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영업비밀 유출 사건
• 검찰은 SK하이닉스 전 직원 김모 씨가 중국 회사 이직을 위해 회사의 핵심 반도체 기술 관련 영업비밀 자료 5900장을 사진으로 촬영해 유출한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 김씨는 2022년 2월부터 7월까지 약 5개월간 이미지센서 반도체(CIS) 기술, 하이브리드본딩 기술 등의 자료를 무단으로 유출했으며, 출처를 은폐하려고 시도하기도 했다.
• 검찰은 김씨가 유출한 자료가 중국 회사의 팀장 및 사장에게 전달된 것을 확인했고, 산업기술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를 적용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36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