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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자체’를 문제삼는 것은 엽기적 시대착오, <폰지사기>로 설계된 김대중 복지체계 자체가 문제 - 조갑제기자 주도의 보수진영 담론은 ‘돈키호테적’ 시대착오가 피곤하게 빈발하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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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 자체
’
를 문제삼는 것은 엽기적 시대착오
, <
폰지사기
>
로 설계된 김대중 복지체계 자체가 문제
-
조갑제기자 주도의 보수진영 담론은
‘
돈키호테적
’
시대착오가 피곤하게 빈발하다
.
‘
조상숭배문명
’
으로 노인들의 노예로 젊은층을 보는게 아니라
,
민주주의 본래의 지지층 의사표현 대리정치가 맞다
.
레이건 시대에 복지 문제를 크게 도려내고 시장 본래의 제도에 맡겼다
.
그 레이건을 옹호하는 미국 공화당이 지금 복지를 쟁점화하지 않는다
.
진짜 한국정치의 문제점은
‘
일반형 복지
’
도 아니라 김대중 복지를 윤석열 정부 내내
1
도 안 건드렸으면서
,
레이건 시대의 반 복지논리와 연동된 군사정권의 반 복지의 표현을 빌려온다
.
실제는
<
아
~~
무것도 안하면서
>,
노인 저학력층만 물개박수로 이끈다
.
레이건 시대 반 복지 논리
는 순수한 종교개혁 정신과 연결된 근대계몽주의 연장선이다
.
반면에
,
군사정권 반 복지 논리
는 성장으로 번 돈을 재투자해야 하며
,
분배하면 성장이 어렵다는 전혀 다른 논리다
.
그러나
,
지금의 국힘 조기대선용 반복지는
‘
원불교
’(
사탄교
)
에 깔린 중용 논리로
,
국힘은 중용을 지켰는데 민주당은 못 지켰다는 샤머니즘적 자의성
으로 간다
.
사실 보수층 원래 젊은 세대는
‘
김대중경제학
’
의 설계자체가 폰지사기
다 라고 본다
.
김대중의 복지설계는
“
폰지 사기
”
의도다
.
유신독재가
1
인 지도자 중심으로
‘
충성
/
반역
’
을 내세웠으면
,
김대중체제는
1
당독재 상징인
‘
대동세상
’(
천도교 동귀일체
,
원불교 일원상진리
,
증산교 해원상생
)
중심으로 단합
을 주도한다
.
유신체제의 국가는 돈 안주면서 균형잡는 정부라면
,
김대중체제의 국가는 노론독재 때 고종황제가 노론독재에 쳐발리면서 노론귀족들 무한보증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
“
북한 배급제
”
와
“
김대중체제 복지
”
는 사고방식이 근본적으로 같다
.
배급제가 있기에
‘
당 국가
’
로서 이익을 독점한 귀족이 귀족연합
(
당
)
의 이으로
神
이 된다
.
김대중체제의 복지는 남북문제로 북한중심으로 처주는 공산마을에 말 잘들으면 준다는 자기편 챙기기다
.
그래서
,
자기편 귀족연합을 신으로 보게하는 계기다
.
스웨덴 총리는 복지는 국민의 집이라고 부른다
.
그 복지 설계를 위해서 국민의 동의를 받고
,
금융수학을 통해 설계한 것을 복지로 본다
.
지금 한국의 복지는
<
노론독재
>
때
‘
대동미
’(
즉
,
백골징포와 연결된
)
의 연장이며
,
박헌영의
‘8
월테제
’(
현 정세와 우리의 임무
)
에도 이어지고
,
이 논리의 연장이다
.
민정당 반공교육이 김대중 복지체계의 문제점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
목적이 결국은 정부에 말 잘듣게 길드는 어떤 군중을 목적하기에
,
이게 불가능해지는 시점을 상당히 두려워한다
.
재원이 바닥나면
6.25
전쟁 때 가차없이 원색적 약탈경제로 나아갔다
.
조갑제씨 영향 받은 노인 정치인들은 군사정권 이야기를 정말 좋아한다
.
이는 동전의 양면처럼 원불교 박지원이 싫어하는 김대중 시스템의 비판을 안하고 빠져나가는 기회를 만든다
.
정작 보수유권자는 도대체 뭘 우리를 대변하는건데
?
조갑제 세계관에 길든 정치인들은 환멸을 느끼게 한다
.
방송은 공산국가 수준으로 젊은 층 배운 사람 눈에는 지속불가능한데
,
지속가능하다는 착각을 심는 방송광고로 일관했다
.
언제
?
윤석열 정부 기간 내내 그러했다
.
조갑제 추종자들이 레이건 시대의 영남 씨족의 기억만으로 고정하여 현실 부적응 시키면서
,
실제 젊은층에 느끼는 영역에서는 다르게 나아갔다
.
부동산 자본시장을 가계부채 유발하여 부풀리고
,
그 개평 뜯는 수준으로 경제민주화라 하여 세금살포 나아간다
.
그런데
,
부동산 자본시장이 대 박살나면
,
이 설계는 모든게 끝이 난다
.
민주당은 대대로 전라도 사대부 통치학으로 선물로 길들이는 노비층에 대한 향수가 있다
.
실제의 복지가 아니라 이런 마인드로 설정된 모든 것이 경제수학의 복지 자체가 아닌게 문제다
.
민주당의 전라도 사대부 통치학은 매우 공산주의적이며
,
조갑제처럼 한자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영어권에서 같은 내용을 분석하면 호남에서 북한 공산당식 공산주의정서가 파생됐다는 사실을 무난히 이해할 것이다
.
분배냐 성장이냐 이 논리는 군사정권 때 재벌들이 번 돈은 재 투자해야 한다는 그 시절 판단을 전제한다
.
지금은 설계 자체가 전라도 사대부들의 통치학으로서 백골징포와 연결된
,
귀족들의 선물 정치를 위한 부담의 엽기적 전가와 연결된다
.
설계 자체가 잘못이다
.
이 말을
‘
협치
’
란 말을 강요당하는 지난
30
년의 보수정당은 말을 못한다
.
경선에서 의제 설정이 과도하게 노인 편향이다
.
<
거덜
>
이 걱정이란 말은 레이건시대 전두환 체제 재벌들의 논리였다
.
지금에서는 김대중 때부터 폰지사기형으로 설정되고
,
촛불두목 원불교 백낙청은 자신의 창작과 비평에서 기본소득을 북한식 배급제로 당 국가에 줄세우는 의미로서 바라보면서
,
시장경제 자체를 발본적으로 끝내는 것으로 본다
.
설계 자체
!
가 문제인데
,
김문수씨나 국힘 조기대선 출마자는 말을 못한다
.
한동훈은 거론을 절대 못할 사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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