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일배원) 알리바이가 중요하다. 알리바이가 없는 투표지나, 투표수는 무효다. 탐정 작품에서, 알리바이가 없는 인원이 범인 인것처럼,자신의 투명함을 증명하지 못하는 투표지나 투표수는 무효다. 바로 무효화 하고, 그부분은 격리 해야한다.감시 카메라로 투표 인원이랑, 기록 인원을 직접 대조할 수 있어야 하며,실제로도 할 때마다, 중간 정산? 타임 마다, 재고?가 맞는지 매번 확인도 해야하며, 되어야 한다.이렇게 대조하는 것은 마트에서 매번 물품 수량이 잘 맞나 검사하는 것과 같다. 당연한 행위다.혹은 고속도로 톨게이트를 지나갈 때, 영상과 기록 인원에 차이가 없이 깐깐하게 검사하는 거랑 같다.영상 기록을 막거나, 못하게 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를 저버린 것으로, 그러한 작은 위법 행위 자체만으로도 범죄다.그리고 그러한 곳의 투표지와 투표수는 격리하고, 무효화 해야하며, 해당 투표소도 폐쇄 해야지 맞다.계속 문제가 생기는 투표소는 근본적으로 크게 잘못 되었다는 것으로,기계든, 프로그렘이든, 상황이든 그렇게 계속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처분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며, 개선을 하지 않는것은, 범죄를 방조하고 있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
참관인 등의 경우, 선거 부정을 감시하고, 선거 부정을 잡는 역할인데, 부정 투표를 잡았다면, 바로 업무를 정지시키고,상황 파악 후, 썩은 음식을 찾아낸 후에 폐기 처분 하는 것처럼, 오염되고 썩은 투표에 대해서,격리조치를 할 수 있어야 하는게 원칙상 맞는게 아닐까 한다. 논리적으로 말이지. 그저 구경하러 온것은 아니니깐 말이야.최종 확인 전까지는, 오염된 투표 부분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격리 조치가 최대인거 같으니,
부정이 발각 되었다고 해서 바로 불태워 버리지는 말도록. 이것은 악용 할 나쁜 놈들의 행동을 막는데 필요한 조치임.
용기있는 부방대원들아, 선거에 부정이 발각되면, 그즉시 그부분만 따로 때어 내어서 확인 해보던가 해라.
그리고 투표 인원수를 직접 기록한 증거가 없으면, 해당 투표소의 투표 결과를 무효 또는 까다로운 검증이 필요하다고 신청해봐라.그리고 계속 문제를 일으키는 기계 따위는 그저 불량품이기 때문에, 정지 조치를 해야한다고 선언해라.
재일 마지막에 최종 기록을 기록할 때나 켜서 적으면 되는거지. 혹은 유선을 배던가, 휴대폰 방해 전파 재밍 장비가 필요할지도?
지금의 상황이 어떻게 되던 간에, 그 다음 라운드에 나올 상황과 반응도 준비되어 있지만,
문제의 상황이 빨리 해결 될 수 있도록, 각자가 맞은 영역에서 최선을 다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