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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체제 정략 개헌” vs “김대중체제 ‘원불교 정략개헌” 행간에 깔린 진실 – 호구 국민을 인질로 여기는 독재권력과, 이 권력이 안 믿겨지는 국제사회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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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신체제 정략 개헌
” vs “
김대중체제
‘
원불교 정략개헌
”
행간에 깔린 진실
–
호구 국민을 인질로 여기는 독재권력과
,
이 권력이 안 믿겨지는 국제사회
기독교인 중에서 적어도
’
레위기 성경본문
‘
을 강해 할 수 있는 분들은 제가 하는 말 다 알아들을 겁니다
. (
저는 그 능력은 없는 데
,
그런 내용의 책을 공부하는 중
)
서양법의 기원은 영미법이나 독일법이나 모두 성경입니다
.
하나님 앞에서 계약한다는 차원으로 투명한 원칙앞에 맹세하는 것이 강조됩니다
.
성경본문에 이런 내용을 따를때와 안 따를 때 설명이 있습니다
.
유신시대는 이 맥락이 아니라
.
대구경북 종족주의에 줄 세우고 싶어합니다
.
그래서
,
일제 조선총독부 언어의 연장처럼 비춰지니 긍정적이란 이미지였습니다
.
김대중체제는
호남 원불교
(
사탄교
)
종족주의에 영남 노론 양반들이 물개박수 종속하는 일당독재 체제에 줄세우고 싶어합니다
.
이제 일제 강점기 민족해방운동
(
비주사파 공산주의
)
에 줄을 댑니다
.
유신체제 정략개헌이
6.25
참전용사와 하나회 등에 기울었듯이
,
명백히 기울어진 운동장을 정당화하려는 의도입니다
.
다시 말해서
,
유신시대는
,
서양법으로 재판하는 경우
,
혹은 영남의 중세문학에서 나타난 로직으로 재판하는 경우 두 갈래면
,
이제 서양법으로 재판하는 경우
,
혹은 호남의 중세문학에서 나타난 로직으로 재판하는 경우로 나뉠 겁니다
.
서양법은 결국은 그 뿌리는
’
아시아식 임금주의
‘
의 야만으로 가지 말자
.
개헌의 의지는
’
아시아식 임금주의
‘
의 경상도만 야만이고 전라도는 야만이 아니라고
,
우기는 지배세력의 모습입니다
.
사실은 둘 다입니다
.
일베노인은 둘 다 긍정하자면서
,
들이대면 조선왕조식 당파싸움에서 몰리는 맥락에서
’
나 잡아잡수
‘
셀프 납세
.
저학력 노인들이 미디어 프레임으로 유신시대는 경상도 중세문학의 로직을 생각을 강요당하고
,
지금은 호남의 중세문학 로직의 생각을 강요당하는 상태에서
,
그들이 무난히 중세논리로 정치인이 유도하면 동의받을 겁니다
.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
중세 어법에 깔린 신분노예제 코드의 생각 논리를 쓰고
,
이게 서양법이라고 국민과 국제사회에 논의하는게 말이 되나요
?
미국 민주당은 미국 백인보수에 분리만 하면 양잿물도 먹을 물이라고 거짓말이 많지만
,
정치적 목적으로 의도적 오독하지 않는 한
,
국제사회도 다 해석한다고 봅니다
.
결국
, 1930
년대는 부채의 시기이자
,
자유민주주의 붕괴 위험의 시기이기도 했죠
.
그렇게 밖에 안 보입니다
.
*)
쟁점
:
한국사 중세에 서양법 있다
—
동학교리 세계관
한국사 중세에 서양법 있을 턱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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