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임원은 무려 113명인데
보안을 총책임지는 정보 보안실장은
임원에 포함되지않았다
즉 이동통신사에서 가장 중요한
해킹을 막는 역활을 하는 직책이
서열 113위 아래에 있다는것이다
이렇게 보안 책임자의 직위가 낮으니
보안에 무슨 의욕이 있었겠는가?
의견 제시도 개무시당했을거 아닌가?
이러니 보안은 무시되고 홀대받은것이다
또 하나 문제는 보안 투자에도 소흘했다
작년 SK텔레콤이 번 돈은
무려 1조 8천억원인데
KT와 LG유플러스 8천억원의 두배인데
반대로 보안 투자비는
KT가 1,200억원 대였고
LG유플러스가 632억원 정도였는데
SK텔레콤은 600억원으로 꼴찌였다
즉 돈은 두배로 버는데
보안 투자는 절반에 불과하였다
결국 보안에 관련된 사람과 돈에 있어서
SK텔레콤은 구조적으로
보안에 구멍이 뚫렸었고
이번 해킹 사태는 예고된 인재였다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