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사람의 탈을 쓴 적그리스도가 교황이 되고
세계는 종말이다.
성 말라키예언과 파티마 제3예언이 일맥상통한다
유대교는 제3성전을 지으려고 한다.
제3성전에서 끊어진 제사를 드리려함
그 신은 우리가 아는 사랑과 자비의 신이 아니라
오직 유대인만의 카발라적인 신이다
이제 드디어 끝이다.
종말괴 재난영화같은 일들이 실제로 벌어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