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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중1때 여동생 친구 만지면서 하룻밤 보낸 썰
익명_ea87a2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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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한창 성욕에 부풀던 중학교 1학년..
내 여동생은 초등학교 3학년이었다.
그리고 동생의 베프이자 같은동네에 살고있던 ㅇ은이..
ㅇ은이는 솔직히 객관적으로 이뻤다.그나이때부터 5학년오빠한테 고백받았다는 소리 들려왔으니..
몸매는 슬랜더에 피부가 하얗고 어린시절이라 당연했겠지만 정말 잡티하나 없이 뽀얬다.
그 어린시절..그 아이가 우리집에서 자고간다는거다..
성욕 부풀던 시기의 나는 그 사실 만으로도 바짓단이 부풀어올랐다..
솔직히 처음에는 엄청 고민했다.
밤 11시반쯤이었을거다.처음에는 그냥 호기심에..동생방에 물건찾는척 하며 들어갔다..
집은 침대는 아니었고 그냥 바닥이었다..
정말 곤히 자고있더라..아직도 기억나는게 자는모습이 진짜 귀여웠다..그리고 무지 이뻤다
처음에는 그냥 호기심에 이불을 들춰봤다
근데 하..진짜로..0은이가..
바지를 벗고 자고 있는거다..
아무리 초등학교 3학년이라지만..그래도 한창 부풀어있는 중1한테..그건 너무 자극적이었다
그대로 방에서 나왔다..
새벽 1시쯤 됐을거다..진짜 미치게 기다렸고..다시 들어갔다..
아 진짜..너무 이쁘더라 솔직히 얼굴보면서 한참 고민했다
입술위에 손가락 올려봤다 숨소리가 느껴지더라
얼굴 바로앞에 내얼굴을 갖다댔다 ㅇ은이의 숨소리가 내 얼굴로 느껴지더라
그렇게 내입술을 ㅇ은이 입술에 가져다댔다..중1이 초3과 한 첫키스였다
포근하고 좋더라..숨 꾹참으면서 했다.
숨을 최대한 참을수 있을만큼 입술을 안땠다.
그리고..이불을 걷었다
옆에서 ㅇ은이를 껴안았다.처음에는 쫄리고 미친듯이 심장이 뛰었다.내 심장뛰는 소리가 들렸을 정도이니..
근데..키스를하고..이아이가 고개를 피하지 않았다. 100프로 잔다는 확신이 들었다.
바지를 벗고 팬티와 내복상의만 입내복던 ㅇ은이를 껴안았다.
그리고 안으면서 키스를 했다.매우 천천히..조심스럽게
태어나서 처음 입술을 가져다대보고..그리고 야동에서 봤던것처럼 혀도 조금씩 넣어봤다..
온갖 처음해보는 키스연습들 천천히 음미해가며 그날 걔한테 다해봣다..
아마 이구간이 최소 한시간 이상이었을거다.. 방에 들어가서 키스 성공까지 20분은 넘게 잡아먹었을테니..
그리고 내맘속에 욕망이 불타올랐다.팬티를 벗기고 싶다고..
처음에는 그냥 살짝 ㅂㅈ만 보자는 마음이었다.
팬티는 안벗기고 위만 살짝 제껴서 보려고했다.
근데 ㅋㅋㅋㅋㅋ 팬티를 암만 밑으로 내려도 ㅂㅈ가 안보이더라.
그부분은 내 생각보다 밑에있던거지..
그래서 그냥..아예 팬티를 벗기기로 했다..
근데 어릴때 생각이 ㅋㅋ 조금씩 벗기면 간지러워서 깰것같은데..아예 옷 갈아입을때처럼 한번에 확벗기면 모를것 같다는 생각이었다.
근데 이방법이 성공이었다 ㅋㅋ 진짜 심호흡 고민 100번하고 팬티를 0은이의 허벅지 중간까지 한번에 내렸다..
그리고..ㅂㅈ였다.
진짜 미치게 만졌다..그리고 ㅇ은이의 내복상의를 위에 걷었다
하 ㅋㅋ 사실상 나체상태였던거지..
그냥 눈으로 그걸 음미하고 손으로 만지고..그리고 키스했다.. 진짜 원없이 만졌다..
그리고..ㅇ은이가 몸을 돌리더라..
엉덩이가 보였다..그걸 만져봤다..
와 ㅋㅋ ㅂㅈ랑 키스보다..엉덩이 만지는게 더 좋았다 ㅋㅋㅋㅋ 아니 최고였다
잡티하나 없어서 말랑말랑하고 탱탱한 엉덩이..진짜 손으로 가져다대고 미치게 만졌다..
그때까지 이아이가 혹시 깨있으면 어쩌지라는 걱정이있았다..
근데 ㅋㅋㅋ ㅂㅈ를 만지던 내게 엉덩이도 만져달라고 그아이의 몸이 헌납하고있더라..
그래서 안심하고 미친듯이 계속만졌다
그리고 ㅇ은이 손으로도 내 ㅈㅈ를 만지게했다..
그리고 나도..윗옷을 벗었다..
그리고 살과 살이 맞닿게..조심이 안았다..
그리고 그때 하고싶던 로망을 실현했다..
야동에서만 보면..여자애랑 벗고 안아서 엉덩이 만지면서 키스하기라는 변태적 욕망을 실현시켰다
시계를 봤다..거의 새벽 4시였던걸로 기억한다..
거의 3시간가량 여자애를 만져댄거다..
진짜 만지기 마지막까지도 걔가 깨있을까봐 손가락으로 입술 만져보면서 확인하면서 키스했다 ㅋㅋ
내 중학교 3년 최고의날을 뽑으라면 그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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