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이 한달만에 100프로 넘어가는 대중 관세에서 30프로로 낮추고 중국은 대미 관세 10프로로 3개월간 유예하기로, 지난 주말 스위스에서 협상을 하였고, 나머지 이견 있는 부준은 추후 지속할 예정
그 과정에서 미국이 요구한게, 중국시장 개방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미국이 단순히 관세만 가지고 협상에 임하지 않았다는게 내 생각이다.
사실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는 빠르게 증시를 올려야, 나머지 3년동안 잘 조내고,전례가 몇 없는 3선도 대통령도 도전하겠다는 루머도 나오는데
중국은 내부 단속만 하면 시간은 자기 편이고, 트럼프가 더 급한 상황이란거 자기들도 이미 알고 있었거든, 그런데 전격합의? 더군다나 관세 30프로도 절대 작은게 아니거든
말로는 관세 협상이지만, 각종 증거를 동원해 동맹국 선거 개입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생각한다.
중국이 이번 선거 개입 못하는 상황이 왔다는 이야기는
김문수의 여론조사와 완전히 다른 대승을 의미 한다고 본다, 난 김문수가 10프로 이상 승리 할거라 본다.
일베 가든 안가든 증거로 오늘 글 남겨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