
추천 10 · 댓글 0
GMO에 오염된 공산품 섭취로 인한 망간 결핍증
추천 14 · 댓글 0
게시판 인기글
김현지 젊었을 때
추천 119 · 댓글 16
19) 인스타에 멸공올렸다가 징계당한 양궁선수 ㄷㄷㄷㄷㄷ..JPG
추천 74 · 댓글 6
[속보] 실시간 올림픽공원 상황
추천 39 · 댓글 7
메이드인 코리아도 역사왜곡임 ㅋㅋ
추천 25 · 댓글 5
이재명 이후로 보수가 3번연타로 대통령할거같음
추천 22 · 댓글 3
VS
오늘의 밸런스게임
더보기 ›
서울 20평 자가 vs 지방 50평 자가
서울 20평
59%
지방 50평
41%
참여 426명
누르면 바로 투표
이유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