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폐 계수기는 1초에 25장을 판별 개수를 셀수 있음
3초면 대략 75장에서 80장임
2 이번에 부정선거 조사하는 사람이 자기가 센 인원은 대략
3명이라고 가정할 때 선관위는 9명이나 11명 정도로 3배 정도
차이가 나게 더 나옴
3 내가 생각할땐 선관위가 정확하게 인원수를 셀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확하게 세어도 스코어판에는 그 숫자를 정확하게 기표 할 수없는 이유가 있는 듯 보임
(개표기 성능을 업그레이드 시키지 못했거나 그럴 기술이 아직 부족한 이유가 있는 듯 보임 )
4 가령 예를 들면 개표기 기게를 제대로 제어하지 못할수 도 있고
그 개표기에 센 수를 나타내는 전광판 최종 스코어 보드를
선관위에서 제대로 제어를 못하는 상황일수도 있음
5 그래서 웃긴게 선관위는 자기들이 다 세고 참관인들도 다 확인하고 그래서 부정이 없다 거 계속 주장하는 거고 ( 얘들은 진짜 부정이 없는 걸로 알고 있을 수도 있음 최종 스코어판의 비밀은 선관위원장만 알고 있을 수도 있고 대통령 , 아니면 또 다른 권력 기관 일수도 있음 ) 그래서 선관위 말단 직원은 자기가 아는 것이 없기 때문에
부정이 없다고 주장 할수 밖에 없는 묘한 상황임
6 개표기는 지폐 세는 은행 계수기 같이 흔한 평범한 기계이고
오류용지나 무효 용지를 걸러내는 성능도 있지만 그냥 흘러가는데로 몇개의 용지가 있는 지 그냥 세는 용도로 보이며 이 개표기가 이게 이재명 표인지 김문수 표인지 구분만 가능하고 최종
결과 스코어 보드는 다른 누군가에 의해서 통제 되는 듯 보임
7 그래서 지폐 세는 은행 계수기처럼 1초에 25장 셀수 있고 3초에
80장 정도면 어제 부정 선거 개표 상황 처럼
900여명만 투표 했는데 최종 선관위 개표 스코어 보드에는
2000여명이 찍히게끔 상황이 설정 되어 진 것잏 수도 있음
8 결국 다시 말하면 1100여표가 어디 다른 외부 세력의 의해서
실제 투표한 용지가 아닌 이재명 표 면 이재명 표 김문수 표면 김문수표로 세팅되어서 추가 되어지는 것처럼 보임
9 그래서 투표함 봉인이나 그런게 허술한 것일수도 있음
10 다시 중요하게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저 3대 1 정도의 개표ㅠ용지 설정을 미리 짜놓았는데 실제 투표한 국민들 수만큼 같은 수의 세팅을 할수 없는 이유가 선관위가 있는 것 같고 그 이유가 뭔지
알수 있으면 (기계 박사들이나 전문가들의 도움 필요 ) 부정의
증거도 찾을 수 있을 듯 보임
아이러니컬 하게도 20년 총선에서도 7대 3정도의 민주당
득표수가 나왔는데 계수기가 1초에 25장에서 30장 셀수 있으니
3 초에 100여장 정도면 저 득표율 비율이
전자 개표기 세는 속도나 양만큼 스코어보드에 결과로 세팅 되어진게 아닌가 추측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