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부터 좀 개골때림 ㅋㄷㅋㄷ
세부에서 아침에 일어나서 돌아다니다가 밥먹고
아침부터 또 산미구엘 빨고
체크아웃 할려니까 시발 방안에서 담배 한두대 냄새안나게 폈는데
10000peso내라고 해서 디파짓 2000peso걸었는데
디파짓 안받고 그냥 쨈
숙소가 아얄라몰 가까이에 있어서
점심때 아얄라몰에서 산미구엘 두병빨고
fried 어쩌고 적혀있었는데 시키니까 상추튀김 나오고
휴 좆같음을 뒤로하고 세부 도메스틱 에어뽀또로 감
세부 국제선보다 국내선이 더 편리한거 알고있냐??
시설은 후진데 이용하기 편리하고 보잉게이트 드가기전에 있는
콘센트도 국제선보다 훨많음
세부에서->마닐라로 감
마닐라공항에 5시에 내려서 6시에 퀘존시티로 감
연락하던 여자가 있어서 만나기로하고
저녁 6시체크인하고 8시쯤에 만나서 한식집가서
한국의 맛을 보여줌
술을 어제, 아침, 점심 올 술빠니까 소주 한병먹었는데
음식도 잘 안드가고
일단 나가자고 해서 10시쯤 나가서 노래방? 건전노래방에 둘이서 감
와 근데 무슨 조명이 너무 밝아서 흥도 안나고 하다가
걔가 계속 누구한테 문자 보내는거야
그래서 누구냐고 물어보니
자기 친구들 주변에 있다고 해서
아 불러도 된다고 말함
여자 두명다 왔는데 한명 ㅍㅌ 한명 ㅅㅌㅊ 더라고
첨 만난애는 ㅍㅌ정도 되고
여자3명이랑 나랑놀다가 ㅅㅌㅊ가 한시간만 있다가 간다고 함
그러다가 ㅅㅌㅊ가 폰만 계속 보더니 어디간다고 함
Ok하고 10분있다가 자기 남자친구랑 같이 옴 ㅋㄷㅋㄷ
5명이서 보드카 타워 2리터 두개 먹고 오징어튀김등등 음식도 먹고 그랬다...
새벽 4시까지 놀다가 돈은 한 3800페소 나왔는데
여자애들 노래 존나 잘부르대 ㅋㅋㅋㅋㅋㅋㅋ
팝송도 잘부르고 현지노래도 잘부르고
원더걸스 노바디랑 투애니원 불러달라고 해서 불러줌
마감한다해서 다른데 갔는데
와 필리핀은 선거전날이랑 선거날때 술못팔게 되있더라고
다른데 갔는데 술을 안팔아서 다들 술깨고 5시정도 되서
다 집가는 분위기더라고
근데 내 그녀도 나만 호텔 데려다주고 친구들이랑 가는거야
하 시발 진짜 ㅠㅠㅠ 그래도 어쩔수 있겠냐 끌고 갈수도 없고
지네 친구들도 있고
방에서 미리사놓은 산미구엘빨다가 담배를 방에서 못펴서
내려왔는데 와 요시~~~~ 그녀가 있더라 ㅋㅋㅋㅋㅋㅋ
술안취했으면 같이가자 말할 분위기가 아니었는데
걍 던졌는데 따라오더라고
나도 일단 안될거 같아서 그냥 자고 계속 날씨가 안맞아서
자다깨다 자다깨다
중간에 함깨서 그날 두번했나?? 한번했나 기억이 잘 안나노
아 두번한거 같다
총 5번하긴했는데 다른날 합해서 ㅋㅋㅋㅋ
일단 여기까지 그날썰 마무리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