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 보고 댓글 하나 달고 읽지도 않았는데 영상노X라면서 이상한 데 써먹을려고 졸졸 따라다니길래 개무시하고 살았는데 오랜만에 듣기로 에스테틱? 화장품 온몸에 발라주면서 대ㄸ시켜주는거 10만원에 해주며 속삭이는거 하는 ㅇ동 있던데
내가 있는데까지 따라와서 괴롭힘. 걔네 엄마인지 모를 이상한 련은 이름이 박근혜라며 자기소개를 하며 메오후식 개그를 펼치지않나..
그 련때문에 아빠랑 사이 진짜 안좋아짐.
거기다 ASMR이란게 SM인가본데 그걸로 갈은 목소리로 처음보는 나한테 그걸 시도함.
그년 에미도 데이나 라는년 현실 실사판 ASMR 이란듯이 여성부 계열에서 나한테 개불편한데 갑자기 와서 이상한 ASMR 심리 하는거라는데 일종의 여성이 남성한테 시키는 성접대였고.
개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