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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끄나풀’로 가득찬 미국 경제유튜브가 심각해 보이는 이유 -‘미국인 대상의 유튜브’ 시청한다고, 한국인이 댓글을 달 수 없기에-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5-01
목록으로 건너뛰기
‘
푸틴 끄나풀
’
로 가득찬 미국 경제유튜브가 심각해 보이는 이유
-‘
미국인 대상의 유튜브
’
시청한다고
,
한국인이 댓글을 달 수 없기에
-
유튜브 알고리즘이 미국 경제유튜브를 띄웠다
.
그것을 보기 시작하니까
,
이것도 있다 저것도 있다 나온다
.
뭔가
,
한국식 매스미디어처럼 논리가 이상하다
.
사실
,
미국인들도 조선일보
100
자평에
‘
이것도 기사라고 쓰냐
’
라고 댓글 달 수 있는데
,
안 단다
.
조선일보 신문기사에서 다루는 미국 내용은 수준 미달인 기사가 많다
.
그것을 지적하며 미국인이 댓글 달기 시작하면 끝없이 달 거 같은데
,
안 단다
.
구경만 하고 다른 국가의 내부 정치에 개입 안하는게
‘
국제 룰
’
이다
.
문재앙과 김정은이 짝짜꿍할 때 이런 룰을 모르고 영어권에
‘
일베정신
’
의 세계화
를 한 적 있었다
.
필자의 잘못이다
.
지금
,
뭔가 미국 경제유튜브의 여론이
양반 붕당의 팀플레이 조작이 심한 한국같은 조작의 룰
이 엿 보인다
.
물론
,
미국 경제유튜브는 한국인 경제유튜버들이 퍼오는 사실의 원본이 담겨 있고
,
한국 경제유튜버는 미국 유튜브의 원본에 파생본일 수 있음을 인정한다
.
미국 경제유튜버들의 심각한
<
상징 조작
>
공식을 본다
.
요점을 간추리면 이러하다
.
(1) 1930
년대에 영국이 기축통화였으나 미국의 달러로 옮겨졌다
.
(2)
이제 브릭스로 가고 달러화는 폭망한다
.
<
영국
→
미국
>
과
<
미국
→
브릭스
>
는 차원이 다르다
.
자유진영 내부의 문제
(
영국
→
미국
)
과
,
전체주의 진영으로 이전의 문제가 같을 수가 없다
.
그런데
,
미국 민주당 성향의 경제유튜버
는 같다고 본다
.
클린턴 이전인 레이건 시대와 지금의 분명한 차이가 있다
.
민정당 시대에 한국에서 간행된 모든 서적은
동방교회 내용이 예리하게 배제
됐다
.
지금은 포함돼 있다
. (
물론
,
한국역사에서는 원불교 및 동학공산주의 문제가 예리하게 배제되기도 했다
.)
경제유튜버들의
‘
공식
’
은 한국에도 한글로 번역된 국제좌파 책자로서
<
미국 없는 세상
>
등을 논의하며 동방교회 귀족들의 권력을 갈구
하는 내용이 맞다
.
미국의 달러패권이 반드시 망하고
,
브릭스 통화주권이 반드시 흥한다고 논하는 어법에서는
,
마치 이재명 민주당 배경의 원불교
(
사탄교
)
배경을 의도적으로 팀플레이로 띄우는 공식이 보인다
.
명분적 허구로서
<
영국
>
→
<
미국
>
을 논하고
,
그렇게 달러 패권의 정해진 운명 때문에 붕괴되는 양 논하지만
, ....
실제 내용은
칼 마르크스 서적에서
‘
타도 부르주아 권력
’
을 내세우며
,
자본주의 이면의 기독교에 칼을 겨누는 동방 교회
와 얽혀진 유대교적 사고가 아니냐는 게 필자의 의문이다
.
다시 말해서
,
김대중이 북한을 자유화시킨다고 김정일과 남북회담하지만
,
이면 언어는 남한의 북한종속
.
문재앙이 남북화해를 위한다고 김정은 만나지만 실제 이면은
원불교
(
사탄교
)
일당독재 남로
~
북로 연합
을 원하듯
,......
미국 경제유튜브에 한국정치에서는 닳고 닳은 속임수의 미국 버전 아니냐는 게 의문이 든다
.
필자는 레이건 시대의 어법으로 동방교회를 예리하게 배제된 어법으로
,
세계교회협의회의 다수 신자가 소련신자란 이유로 세계교회협의회 전체를 낙인찍는 어법은 부정한다
.
사실
,
이렇게 배제할 사람들 전부 배제하고 남아있는 서구 귀족이 한국의 현실을 확실하게 봐줄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
한국의 정치를 인터넷으로 구경하고 있을 미국의 진보세력에 상처주는 발언으로
,
더욱 수렁으로 갈 이유
는 없다
.
미국의 진보세력 세계관에서 미국 경제유튜브는 순수하게 읽혀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
한국인의 시점에서 보이는 것을 논하는 것이다
.
한국정치에서는 영남 사람은 영남씨족주의 호남사람은 호남씨족주의로 보나
,
미국인들은 양쪽이 다 보이는 것과 비슷
하다
.
기독교의 삼위일체는 교권 중심으로 왜곡됐다고 한다
.
그래서
,
동방교회 사람들은 서방기독교 트럼프 지지층을 악마화하고
,
자신들의 신앙은 뭐든지 괜찮다고 생각한다
.
그러나
,
한국에서 복음주의 기독교는 귀족이 아니라 사실은
‘
평민층
’
이 주류
다
.
미국의 진보기독교층은 세상은 트럼프지지층 홀로 기득권이자 악마를 구축하고
,
아시아는 선량함의 극치로 파악한다
.
이분들은 아시아에서 귀족만 접했으니 그렇게 파악한다
.
서민은 권력 가문의 직계존비속만 접한 것이다
.
히틀러파시즘 때에 게르만족이 유대인 박해하듯
소련 볼셰비키 혁명이 유대인 박해하듯
,
원불교
(
사탄교
)
일당독재 논리가 평민을 박해하는게 일상적인 것이 아시아 문화다
.
미국 진보기독교는 아시아토착귀족의 봉건적 갑질심리를 있는 최대한 늘렸다
.
사실 평민층이 자유민주주의를 취할 때
,
그런 아시아 토착귀족의 갑질심리가 제어되는 시스템인 의미가 컸다
.
미국 민주당은 일관되게 아시아 토착귀족의 수퍼 갑질심리가 담긴 원불교 민주당의 윤석열 탄핵을 긍정
했다
.
미국 경제유튜버는 파시즘과 트럼프의 억지 연결을 하는 분이 있다
.
영국
→
미국의 통화패권 교체와 달리
,.....
미국에서 브릭스로 통화패권이 간다면
,
미국
진보기독교가 상상도 못한
‘
원불교
’(
싸탄교
)
갑질 비슷한 상황
에 처하게 된다
. CBDC
는 정부의 초 수퍼 갑질 문제와 얽혀진다
.
미국 민주당 덕분에
,
아시아 토착귀족의 수퍼갑질의 뚜껑을 열어주셔서 그 상황을 꾸준히 지내고 있는 한국인들은 미국마저도 이 영역에 안당하기를 바랄 뿐이다
.
사실
,
자유진영에서 미국을 빼고 통화 리더십 흉내라도 내는 국가가 없다
.
브릭스는 통화를 둘러싼 로직이 완전히 다르다
.
이를 너무나도 과소평가하는 미국 경제유튜버들의 괴상한
‘
천진난만함
’
이 이상해 보인다
.
2025
년은
1930
년대 정치와 나란히 놓는 일이 많다
.
히틀러 파시즘
,
스탈린주의와 자유민주주의가 공존했다
.
즉
,
유럽사회에서 왕권중심의 봉건제 취향
(
스탈린주의
,
파시즘
)
에 자유진영이 함락되고 종속되라는 문화와 겹쳐 있다
.
현재 지금 정치인들의 체험영역은 힐러리 클린턴의 젊은 때와 겹친
68
혁명 때다
.
이때가 모택동주의가 기승을 부릴 때다
.
룰이 완전히 다른 영역에 대하여는 미국 국민이 양보할 수 있는게 아니어야 맞다
.
그런데
,
마치 문재앙 민주당 때 김정은이 착해
!
라는 한국언론 나오듯
,
브릭스 통화주권을 빨아주고 계신 미국경제유튜버님이 많다
.
1930
년대
1968
년 그리고
80
년대 후반에서
90
년대 초반 공산권 붕괴
,
최종적인 지금의
2025
년
.
이 논리로 보자면
,
시진핑은 푸틴의 바지사장
.
한국의 원불교 정치인은 시진핑의 바지사장이라고 보는게 타당해 보인다
.
트럼프 공화당에 약간의 실망감이 드는 장면이 없지 않다
.
그런데
,
미국 경제유튜버에도 도대체 뭐하는 것인가
?
공공연한 비밀일 것이다
. 68
혁명 이후 뉴레프트의 유럽석권의 배후에는 소련이 있다
.
그러면
,
지금 미국 경제유튜버 배후에 푸틴 얼굴이 숨었다는 것은 무리한 추정이 아닐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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