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자를 천룡인 대하듯이 함.
여자라는 생물은 그냥, 남자에서 고추 떼고 구멍 뚫은 차이 밖에 없음.
근데 이 글을 보는 대부분의 찐따들은 모든 걸 여자가 원하는대로 해주려고 함. 밥도 파스타 같은거나 쳐먹고, 원래라면 가지도 않을 카페가서 원하지 않는 라떼, 케잌 이딴거 쳐먹으러감. 나는 밥먹을 때 애초에
내가 먹고 싶은게 돈까쓰랑 국밥이라고 하면, 여자한테 돈까스 먹을래 국밥 먹을래? 2지선다로 무조건 둘 중 하나 고르게 하고 감. 이게 알파메일이고, 남성성임. 절대 휘둘리마셈. 남성성을 거세당하는 순간 넌 끝임.
2. 거짓말을 함.
여자가 본인에게, ‘나 이러려고 만나는거야?‘ 라고 물을 때 대부분의 찐따새기들은 ‘아니 난 너라는 사람이 좋아서 만나지‘ 이지랄을 함. 하지만 알파는 다름. 나 같은 경우는 ‘좆집이 필요해서‘ 라고 당당하게 말함.
대신 와꾸랑 피지컬을 받쳐줘야함. 그래야 내가 말해놓고도 자신감있게 여자의 눈을 응시할 수 있음. 그렇게 쳐다보고 있으면, 여자는 말 없이 쳐다보다고 픽 웃을거다.
3. 한 여자만 바라보는게 멋있는 줄 안다.
생물학적으로 남자와 여자는 다름. 여자는 임신을 하는 성별이기 때문에, 한 번 임신하면 10개월 동안 날 보호해 줄 한 명의 남자를 중요시 여김.
하지만, 남자 입장은 다름. 우리는 싸지르는 성별임. 우리는 최대한 많은 유전자를 퍼뜨리는게 본능이고, 여자가 임신했다면 지금이 기회임.
이대 최대한 많은 여자와 잠자리를 해야함. 알렉산더대왕, 징기스칸, 앤드류테이트 등 알파남들은 수 없이 많은 여자들을 끼고 살아왔음. 보통 사람들는 그럴 능력이 없어서 못 만나는것뿐이지, 남자는 열쇠라고 하고 여자는 자물쇠라고 하잖아. 최대한 많은 자물쇠를 따는게 남자의 인생이라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