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업보를 생각하는게 아닌 억울하다는 증오에 사로잡힌거지
과보다 증오에 사로잡히기 시작하면 현세는 몰라도 내세는 편하지 못하게 됨..
물론 그런 인과율을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닌건 알고 있었지만
지금이라도 자기가 가진 물질세계의 우위를 통해 내세를 평안하게 하는게 영혼의 안식이 될건데 이 사람은 결국 업보를 더 쌓고 갈 팔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