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주니어가 고작 한국의 기업인을 만날려고 방한 했을까?
입국 부터 출국 까지 철저히 비밀에 쌓여 왔다갔는지도 모를만큼
은밀하게 다녀갔다.그 흔한 기업인들과 찍은 사진도 한장 없다.
기업인들이 사진을 찍었으면 온동네방네 자랑한다고 난리를 쳤을건데
어찌된 영문인지 쥐죽은듯 조용하다.
그리고 마코 루비오 국무 장관이 트럼프의중동 방문이 예정되어 있는
이싯점에서 중동 국가도 아니고 왜 한국의 조태용 외교장관과 통화를 하였을까?
루비오 국무장관은 일반 국무장관이 아니라 1970년대 헨리키신저 이후로
약 40년만에 국무장관과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겸임하고 있는 그야말로
미국의 외교 안보를 총지휘하는 막강한 권력을 가진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 외교 장관과 통화를 했다면 무역 관세 이외의 통화를 하였을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해서는 안될것이다.
트럼프가 지구를 뒤흔들만한 발표를 코앞에 두고 있는 이싯점에서 트럼프 주니어의
방한과 루비오의 통화가 예사롭게 보이지 않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