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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여론조사’를 완전 불신하는 ‘일베노인’에게서 사이비 종교 피해자 이미지가 느껴지는 이유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5-21
목록으로 건너뛰기
‘
여론조사
’
를 완전 불신하는
‘
일베노인
’
에게서 사이비 종교 피해자 이미지가 느껴지는 이유
‘
국힘계열
’
정당에서 가장 커다란 문제점은
<
권력을 독차지
>
하고 싶은 쪽의 지성과 교양이 일반국민보다 현저히 모자르다
는 점이다
.
일반국민은
‘
권력
’
에 방점찍혀 있지 않다
. <
더 나은 삶의 조건
>
에 방점이 찍혀 있다
.
그러나
,
어떻게 떠들어도
‘
권력의 방점
’
으로 바뀌어 나온다
.
일반국민
–
삶의 공간으로서 국가가 어떻다
?
양반 귀족
–
그래서 내 자리는
?
대선은 어쩌면 이미 결정됐는지도 모른다
.
거의 모든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에
10%
를 더한 듯한 여론조사는
50%
대 초중반
.
아닌 것으로 보이는 여론조사는
40%
대 후반이다
.
어떻게
산수하더라도 결과는 같은데
,
보수정당은 이재명 지지율을 초과하여 결집할 표가 없다
.
미국 정치풍토 보면 알지만
,
바이든 민주당 때 미국에 애국심과 책임적 가치를 보이던 미국 민주당 지지자들은
,
바이든 때 미국 공화당 지지자들처럼
‘
망조 마케팅
’
에
들었다
.
대선은 결정됐고
,
국민의 힘은
‘
완패
’
냐
‘
선전
’
이냐의 차이만 남았다
. ‘
선전
’
의 여부는 대단히 중요하다
.
“
기승전
~
내 자리
‘
라고 하는 귀족 연고자들 대상으로
’
힘내라
‘
는 차원에서 여론조사 완전 불신론이 나왔을 것이다
.
<
기승전
~
내 자리
>
라고 생각하는 마인드가
,
개혁신당 어떤 미친여자가 이재명 만세
,
친박계 어느 정치인이 이재명 만세
,
이회창 때 보수의 책사라는 어느 미친노인이 이재명 만세로 들어선다
.
물론
,
미국 민주당원이 공화당 지지자로 되기도 하고
,
미국 공화당원이 민주당 지지자가 되기도 하나
,
거기는
’
가치 선택의 변화
‘
라도 있지
,
그냥
조선왕조 양반 당쟁이 이런 마인드였나 싶을 정도로
, <
기승전
~
내 자리
>
로 간다
.
정치의 상식은 이러하다
.
보수 세력은
’
규범적
-
이성적 합리성
‘
을 강조한다
.
교회법 제사장 그룹과 연결된 부르주아 시민 이성을 강조한다
.
진보세력은 반면에
’(
민중
)
권력을 강조
한다
.
한국은 민중권력도 아니고 양반 후손 권력을 구사하는데
,
규범적 이성적 합리성도 없다면
,
보수진영에 보수주의자가 없는 것이다
.
한국에서는 세계에서 부채버블로 자본소득을 부풀린 나라에서 가장 최강대국 수준다
.
뒤집어 말해서
,
가장 합리성 이성이 붕괴되기 쉬운 상태라는 이야기다
. 1930
년대 히틀러 시대를 다룬 테오도르 아도르노의
[
계몽의 변증법
]
에서
,
파블로프의 개 반사신경 효과 문제처럼
,
<
너희는 김건희가 불편하다
>
라는 미디어의 믿을 때까지 반복하는 주문의 효과처럼
,
너희는 윤석열에 속상하다
.
이재명이 천지개벽하는 진인 정도령을 믿어야
한다는 것이 반복된다
.
일베노인이 제일 못 알아듣는 말
.
김대중지지자들에게 유신 시대는 파시즘의 시대였다
.
그러나
,
지금이 오히려 더 더 파시즘의 시대
였다
.
사실
,
한국인들에게는
1930
년대는 일제 속국 시절로 세계사의 일원이 아니었다
.
김대중지지자들의 유신시대 비판은 베트남전 반대운동 차원과 모택동주의 국제흐름의 겹쳐짐 차원에서 파악된 것이다
.
그러나
,
지금이 외려
,
히틀러 파시즘 때처럼
,
원불교
(
사탄교
)
감정의 원망의 정치가
,
히틀러시대의 슐라이어마허류의 자유주의 신학의 감정의 정치와 맞닿아 있다
.
국민은 생각하지 않는다
.
미디어가 똥개새끼 훈련처럼 프레임질로 딸랑딸랑 반사신경 훈련 같은 선거를 만든다
.
이런 미디어를 욕을 할 수 없는게 있다
.
월간조선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 등장 이래 보수우파 진영은 무려
30
여년 간을 자유민주 교육을 막고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으로 채웠다
.
가만히 놔둬도 어차피
4:3:3
이란 왕후장상씨종자라는 일베유저에서
, 30
년 전에서 똑같은 말했던 박세일교수들의 어조의 반복을 보고
,
가슴에서 절규하는 고통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
전 세계 어느 나라도 귀족이 법을 수호한다
.
지난
30
년간 법치 수호를 위한 어떠한 투자도 안했다
.
오직
, <
기 승 전
...
내 자리
> ...
유신시대에 공권력남용 주변에 숨어서
‘
내 자리
’
하던 사람과
,
민주화 운동신화에 숨어서
‘
내 자리
’
하는 사람들이 겹쳐졌고
,
세상은 지속불가능했던 한 줌의 지식인들이 초라한 동학노인들의 저열한 지성을 덮어버렸던 것이다
.
사실
,
김문수는 수퍼 스타급 정치인이 아니다
.
선전까지만 하면 다행이지 싶다
.
문제는 그렇다
.
광진구 자양동 주변에서 김문수 선거운동 차량은 민주화운동을 이야기했다
.
말을 바로하자
.
이재명 선거운동에서는 전라도 임금님의 공산주의 가치가 압도한다
.
아직도 민주화운동이 필요하다고 한다면
,
이재명 선거운동에서 반복되는 모든 백성은 왕의 신민이란 이름하에 공동체주의로 거침없이
이재명이 선거 승리하면 보수층에 조선후기 전라도 독재처럼 엽기적 부담전가할 것이 시작부터 선명
하다
.
공권력남용과 고문수사를 하는 어마어마한 폭력을 구사함을 상식화하는 경상도의 임금님 신앙이 가고
,
다양하게 전라도 귀족독재를 위해서 비전라도 일반인들은 공산주의적으로 부담을 강요당하는 중국경전식
(
마르크스주의도
,
주체사상도 없는 순전한 전라도종족신앙의
)
임금님 신앙이 왔다
.
이성어법을 아는 사람이라면
,
윤석열 정부가 문재앙에 승계받은 복지는 지속가능한게 아니라고 말해야 한다
.
그런데
,
딱 유신시대 공권력 남용의 국가가 영원한 거 아니냐고 착각하는 대중들을 연상시킬 차원으로
,
전라도임금님 안에 공산주의적으로 종속된 여건이 지속가능하다고 믿고 있다
.
냉정한 말로 유신시대에 공권력 남용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던 사람들이
,
지금 전라도 임금님 중심의 공산주의적으로 부담 강요 어법에 낚여 있다
.
유신체제를 깬 사람들은 다 안다
.
이렇게 대중독재 상황에서는 팀으로 만들어진 지성의 연합 없으면
,
그냥 대중사회의 무식폭력에 당한다는 것을
.
유신체제를 깨고 김대중체제의 파시즘적 상황을 만든 사람들은
,
지금이 어떻게 잘못됐는지 더 잘 알 것이다
.
그런데
,
<
기 승 전 내자리
>
하는 보수측 노인들은
,
전라도 원불교 독재는 들이엎지 않고 비판은
1
마디도 안하고
,
사회를 보수화
시키는 어떤 투자도 안한다
.
아무것도 안해도
,
어디서 천지가 갈라지고 원불교
(
사탄교
)
영남 노인들을 관직에 꽂아넣는 정도령이 있는 줄 안다
.
유신체제에서 엄청난 폭력을 행사한
1
인 왕을 바라보는 시야에
,
국민기본권 보장이 없듯이
,
원불교
1
당독재 종교심리에 국민기본권 보장이 여전히 없다
. ‘
자리
’
에 미친 지성이 없는 정치인들이 하나가득인 상황에서
,
진정한 문제를 바라본다
.
트럼프 해리스 대선에서 나타나듯이
,
대선은 결국은 진영을 하나의 세계관으로 현실을 설명하고
,
정치인은 그 세계관 설명에 맞춰서 연기하는 모습이다
.
그런데
,
한국은 일반국민 설득보다는 조선왕조 관행에서 평민을 노비로 보는 관점으로 나아가고 있다
.
유신국가주의의 현타 이상으로
,
이렇게 원불교
(
사탄교
)
일원상진리 교리로
1
당독재 추구하는 속에서
,
줄타기 정치가 보수적 가치의 전부가 도는 현실정치에서
,
망할 수 밖에 없는 선택을 한 이들의 후회나 반성이 있을 줄 알았다
.
세상이 반민주로 가고 있다는 것은 개인의 지적은 그냥 의견이다
.
팀을 이루어서 생각이 공유되고 있음이 이루워질 때
,
사회는 변혁된다
.
유신국가주의 시절이 차라리 보수세력에겐 그게 낫다고 여겨질 만큼
,
국민소득
3
만달러 효과를 전혀 누리지 말아야 하는 정도로
,
고의로 자유당 때의 어법대로 후퇴했다
.
윤석열씨는 계엄은 잘못하지 않았으나
(
잘못이라고 보는 인식이 너무 유신체제 저항한 쪽의 종족주의 주관성이 과잉반영
),
계엄을 하고 유튜버를 찾았을 만큼
,
사회 인식에서 아마튜어리즘을 보인 것은 잘못이다
.
내란죄 사법판례는 불신하나
, ‘
기승전 내 자리
’
를 꿈꾸는 국힘정치인들이 조기대선을 추인해서
,
잘못된 탄핵재판 판결문은 유효로 취소할 수 없는 것이 사실상 됐다
.
1)
자신의 보수층 유권자에 법치 시장경제 자유민주 교육을
30
년간 안해도
,
보수층이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게 어떻게 가능한가
?
2)
보수층 유권자를 대변하는 지성인들이 씨가 말라서
,
민주당의 탈불법행위를 설득력 있게 공격 못하는데도
, 2025
년 아니라 자유당 때가 기준인 일베노인들은 아쉬움을 모른다
3)
자기들은 국민을 위하지 않고
,
국민들이 자기들을 걱정하면
,
국민들이 자기꺼 다 해달란다
.
4)
정치인이 유권자를 끌어모을 세계관을 전파할 지성 연합과
,
매체 창구 어느것도 확보 없이
,
김무성 방송
(
티브이조선
)
조차도 엽기적 미치광이같은 전라도종족종교색깔이다
.
5)
보수의 원로라고 보수담론의 권력을 몰아준 당사자 조갑제
,
정규재가 이재명 지지한다
. (
이는 조갑제 보수논객
30
년은 민법상의 사기죄가 맞다
.
그런데
,
덤덤하다
)
아무것도 안해도 저절로 다 치유해서 세상이 저절로 잘된다는 엽기 미치광이 같은 일베노인의 집단적 행동이
,
보수정치의 자멸로 이어졌다
.
결국
,
핵심은 간단하다
.
사회의 지성언어를 소환하고 대접하면 된다
.
그러면
,
원불교
(
사탄교
)
중심의 감투 밥그릇 정치는 상당히 못하게 된다
.
유신체제 국가주의 똑같은 사고관이
,
김대중체제로 옷바꿔서 존재한다
.
지긋지긋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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