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공략이기도한 이륜차 전면번호판 테스트가 6월부터 시행됨. 테스트끝나면 앞으로 생산되는 바이크는 전면번호판 설치대가 개조되어있을거임.
유명 바이크 브랜드들이 한국을 위해서 전면 번호판 단다고 공정을 바꿀일은 없을테고 결국 바이크산업은 하향산업이 될거임. 뿐만아니라 오토바이로 가능한 모든 일자리에 한다는 사람이 없을거임.
왜냐하면 바이크는 지금까지 속도제한구역에서 벌금을 안냈으나 이제부터는 차와 똑같은 벌금이 부과됨.
이렇게되면 더운여름이나 비올때는 바이크말고 차로 배달하게 될거고 고객들에게 음식이 도착하는 시간이 엄청 길어지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